“최대 사이비·이단 통일교 빌미로, 국가가 종교 통제하려는가”
기독교계서 최대 사이비이자 이단으로 분류된 통일교(교주 문선명, 한학자)를 빌미로, 이재명 정부가 종교계 전체를 통제하려 한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대광기총)와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비롯한 기독교 단체들은 공동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종교재단 해산 검토’ 지시가 종교 통제를 위한 국가 권한 확대 시도라고 강하게 비…
기독교계서 최대 사이비이자 이단으로 분류된 통일교(교주 문선명, 한학자)를 빌미로, 이재명 정부가 종교계 전체를 통제하려 한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대광기총)와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비롯한 기독교 단체들은 공동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종교재단 해산 검토’ 지시가 종교 통제를 위한 국가 권한 확대 시도라고 강하게 비…
이 대통령 며느리 조혜자 여사 참석 권순도 감독 무대 인사 진행 예정 지난 2023년 제작·개봉했던 이승만 대통령 일대기 다큐 영화 ‘기적의 시작’ 특별 상영회를 서울 신촌 필름포럼 극장에서 오는 12월 16일 화요일 오후 7시 개최한다. 2024년은 ‘건국 대통령 바로 알기’로 크게 떠들썩했던 해였다. 많은 이들이 다큐 ‘건국전쟁’ 상영 후 ‘기적의 시작’이 극장 상영된 것…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이수진 의원이 발의한 모자보건법 개정안에 대해 “사실상 낙태 전면 자유화”라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감리교 서울연회 전 감독인 원성웅 목사가 이에 반대하는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섰다. 이날 시위에 함께한 원정하 인도 선교사는 “인도에서 코로나로 수많은 사람이 죽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마스크와 의약품을 전달하며 애썼는데, 한국에서는 연 3…
“전쟁이 났다. 내가 일으킨 것이 아니었다. 그저 나는, 그 자리에 있었을 뿐이었다. 대부분의 트라우마는 이런 예상치 못한 이유로 발생한다. 단지 그 자리에 있었다는 이유로.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았는데 당하는 극심한 피해, 이것이 트라우마의 정체다.” 마치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처럼 강렬하게 시작하는 책 『변화의 반복』은 아프리카 남수단에서 선교사로 사역하…
태풍 갈매기로 피해 극심 6명 사망, 주택 61,000채 침수 중부 이재민 1,200여 명 식료품 및 위생용품 전달 태풍 갈매기(KALMAEGI)의 영향으로 큰 피해를 입은 베트남 중부 닥락(Dak Lak)성 크롱북(Krong Buk)면 지역에,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이용기)에서 총 9,500달러(한화 약 1,390만원) 규모의 긴급구호 물품을 지원했다. 베트남은 최근 제10호 태풍 부알로이(BUALOI)와 제11호 태풍 마트모…
세계 최빈국 부룬디 교육 위기 교육 사각지대 심각성 조명해 12월 7일 방송, 홍보대사 출연 지난 12월 7일 방송된 K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바다건너 사랑’에서 부룬디 아이들의 현실과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배우 이세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 홍보대사가 현장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이번 ‘바다건너 사랑’ 부룬디 편은 극심한 빈곤 속에서 기본적 교육 기…
2025년 구세군 자선냄비에도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구세군 측이 소개했다. 최근 명동 자선냄비에는 70대 노부부가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한다. 또 한 기부자는 어린이를 위해 가지고 계셨던 인형과 함께 편지를 전했다. 지난 12월 9일 대전역에서는 한 독지가가 이름 없는 봉투를 조용히 건넸다. 봉투에는 5만 원권 100장, 총 500만 원이 담겨 있었다. 이에 자선냄비 해당 …
8일 36-11차 임원회 열고 보고 사무총장 구제신청은 ‘각하’돼 소송 진행·대응, 대표회장 위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지난 8일(월) 오전 서울 종로구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6-11차 임원회(긴급)를 열고,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사무총장 부당해고 구제신청 기각 건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에 따라 사무총장 면직 관련 건은 일단락됐다. 서울…
2천 년 교회사를 공부하고 있는 마스터스 세미너리 오픈강좌가 오는 12월 13일(토) 오전 10시부터 제20차 오픈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종교개혁과 사회개혁’이라는 주제로 마스터스세미너리 책임연구원 최더함 박사(역사/변증신학)가 강의한다. 마스터스 오픈강좌 장소는 서울 은평구 진광동 이로운프라자 601호(오아시스 영어)에서 진행되고 있다(문의: 010-8466-7247).
서울고등법원이 도로점용 관련 소송에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손을 들어줬다. 서울고법 제7행정부는 12월 11일 서초구청(피고)의 참나리길(서초대로40길) 원상회복 명령 취소 소송에서 1심 판결을 뒤집고 원고(사랑의교회) 승소 판결을 내렸다. 사랑의교회는 새 예배당 건립 과정에서 공공도로인 참나리길 지하를 일부 점유했는데, 서초구청(피고)이 최근 이에 대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