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한세대, 제1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성료

    한세대, 제1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성료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난 29일 HMG홀에서 ‘현대사회와 절대긍정의 영성’을 주제로 제1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세대학교 산하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소장 최성훈 박사)와 사단법인 세계교회성장연구원(원장 김영석 목사)이 공동 주관했으며, 국내외 목회자 및 신학자 500여 명이 참석해 오순절 신학과 한국교회의 실천적 영성을 논의했다.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심포지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예배는 최성훈 박사의 사회로 시작해, 류현수 교수의 특송, 최진탁 부총장의 성경봉독, 조지훈 교목실장의 기도에 이어,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총회장)의 ‘오순절 성령 강림’(행 2:1-14) 설교와 김명전 이사장의 축사로 마무리됐다.

  • 한동대, 개교 30주년 기념 감사예배… “새로운 30년 향한 비전 선포”

    한동대, 개교 30주년 기념 감사예배… “새로운 30년 향한 비전 선포”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 28일 개교 3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 AI 기반 창업 공간 ‘제네시스랩’ 준공식, 실내체육관 착수식 등 주요 행사를 잇달아 열고 새로운 30년을 향한 비전을 발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30분과 4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포항 한동대학교 효암채플에서 열린 감사예배에는 이재훈 이사장(온누리교회 담임목사)의 설교와 함께 주요 인사들의 축하 영상이 상영됐다. ‘길갈의 기념비’(여호수아 4:1-7)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재훈 이사장은 “30년이라는 의미는 예수님께서 30세에 공생애를 시작하신 것에서 찾을 수 있으며, 이제 한동은 공적 책임의 새로운 시작점에 서 있다”며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께서 요단강도 믿음으로 건너게 하셨듯이, 한동은 앞에 놓인 새로운 도전들을 믿음으로 건너가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 “탈교회 현상, ‘다음 세대’ 아닌 ‘다음 시대’ 보지 못했기 때문”

    “탈교회 현상, ‘다음 세대’ 아닌 ‘다음 시대’ 보지 못했기 때문”

    기독일보,

    신촌성결교회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는 제44회 신촌포럼이 5월 30일 서울 신촌성결교회 아천홀에서 ‘다시 부흥을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 포럼은 신촌성결교회와 성결섬김마당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포럼에선 김병삼 목사(만나교회 담임)와 박성민 목사(한국CCC 대표)가 강연했다. 먼저 단에 오른 김병삼 목사는 ‘부흥 이후의 부흥-다음 시대를 준비하자’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코로나19로 인해 한국교회가 예상치 못한 변화를 맞았지만, 그것은 결국 겪게될 것이었으므로 보다 적극적으로 다음 시대를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 “상호 관용·제도적 절제, 민주주의 연약함 지키는 가드레일”

    “상호 관용·제도적 절제, 민주주의 연약함 지키는 가드레일”

    기독일보,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 온누리교회 횃불회관 화평홀에서 ‘대통령 탄핵 사태와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주제로 제30회 샬롬나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제발표회는 박명수 박사(서울신대 명예교수, 샬롬나비 학술위원장)의 사회로, 김영한 상임대표의 기조강연, 제성호 박사(중앙대 명예교수)·최기식 변호사(국민의힘 의왕과천당협위원장)·김재천 박사(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각각 발제했다. ‘대통령 탄핵, 한국의 미래, 기독교 역할’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 김영한 박사는 한국 기독교의 역할로 “먼저, 카이퍼의 영역주권 사상을 한국사회 모든 계층에 전파해야 한다. 삼권분립의 정신을 바로 이행하는 것이 바로 영역주권사상”이라며 “둘째로 헌법개정을 하되 87체제 헌법근간을 유지·보완하는 방향으로 개정해야 하며, 셋째로 지성인과 기독교인들은 깨어 시대를 지키는 파수꾼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고 했다.

  • 팀 켈러 2주기 포럼… “복음, 흔들림 속에서도 중심 붙드는 힘”

    팀 켈러 2주기 포럼… “복음, 흔들림 속에서도 중심 붙드는 힘”

    기독일보,

    복음과도시(이사장 이인호 목사)가 최근 서울 용산구 소재 온누리교회 청소년 센터에서 ‘팀 켈러가 사랑한 한국 교회, 한국 교회가 사랑한 팀 켈러’라는 주제로 팀 켈러 2주기 기념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이정규 목사(시광교회)가 ‘포스트모던 사회에서 복음 전하기: 팀 켈러의 성품에 관련하여’ △고상섭 목사(그사랑교회)가 ‘팀 켈러가 현대 교회에 제공한 영적 부스터: 그리스도 중심 설교에 대하여’ △박용주 목사(나주혁신장로교회)가 ‘팀 켈러를 통해 경험한 나의 목회적 관점 변화’ 등 성품·설교·목회를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 김은호 목사의 ‘목회 멘토링’ “가장 좋은 설교는…”

    김은호 목사의 ‘목회 멘토링’ “가장 좋은 설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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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척교회 3040 목회자들이, 그들처럼 교회를 개척했던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설립목사, DNA미니스트리 대표)에게 한 질문들이다. 텅빈 예배당에서 홀로 설교하고 기도하며, 때론 눈물로 때론 설렘과 기대로,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치열한 개척의 과정을 거쳤던 김은호 목사의 ‘멘토링’에 3040 목회자들은 온 정신을 집중했다. 신학교에선 배울 수 없는, 살아있는 현장의 이야기였기에.

  • 한동대, ‘청년고용정책 한마당’ 성료

    한동대, ‘청년고용정책 한마당’ 성료

    기독일보,

    고용노동부와 한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22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한동대학교 도서관 로비에서 ‘2025년 상반기 청년고용정책 한마당’을 공동 주관해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와 진로 설정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많은 재학생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포항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GS씨넷도 함께 참여해 국민취업지원제도, 미래내일일경험, 국민내일배움카드, K-디지털 트레이닝 등 주요 청년 고용 지원 정책을 소개했다. 각 부스에서는 1:1 개별 상담이 진행돼 학생들은 개인 상황에 맞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받았다.

  • 한신대, ‘1일 독서캠프’ 열어

    한신대, ‘1일 독서캠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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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중앙도서관(관장 문철수)은 지난 21일 오전 9시 30분, 경기캠퍼스 경삼관 1층 꼼지락에서 ‘1일 독서캠프’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독서캠프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학 내 독서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오롯이 독서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며, 독서 노트를 작성하는 활동을 통해 독서에 대한 동기와 관심을 높이고, 사고력과 표현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 한동대, 자카르타서 ‘한-인니 미래지도자 교육연합 컨퍼런스’ 개최

    한동대, 자카르타서 ‘한-인니 미래지도자 교육연합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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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 1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한-인니 미래지도자 교육연합 컨퍼런스(Korea-Indonesia Educational Alliance for Future Leaders Conference)’를 열고, 양국 간 신앙과 교육을 기반으로 한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도네시아 종교부 기독교교육국(BIMAS Kristen), 기독교교육협의회(MPK), 경상북도청, IPEKA 교육재단 등 주요 기관 관계자들과 인도네시아 전역의 기독교 교육 리더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 한신대, 외국인 유학생 체육대회 열어

    한신대, 외국인 유학생 체육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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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국제교류원이 지난 22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운동장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학년도 1학기 외국인 유학생 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 약 100명이 참여해 스포츠 활동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는 한국어학당 봄학기 종강 성적 우수자 시상식에 이어, 본격적인 체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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