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주전 300여 년 전 알렉산더 대왕은 그의 군사력과 지혜와 외교로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들을 정복하였습니다. 어느 날 알렉산더는 작은 군단의 병사들을 이끌고 강력한 방어벽을 쌓은 한 성을 정복하려고 하였습니다. 알렉산더는 성벽 밖에 서서 큰소리로 성주를 만나겠다고 소리쳤습니다. 성주가 나타났습니다.
한국복음주의신학회(회장 이승구 박사)가 5일 오전 제98차 온라인 신학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전광수 박사(Calvin Theologicla Seminary)는 ‘17세기 말 뉴잉글랜드의 신학과 자유의지론: 새뮤얼 윌러드와 죠지 키이쓰의 하나님의 작정과 인간의 자유에 관한 논쟁(1688~1704)’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쓴 ‘지금 교회 출석이 정체되어 있다면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제하의 칼럼을 게재했다. 샘 레이너 목사는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의 회장이자 플로리다 주에 있는 웨스트 브레이든턴 침례교회의 담임 목사이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3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장공관 총장실에서 황인갑 목사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남 무안 청계서부교회 황인갑 목사(한신대 78학번)는 이번에 한신대에 1천5백만 원을 기부한 동기에 대해 먼저 ‘많은 이들의 기부 선행’ 때문이라고 전했다.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숭실대 명예교수) 제4대 이사장에 현 부이사장 포도나무교회 여주봉 목사(한국기독교침례회)가 추대됐다. 현 이사장은 이재훈 온누리교회 목사다. 학술원은 28일 장충동 엠베서더호텔에서 제8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기독교학술원은 1982년 총신대 총장을 지낸 차영배 교수와 숭실대 김영한 교수를 중심으로 장신대 오성춘 …
‘혼란한 세상 가운데 믿고 찾을 수 있는 한국교회의 싱크탱크(Think Tank)’를 표방한 서울기독교세계관연구원(원장 이윤석 목사, 이하 SIEW)이 지난달 창립했다. SIEW는 지난 수십 년간 이어져온 기독교 세계관 사역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사회적 영향력을 좀 더 광범위하게 미칠 수 있는 ‘기독교 세계관 2.0 운동’을 추구하고 있다. 본지는 SIEW 이윤석 원장을 만나 기독교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