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이 세상에는 기독교인을 넘어뜨리는 세 가지 장애물이 있음을 요한은 지적합니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요일2:16) 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이브를 타락시킨 것도 바로 이것입니다. “여자가 나무를 본 즉 먹음직도 하고(육신의 정욕), 보암직도 하고(안목의 정욕),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이생의 자랑) 나무인지라 그 실과를 따 먹고”(창3:6).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2년 현장연계 미래선도인재양성지원사업’에 선정돼 연간 20억씩 4년 동안 80억여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컨소시엄 운영으로 총괄주관기관으로 한남대학교(단장 황철호), 참여대학으로 충북대학교(단장 이동주)와 순천향대학교(단장 김홍래)가 함께 한다.
평생 모은 전 재산 113억을 인재 양성을 위해 기부했으나, 기부한 지 7년이 지나서야 세상에 알려진 기부자가 있다. 지난 6일 99세로 별세한 장응복 박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는 “돈 벌어서 남주자”는 인생 철학으로 자신을 위해서는 무섭게 절약하고, 평생 모아 온 113억을 “공부해서 남주자”는 교육 철학을 가진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에 기부했다.
한남대학교 건축학과 도시건축연구실이 ‘대전·세종·충남 지역 미래리빙랩 사업’에 선정됐다. 미래 리빙랩사업은 충청권 공유대학 24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는 지역혁신플랫폼 주관 사업으로 지역소재 대학이 주축이 돼 기업·공공기관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의 현안 및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법을 찾아보는 실험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2월 한 달 ‘코로나19 M52 특별헌금’ 모아 나눔 실천 아이들 보면서 어른들도 감동 지구촌교회의 다음 세대 어린이, 청소년들이 2월 한 달간 M52 특별헌금을 통해 2,153만 7,948원의 헌금을 모아, 용인·성남시에서 어린이와 청소년 사역을 하는 사회복지 7개 기관에 코로나19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받은 7개 기관은 생명을 주는 나무, 안양 일시보호소, 평택 야곱의 집, 성남시 …
정중호 계명대 기독교학과 명예교수가 ‘한국 성경 300년: 번역과 해석의 역사(계명대학교출판부, 528P, 35,000원)’를 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책은 한국인이 성경을 사랑한 이면에 숨어있는 300여년(1600-1900년)의 성경 번역과 해석의 역사, 그리고, 그 이전의 여명기가 있었다는 사실을 추적해 밝히고 있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8일 오전 11시 성결의 집 대강당에서 ‘개교 111주년 기념예배’를 진행하였다. 서울신학대학교는 1911년 ‘동양선교회 성서학원’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기독교 사역자 및 전문인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서 진리 추구와 사랑실천으로 인류에 공헌할 지도자를 양성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회개에는 자백과 회개에 합당한 열매가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회개는 자백이다. 회개에 우리 자신이 치러야 할 죗값은 없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의 죗값을 이미 치르셨기 때문이다. 이것이 우리가 죗값을 치르지 않았음에도 죄를 자백하고 죄 사함 받은 자유를 누리는 근거”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