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C.S. 루이스, 고통과 기쁨의 다성악적 천국 순례자”

    “C.S. 루이스, 고통과 기쁨의 다성악적 천국 순례자”

    기독일보,

    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 이어령의 ‘메멘토 모리’… “코로나, 죽음 마주서게 해”

    이어령의 ‘메멘토 모리’… “코로나, 죽음 마주서게 해”

    크리스천투데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고통받는 이들 작은 위안과 희망 모두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의 존재, 새삼 깨닫게 해 선악 아는 지식 열매, 벌거벗은 자신과 마주하게 해 코로나 바이러스, 평소 못 보던 예수님 얼굴 드러내 메멘토 모리 이어령 | 김태완 엮음 | 열림원 | 244쪽 | 15,000원 “세상 아무리 위대한 사람도 다 죽었어요. 그들 중에 죽음이 뭔지 알고 죽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

  • “기독 청년들, 미지수이자 무한한 가능성 가진 사람들”

    “기독 청년들, 미지수이자 무한한 가능성 가진 사람들”

    기독일보,

    청년신학아카데미가 지난 21일부터 6월 27일까지(격주 월요일, 7회)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소재 서향교회에서 ‘미래 전환기의 청년신학’이라는 주제로 제9회 청년신학아카데미를 개최한다.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된다. 첫날인 21일 1강에는 ‘MZ세대의 세계관과 신앙의식’이라는 주제로 이민형 교수(성결대 파이데이아학부)가 ‘MZ=X, 굴레를 벗어난 가능성’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 분당중앙교회, 선교사 연금 지원 대상 500가정 확정 발표

    분당중앙교회, 선교사 연금 지원 대상 500가정 확정 발표

    크리스천투데이,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22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선교사 500명(가정) 연금 지원(연 6억 원, 총액 120억 원) 대상자 선발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분당중앙교회가 진행해 온 선교사 연금 지원은 22일을 기점으로 확정된 선교사에게 개별 통지와 기관을 통한 통지가 동시에 이뤄진다. 교회는 코로나19 상황과 선교사들의 해외 체류 등 불…

  • 사랑글로벌아카데미, 美 노던신학교와 학위 협약 체결

    사랑글로벌아카데미, 美 노던신학교와 학위 협약 체결

    크리스천투데이,

    시대를 섬기고 교회를 새롭게 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사랑글로벌아카데미(총장 오정현 목사, SaGA) 예배아카데미는 미국 시카고 소재 노던 신학교(Northern Seminary)와 학위 협약을 체결하고, 각 학교 과정을 통해 한국어 예배학석사(K. M.A. in Worship) 과정을 시작한다. 노던 신학교는 1913년 개교한 역사와 전통의 신학교이자, 크리스채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 창립…

  • 한남대 설립자 윌리엄 린튼 선교사 전기 최근 발간돼

    한남대 설립자 윌리엄 린튼 선교사 전기 최근 발간돼

    기독일보,

    한남대학교 최영근 인돈학술원장이 한남대 설립위원장이며 초대총장을 지낸 윌리엄 린튼(한국명 인돈)의 선교활동과 삶의 이야기를 담은 ‘인돈의 생애와 기독교 정신’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인돈학술원에 따르면, 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으로 ‘기독교 종교문화유산 보존과 활용을 위한 연구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한국교회 선교사 전기시리즈’를 출간했다.

  • “故 정필도 목사님의 헌신 기도, 오래 기억할 것”

    “故 정필도 목사님의 헌신 기도, 오래 기억할 것”

    기독일보,

    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가 22일 오전 11시 본당에서 故 정필도 원로목사 입관예배를 드렸다. 예배에선 부산 석포교회 원로 이정삼 목사가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단12:2~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그리스도의 가르침 따라, 러시아 우크라 침공 규탄”

    “그리스도의 가르침 따라, 러시아 우크라 침공 규탄”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윤리학회(오지석 회장)가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전쟁은 무차별 인명 살상을 초래하는 반인륜적 범죄”라며 “지난 2월 24일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여, 현재까지 무고한 민간인을 비롯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 우리는 현재의 이 상황이 더 큰 전쟁으로 확산되거나, 무고한 국민들이 희생되는 것을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으며, 더 이상 이러한 범죄가 저질러지지 않기를 촉구한다”고 했다.

  • 감신대 교수학술포럼 오는 28일 대면·온라인 병행 개최

    감신대 교수학술포럼 오는 28일 대면·온라인 병행 개최

    기독일보,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 박사, 이하 감신대)에선 이번 학기부터 매월 마지막 주에 교수 논문 발표회(감신교수학술포럼)를 갖는다. ‘감신교수학술포럼’은 3·4·5·9·10·11월 말에 총 6번 개최될 예정이다. 첫 번째 논문 발표는 오는 3월 28일 오후 4시 감신대 M+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된다. 감신대 유튜브 채널로도 실시간 방송 된다. 감신대 측은 “특히 이 논문 발표회는 온·오프라인으로 개방되고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돼 신앙의 대중적인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고 했다. 첫 논문 발표자는 감신대 종교철학과의 장재호 교수다. 그는 21년도 「신학과 세계」 겨울호에 게재한 ‘자유의지에 대한 과학신학적 고찰: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 수영로교회 설립자 정필도 목사 소천

    수영로교회 설립자 정필도 목사 소천

    크리스천투데이,

    부산 수영로교회 설립자 정필도 목사가 3월 21일 오후 4시 34분 소천했다. 향년 82세. 정 목사는 올해 2월 24일 급성폐렴으로 지금까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며, 유족으로는 부인 박신실 사모, 아들 성은, 딸 은애, 은영이 있다. 조문 장소는 수영로교회 1층 평강홀이다. 유가족 측은 고인의 뜻에 따라 조화, 조의금 등은 받지 않는다고 전했다. 장례는 부산성시화장으로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