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서울기독교세계관연구원(원장 이윤석 목사) 창립기념식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공간 채비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창립예배, 2부 소개와 교제 순으로 진행됐다. 창립예배는 이윤석 목사(서울기독교세계관연구원 대표)의 사회, 4el Quartet의 연주, 묵도, 사회자의 기원, 사도신경 고백, 김원철 목사의 대표기도, 테너 강내우(버금아트미션 대표)의 특송 ‘은혜’, 최수남 목사의 성경봉독, 박태양 목사의 ‘‘주의’를 주의하라”(엡 4:11~16)라는 제목의 설교로 드렸다.
서울은퇴목사연합회가 지난 11일 장로회신학대학교(김운용 총장, 이하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신년하례회 및 1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월례회 예배는 회장 이병일 목사의 인도로, 전회장 주성훈 목사의 기도, 서은목앙상블 총무 이광형 목사의 성경봉독, 그리고 김운용 총장의 ‘부디 아프지 마십시오’ 말씀 선포로 이어졌다. 이후 부회장 유한귀 목사의 특별기도와 전회장 김용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가 마무리되었다.
진정한 자유란 그리스도의 종이 될 때 찾아온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북한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제27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를 유튜브와 줌으로 진행하고 있다. 셋째 날인 19일 오전에는 연모세 선교사(도성교회)가 ‘하나님의 동역자 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사58:6~12)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목회자라는 사람이 몰랐다는 게 정말 우습지만, 빌의 이야기를 듣기 전까지는 구세주가 오직 한 분이시며 다른 구세주는 전혀 필요치 않다는 사실을 진정으로 깨닫지 못했다. 이 사실을 알고 나니, 다른 이들을 구원하려는 중압감이 사라지고 그저 그들 곁에서 그들의 짐을 함께 져줄 자유가 찾아왔다. 이제는 사람들의 아픔을 묵묵히 들어준다.
한남대학교 종합운동장이 보수공사를 완료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조성됐다. 한남대 인조잔디 교체공사 준공식이 18일 오전 10시 한남대 종합운동장과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려 이광섭 한남대 총장과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대전시체육회, 대덕구체육회 관계자와 한남대 축구부 등이 참석해 테이프커팅과 시축 등 축하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가 한국교회에 미친 파급력은 막대하다. 사회 전 영역에서의 비대면 문화 확산과 더불어 온라인 예배의 확산은 말할 것도 없고, 개신교인들의 신앙활동 전반에 있어 양적·질적 변화를 가져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는 “이제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한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다. 그렇기에 새해에 대해 희망보다는 걱정과 두려움이 더…
문병호 목사, 기독교 강요 칼빈하우스(이평주안교회 부설)가 10일부터 12일까지 정읍 황토현 어울림센터에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문병호 교수를 초청해 제4차 기독교강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기독교강요 세미나는 코로나로 인한 교계의 침체와 반기독교 세태 속에서 목회자와 성도들의 신앙을 다시 바로세우고, 바른 개혁주의 신학으로 돌이키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