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매년 하반기를 맞이하는 7월의 첫 주일은 ‘맥추감사주일(맥추감사절, 맥추절)’이다. <교회용어사전>에 따르면 ‘맥추(麥秋)’란 보리를 추수하는 일이다. 대개 봄철이 끝나는 시점이며, 그런 점에서 한국교회는 7월 첫째 주일을 맥추감사주일로 지키고 있다. 하나님께 첫 열매를 드리는 추수감사절(출 23:16)이나 ‘첫 열매의 날(민 28:26)’이라고도 불린다. 구약에서는 …
역사를 통하여 일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껴보려거든 이스라엘이라는 기이하고도 독특한 민족을 진지하게 생각해보라는 말이 있다. 시편은 이스라엘 시문학이 인류에게 남긴 놀라운 선물이지만, 그중에서도 시편 139편을 읽노라면, 이 종교시가 지금부터 무려 2,500-3,000년 전의 고대 이스라엘 영성시인의 작품인가 의심되리만치 놀라움을 금하기 어렵다. 특히 시편 139:13-18절을 읽어보면 20세기 분자생물학의 놀라운 업적이라고 자부하는 생물유전자 DNA 이론을 예견하는 느낌이 든다. 표준새번역 개정판으로 해당부분을 먼저 조용히 읽어 본다.
코메니우스의 교육 목표, 인간의 신형상 회복 1975년 ‘종교중립정책’, 기독학교에 강제 적용 오늘날 교육, 존재 목적 모른 채 효용가치만 습득 양심에 의한 도덕성, 명예·의(義) 한계 넘지 못해 기독교 교육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코메니우스가 강조한 ‘타락한 인간의 신형상 회복’을 위해 모든 공교육기관(초·중·고)에서 종교교육을 필수로 시행해야 한다고 전 총신대 총…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소장 정일웅 박사)가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유나이티드 히스토리 캠퍼스에서 ‘코메니우스와 21세기 기독교교육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의 설립 22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선 연구소 소장인 정일웅 박사(전 총신대 총장)가 주제발표를 했고, 안영혁 교수(총신대), 주광순 박사(부산대 명예교수), 김미열 목사(원주중부교회), 고문산 목사(강남교회), 신현철 목사(마포중앙교회), 박노진 목사(온세상교회), 이청일 목사(새샘교회), 김성훈 목사(진부 기쁨의교회), 라인태 목사(성약교회)가 발제했다. 이후에는 종합토의가 이어졌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 주최 ‘성결복음 학술제’가 6월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성결성 회복’을 위한 총회장 중점사업으로 총회 임원회가 주최한 이날 학술제에서는 세 그룹으로 나눠 교단 신학교인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 교수들이 세 차례씩 성결과 복음을 주제로 다양한 강연을 전했다. 김주…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쉽게 이해되는 삼위일체론’이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김 박사는 “삼위일체론의 기본적인 형식이 있다. ‘하나님은 세 분이시며, 세 위격의 신’이다. 그런데 ‘세 신들’이라고 하면 안 된다. 세 신들이라고 하면 삼신론 이단에 걸린다”고 했다.
한남대 문헌정보학과 학생 13명이 실제 도서관 현장실습 실무 경험을 ‘2022 도서관 실무실습의 이해’라는 제목의 전자책으로 발간했다. 30일 한남대에 따르면, 이 책은 문헌정보학과 학생들이 4학년이면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실무실습에 대한 경험과 현장에서의 활용도, 이론과 실전과의 차이점 등을 생생하게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