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한국교회, ‘성장주의’ 이데올로기 벗고 ‘성숙주의’ 신학으로”

    “한국교회, ‘성장주의’ 이데올로기 벗고 ‘성숙주의’ 신학으로”

    크리스천투데이,

    루이스의 신학적·변증학적 통찰, 중요한 시사점 신론·기독론·성령론 적극 수용해 책임있게 반응 ‘하나님 자녀들 공동체’라는 교회 본질 붙들어야 쾌락 추구 유람선 아닌 영적 전투의 하나님 군대 제7차 C. S. 루이스 컨퍼런스가 4일 오후 1시부터 ‘성찰하는 성도, C. S. 루이스,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서울 통일로 서대문교회(담임 장봉생 목사)에서 개최됐다. 컨퍼런스…

  • 한동대 경상권육기부센터, 교육기부 사례발표 진행

    한동대 경상권육기부센터, 교육기부 사례발표 진행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경상권 교육기부센터(센터장 정숙희)는 지난달 15일부터 29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청송·예천·경주·김천교육지원청에서 해당 지역 초·중·고 교육기부 업무담당자와 미래인재기르기 지역협력단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수와 협의회에 참석해 교육기부 사례발표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 한동대, (재)통일과 나눔 2022년도 사업지원 기관 선정

    한동대, (재)통일과 나눔 2022년도 사업지원 기관 선정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달 28일 ‘(재)통일과 나눔’으로부터 2022년도 사업지원 기관으로 선정됐다. 한동대학교는 (재)통일과 나눔이 공모한‘남북통합정책연구’,‘박사후연구원채용지원사업’(이상 한동대 통일과 평화연구소 담당),‘일반공모사업’(한동대 국제지역연구소 담당)의 세 분야에 모두 선정됐다.

  • C.S 루이스의 작품을 통해 성도가 성찰해 볼 수 있는 것

    C.S 루이스의 작품을 통해 성도가 성찰해 볼 수 있는 것

    기독일보,

    워싱턴트리니티연구원이 4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소재 서대문교회(담임 장봉생 목사)에서 ‘성찰하는 성도, C.S. 루이스,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제7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첫 강사로 나서 ‘루이스의 「인간폐지」를 통한 통찰: 루이스와 포스트 트루스’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한 강영안 교수(미국 칼빈신학교)는 “포스트 트루스(Post-Truth)는 선진화되었다고 일컫는 나라들에서 볼 수 있는 정신적 질병”이라며 “페이크 뉴스는 이 질병이 드러내는 하나의 증상이다. C.S. 루이스의 「인간폐지」는 포스트 트루스란 말이 등장하기 70년 전에 이미 이 질병을 미리 검사하고, 검사 결과 진단을 내리고 치유할 수 있는 처방을 내렸다”고 했다.

  • 나사렛대 재활스포츠학부, 피트니스, 보디빌딩대회 잇단 수상

    나사렛대 재활스포츠학부, 피트니스, 보디빌딩대회 잇단 수상

    기독일보,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 학생들이 피트니스, 보디빌딩대회에 잇단 수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스포츠재활학부(학부장 김태형 교수)는 지난 2021 월드클래식 그랑프리 세계챔피언인 설기관교수를 초빙하여‘보디빌딩실전’과목을 개설했다. 건강한 육체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늘고 있는 만큼 보디빌딩, 피트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매학기 20명 정원의 ‘보디빌딩실전’과목은 인기과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 “함께 하는 사람에게 복사해 붙여줄 기쁨 늘 휴대해야”

    “함께 하는 사람에게 복사해 붙여줄 기쁨 늘 휴대해야”

    기독일보,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나의 기쁨, 복사해 붙이기’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요 15:12)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신 이 말씀에 나오는 ‘내 기쁨’은 예수님의 기쁨”이라며 “우리에게는 고난당하신 예수님에 대한 기억이 강렬해서 그런지 예수님 하면 십자가로 바로 연결되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예수님이 기뻐하셨다, 예수님이 기쁘게 사셨다는 것이 낯설게 느껴진다”고 했다.

  • “기독교 구원, 영적 차원만 아닌 육체·정서적 차원까지 회복하는 것”

    “기독교 구원, 영적 차원만 아닌 육체·정서적 차원까지 회복하는 것”

    기독일보,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2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창조적 선물로서 일과 안식’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의 생명력과 온전성은 서로 분리될 수 없는 기본 방식으로 표출된다. 바로 일과 안식이다. 이 둘은 상반되는 양식으로 생각될 수도 있지만 동일한 출처를 갖고 있을 뿐 아니라 같은 목표를 추구한다. 바로 삶의 온전성”이라고 했다.

  • 맥추감사절·맥추감사주일, 매년 7월 첫째 주일인 이유

    맥추감사절·맥추감사주일, 매년 7월 첫째 주일인 이유

    크리스천투데이,

    매년 하반기를 맞이하는 7월의 첫 주일은 ‘맥추감사주일(맥추감사절, 맥추절)’이다. <교회용어사전>에 따르면 ‘맥추(麥秋)’란 보리를 추수하는 일이다. 대개 봄철이 끝나는 시점이며, 그런 점에서 한국교회는 7월 첫째 주일을 맥추감사주일로 지키고 있다. 하나님께 첫 열매를 드리는 추수감사절(출 23:16)이나 ‘첫 열매의 날(민 28:26)’이라고도 불린다. 구약에서는 …

  • [김경재의 혜암칼럼 ⑨] 시편 139편과 자크 모노의

    [김경재의 혜암칼럼 ⑨] 시편 139편과 자크 모노의 <우연과 필연>

    기독일보,

    역사를 통하여 일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껴보려거든 이스라엘이라는 기이하고도 독특한 민족을 진지하게 생각해보라는 말이 있다. 시편은 이스라엘 시문학이 인류에게 남긴 놀라운 선물이지만, 그중에서도 시편 139편을 읽노라면, 이 종교시가 지금부터 무려 2,500-3,000년 전의 고대 이스라엘 영성시인의 작품인가 의심되리만치 놀라움을 금하기 어렵다. 특히 시편 139:13-18절을 읽어보면 20세기 분자생물학의 놀라운 업적이라고 자부하는 생물유전자 DNA 이론을 예견하는 느낌이 든다. 표준새번역 개정판으로 해당부분을 먼저 조용히 읽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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