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의 학생들이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2022 싱가포르 비전트립(이하 비전트립)을 진행했다. 비전트립은 6박 7일 동안 싱가포르 차이나타운, 리틀인디아, 말레이시아 국경체험 등 싱가포르의 문화를 접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CITY HARVEST CHURCH와 싱가포르 한인교회 예배에 참석하였으며, 한국에서 준비한 특송을 싱가포르 한인교회 예배시간에 현지 한인교인들에게 선물했다. 이후 싱가포르 신학대학교 방문하여 교류 및 학교탐방을 진행했으며, 싱가포르 한인회 방문하여 현지 한인과의 소통 및 교류활동을 진행했다.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2021년 IPP형 일학습병행제 운영대학 평가’에서 우수대학교(A등급)로 선정됐다. 7일 한남대에 따르면 한국산업인력공단 평가 결과 한남대는 지난 2016년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을 시작한 이후 2017년 평가부터 5년 연속 우수대학교로 선정돼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최근 제405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 줌으로 개최했다. 이날 먼저, 김일환 교수(서울장신대 학술연구교수)가 ‘1899~1904년 한성감옥서 수감자들의 기독교 입교에 관한 연구: 독립운동과 기독교사회윤리 형성에 끼친 영향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한남대학교가 2022 UN 세계기초과학의 해를 맞이해 오는 8일 ‘한남대학교와 함께하는 2022 기초과학 H-BRIDGE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는 국제연합(UN)이 지정한 세계 기초과학의 해로, 유엔은 한남대 체험행사가 열리는 8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에서 세계 기초과학의 해 공식 선포식을 연다.
명성교회(김하나 목사) 창립42주년기념 선교특별새벽집회가 7월 5~9일까지 진행된다. 6일에는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가 ‘믿음으로 돌파하라’(삼상 17:44~47)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 것이 대단해 보인다. 그래서 교회학교에서 제일 많이 듣는 무용담이 이 이야기”라며 “그런데 달리 보면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 것은 당연한 일 아닌가. 왜냐하면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이다. 우리가 속지 말아야 한다. 불가능한 일이 일어난 것이 아니다. 어쩌면 다윗이 골리앗을 이기지 못 하는 것이 말이 되지 않는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데 다윗이 골리앗을 이기지 못했다면 그 하나님은 어디 계시다는 것인가”라고 했다.
목원대(권혁대 총장)가 중부권 최대 규모의 선교조각공원을 조성했다. 선교조각공원은 성경 속 예수님의 사역 활동을 담은 조형물로 구성됐다. 목원대는 지난 4일 오전 교정 내 선교조각공원 ‘축복의 동산’에서 봉헌예배 및 제막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유영완 이사장, 권혁대 총장, 임제택·이기복·김철한·정양희 감독, 이웅천·양형주 목사 등 교계 인사 및 시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현판식을 열고 사업 성공을 다짐했다. 한남대 LINC 3.0사업단(단장 원구환)은 5일 오전 10시 사업단 사무실 로비에서 이광섭 총장과 주요 보직자, 가족회사 대표, 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고 LINC 3.0 사업의 본격 출발을 선언했다.
코로나19로 장기간 비대면 시기를 거치며, 성도들이 교회 공동체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거나 신앙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온라인을 활용하는 비율이 상당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는 예장 통합 총회, 기아대책과 함께 코로나19 이후 한국 개신교인의 온라인 신앙생활을 주제로 전국 19세 이상 개신교인 1,500명에게 설문한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