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에 선정돼 지난 7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한신대는 고용노동부, 경기도, 오산시에서 1차년도 7억 5천만원과 매년 성과평가를 통해 최대 5년간 총 37억 5천만원 규모의 사업비 지원을 받게 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대학의 취·창업 지원 역량 강화 및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지자체, 대학이 협력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2022 1학기 온라인 횃불회가 14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12주간, 매주 월요일) ‘격차의 시대, 격이 있는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4일 5주차에는 조주희 목사(성암교회 담임)가 ‘격차의 시대, 섬김으로 품격을 더하는 교회’, 김도인 목사(아트설교연구원 담임)가 ‘격차의 시대, 독서로 품격을 높이는 목회’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지구촌교회 원로 이동원 목사가 10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수난과 부활의 계절에 한국 교회의 부활을 꿈꾼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소위 코로나 팬데믹 2년 반을 지나 3년을 향하는 우리에게 지난 세월은 요나가 큰 물고기 속에 들어간 음부의 시간이었다”며 “그동안 우리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기약 없이 걷고 있었다. 고작 우리의 기대는 곧 이 시기가 끝나리라는 기약 없는 희망뿐이었다. 그동안 우리의 가정도 우리의 교회도 죽음의 그림자들을 경험하고 있었다. 죽음 자체는 아닐지라도 죽음을 느끼게 하는 절망과 포기, 병약함과 자살의 유혹 등으로 우리는 많이 아팠고 많이 신음을 토해 내며 주께 묻고 있었다”고 했다.
예배가 영과 진리 안에서 드려져야 한다는 의미는 인간 내면 심령의 일이자, 계시된 실재 향한 응답 예배, 더러워진 시공간 구속 사역으로 새롭게 창조 하나님께 오는 생명·기쁨 누리게 하기 위한 부르심 개혁신학회(회장 박응규 교수) 제36차 학술대회가 ‘예배 회복’을 주제로 9일 서울 사당동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교수)에서 개최됐다. 학술대회에서는 ‘예배의 본…
연말까지 11개 교회 더 후원해 총 40개 교회 파송 29개 분립 교회들, 간섭과 관여 없이 완전히 독립 이제 드림센터 사회 환원, 가평우리마을 준비 박차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에서 종려주일인 10일 주일예배를 ‘일만 성도 파송 운동 파송예배’로 드렸다. 지난 10여 년간 분립개척을 준비한 분당우리교회에서는 다음 주일이자 부활주일인 17일부터 분립개척에 참여…
학생창업의 모범을 보이고 있는 ㈜리퍼브14 이명원 대표(29·한남대 경영정보학과 수료)가 한남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8일 한남대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지난해 창업 수익 1000만원을 학교발전기금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도 1000만원을 이광섭 총장에게 전달했다.
목원대학교(권혁대 총장)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대면 축제를 3년 만에 재개했다. 방역 당국의 일상 회복 움직임에 맞춰 비대면 대학생활에 지쳤던 학생들에게 활력을 제공하자는 취지다. 총학생회는 지난 6일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까지 대운동장에서 ‘벚꽃제: 봄은 왔고, 너만 오면 돼’를 진행했다.
개혁신학회(박응규 회장)가 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동작구 소재 총신대학교 제2종합관 카펠라홀에서 ‘예배 회복’이라는 주제로 제6차 개혁신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먼저, 1부 개회예배는 박응규 회장(아신대)의 사회로, 총신대 이재서 총장의 설교, 문병호 부회장(총신대)의 기도, 김요섭 총무(총신대)의 광고 순서로 진행됐다.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사 43: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재서 총장은 “개인적인 차이, 인간적인 차이가 예배의 자격을 결정지을 수는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