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제2의 도약을 위한 ‘한남도약 기금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하고 닻을 올렸다. 한남대는 지난 21일 오후 4시 정성균선교관에서 개교 66주년 기념 ‘2022 한남의 날 및 한남도약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섭 총장과 신정호 대전기독학원 이사장, 박영진 한남대 총동문회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을 비롯해 교내·외 인사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신열 박사(고신대 신학과, 개혁주의학술원장)가 22일 오후 제31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칼빈의 자연과학 이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 박사는 “칼빈(Jean Calvin, 1509~1564)은 프랑스 느와용 태생으로, 제 2세대 종교개혁자이자 성경 강해자, 설교자였다. 그리고 25년 이상을 제네바에서 목회자로 활동했는데, 자신도 피난민임을 강조하며 피난민 사역을 했다”며 “제니바 아카데미(현 제네바대학)를 1559년 6월에 설립했고, 1564년 5월 만 54세로 시편 39장 9절을 묵상 중에 생을 마감했다고 알려진다”고 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중앙도서관(관장 서정욱)은 지난 7일 오후 12시 30분 ‘1일 독서캠프’ 행사를 경기캠퍼스 중앙도서관 3층 소극장에서 진행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서정욱 중앙도서관장의 격려사, 독서캠프 진행안내,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최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깨달을 때에 우리의 건강한 자존감이 다시 세워진다”고 말했다. ‘추락하는 자존감’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눈 김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이 창조하셨기에 존귀한 자이지만,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나를 다시 살리신 것도 하나님이시기에 겸손할 수밖에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새에덴교회 ‘2023 ReStart 목회 컨퍼런스’가 10월 20일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 프라미스홀에서 개최된 가운데, 마지막 강의에서 소강석 목사가 엔데믹 상황 교회 4.0 시대 회복을 위한 ‘거룩한 플랫폼 교회 만들기 10계명’을 공개했다. 소강석 목사는 “교회 4.0 시대라는 교회 황금시대, 목회 전성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절제를 하면서도 …
소망교회 브리스가 공동체(한진화 회장, 이하 브리스가 공동체)의 21명이 지난 19일 장로회신학대학교(김운용 총장, 이하 장신대)를 방문하여 기도회를 진행했다. 브리스가 공동체는 2006년에 어려운 신학생들을 돕기 위해 결성한 단체로, 현재 회원 수는 200여 명에 달한다. 지금까지 장신대에 기탁한 장학금은 7억 8천만 원을 넘었고, 금년에도 3,600만 원의 장학금과 특별장학금 900만 원도 기탁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2022 (사)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하계종합학술대회 및 대학생논문경진대회에 한신대 재학생들이 대상과 은상, 동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메타버스와 NFT 그리고 디지털콘텐츠: 새로운 결합’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대학생논문경진대회는 전국 대학교 학부생을 대상으로 캡스톤 디자인 작품 결과와 연구내용을 논문을 발표하는 대회다.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지난 19일 ‘2022 자랑스러운 한남인상’과 ‘한남공로상‘를 선정해 발표했다. 자랑스러운 한남인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많은 업적을 이뤄 모교의 명예를 드높인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1일 오후 4시 한남대 정성균선교관에서 열리는 ‘개교66주년 한남의 날 및 한남도약 선포식’에서 시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패, 각각 200만원의 상금과 금배지가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