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성공회대학교(김경문 총장)는 ‘2022학년도 학습 경험 에세이 콘테스트 시상식’을 14일 오전 10시 30분 이천환기념관에서 개최했다. ‘학습경험 에세이 콘테스트’는 자신만의 창의적인 학습 노하우에 대한 에세이와 학생들에게 감명을 주고 성장의 발판이 된 수업에 대한 에세이를 공모하여 널리 공유하는 경진대회이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15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성적 부도덕은 어쩔 수 없는 본능이 아니라 고칠 수 있는 습관이라고 말한다”고 했다. 그는 “예쁜 여자, 잘생긴 남자가 지나갈 때 무심코 쳐다보는 습관이 나도 모르는새 성적 부도덕의 길로 이끌어 가기 때문에 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바꿔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가 성탄문화의 새로운 시도 ‘크리스마스 뉴노멀 프로젝트’를 펼친다. 바로 ‘크리스버스킹’이다. 크리스버스킹은 크리스마스(Christmas)와 버스킹(Busking)의 합성어이며, ‘차량용 성탄 스티커’로 도시에 성탄의 기쁨과 축복을 전달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한국교회의 오랜 문화인 ‘새벽송’을 뉴노멀 시대에 맞춘 플랫폼인 크리스버스킹은,…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13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짐을 내려놓는 것’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짐을 지고 사는 것은 고통이다. 인생자체가 고통인 것은 지고가야 할 짐이 많기 때문”이라며 “그러나 스스로 짐을 벗을 수 없는 것도 있다. 그것은 죄의 짐”이라고 했다.
한남대학교 의류학과와 미디어영상학과가 ‘뉴미디어 하이브리드 패션 콘텐츠 융합전시회’를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한남대에 따르면 ‘아트&디자인 테크놀로지 대학’ 소속의 의류학과와 미디어영상학과가 시도하는 첫 번째 융합전시로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의류학과의 패션작품과 미디어영상학과의 영상작품을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로 구성됐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방학 중 SW·AI 교육 캠프’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대학, 기업이 정부 지원을 받아 전국 초·중·고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체험과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단위로 처음 실시되는 방학 중 교육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