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STRONGER TOGETHER-총회와 침신대가 함께하는 3시간 연속기도회’가 지난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교단기념대강당에서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알려주리라”(렘33:3)란 주제로 개최되었다.
정상수 장로·김미애 권사 부부가 지난 14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이하 장신대) 도서관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1만 달러를 기탁했다. 정상수 장로 부부는 36년째 외국생활을 하면서 필리핀 자유 수출지역공단에 위치한 SSCP MLA를 운영하고 있다. SSCP MLA는 차량의 부품, 페인트 및 몰드제작 관련 제품 등 1,600종의 부품을 납품하는 업체이다.
강소대학 맞춤 대학 운영체계 개선 대학체질 변화 따른 교육체계 혁신 지역·교회 네트워크 활용 역량강화 대신대학교(총장 최대해 목사)가 개혁신앙 정체성과 보수신앙을 더욱 공고히 다지면서도 미래를 향한 도약에 앞장서고 있다. 경북 경산에 위치한 대신대학교는 현재 교수진 83명에 학생 1,061명이 재학 중인 학교로 성장했으며, 6년 연속 신입생 및 편입생 충원율 100%…
임자진리교회(이성균 목사)는 지난 12월 5-8일 창립 90주년 기념 이순희 목사(백송교회) 초청 동계 찬양치유 부흥회를 개최했다. 코로나로 3년 만에 열린 이번 부흥회는 찬양과 치유가 풍성한 자리였다. 첫날부터 말씀과 뜨거운 찬양의 열기가 가득한 집회에서는 치유와 회복을 체험한 성도들의 간증이 쏟아졌다. 80세 넘은 강기봉 권사는 다리 수술을 4번 하고 매일 병원에서 치료…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박상진 소장)가 최근 ‘역량교육에 대한 기독교교육적 고찰-OECD Education 2030 Project 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제17회 학술대회를 온라인 줌을 통해 개최했다. 이날 먼저, ‘교육목적으로서의 ‘웰빙’에 대한 비판적 검토’라는 주제로 발제한 유재봉 교수(성균관대)는 “교육에서 가장 중요하고 근본적인 질문 중의 하나는 ‘교육의 목적이 무엇인가?’이다. 이 질문은 교육을 통해 무엇을 추구해야 하며, 어떤 인간을 길러야 하는지를 포함하고 있는 질문”이라고 했다.
故 빌리 그래함(Billy Graham) 목사를 기념하는 빌리 그래함 도서관에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를 기념하는 기념홀이 지난 13일(현지 시간) 헌당됐다고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위치한 빌리 그래함 도서관(Billy Graham Library)은 리모델링을 하면서 도서관과 센터를 방문하는 이들을 위한 집회, 세미나, 각종 모임에 사용하고자 다목적 홀을 따로 신축했고, 이를 'Billy Kim Hall'이라고 명명했다고 한다. 'Billy Kim'은 김장환 목사의 영어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