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기쁨을 회복하기 위하여 1. 예수님, 새로운 삶 기준으로 2. 고정관념으로 인한 경직 풀기 3. 예수님께 계속 질문 던지기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새로운 기쁨으로 새롭게 시작하자(마 9:14-17)’는 제목으로 2023년 새해 첫 주일 설교를 1일 전했다. 이찬수 목사는 “어제 저녁 송구영신예배 말씀을 전하고, 총알같이 집에 가서 주일 설교를 다듬으면서 새벽에 일어나는 …
광림교회 김정석 담임목사가 2023년의 첫 주일을 맞아 ‘산 소망의 주인공 되어 살아가는 복된 인생’(렘 29:11-1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새해 또는 신년이라고 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와 시간이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성경적으로, 우리에게 새로운 시간을 주셨다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이 여전히 우리 가운데 …
한국창조과학회 회장 이경호 교수가 1일 한국창조과학회 홈페이지에 ‘2023년 새해 아침에: 다음세대에 꽃피울 디지털 창조과학 사역을 꿈꾸며’라는 주제의 글을 올렸다. 이 교수는 “지난 3년간의 비대면 상황은 어려운 고난이었지만, 우리 학회 교육체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었다고 확신한다”며 “1년 동안의 교육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하면서, 현실적으로 참여하기 어려웠던 해외 선교사님들과 군 선교사님들, 전국에 흩어져 있는 기독대안학교, 교회학교 교사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2023년부터의 사역은 과거의 대면사역과 비대면 교육사역을 함께 추진하며 효율적인 학회의 운영을 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
혜암신학연구소 김균진 소장이 2023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김 소장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고 새로운 한 해가 시작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전쟁, 새로운 중국발 코로나 대유행, 끊임없이 재발하는 코로나 변이, 기후 재앙과 생물 종들의 죽음, 해양 지표면의 사막화, 불안한 경제 상황, 사회 극빈자들의 죽음, 노사갈등, 사회 전체를 불안케 하는 좌우파의 극한 대립이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한다”며 “세상의 빛으로 희망이 되어야 할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손가락질 당하는 모습도 마음을 답답하게 한다”고 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2023년 새해를 맞아 2일부터 14일까지 신년축복 열두 광주리 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이영훈 목사는 ‘성공에 이르는 지혜’를 주제로 주일을 뺀 12일 동안 매일 새벽 성경을 통해 성공에 이르는 지혜들을 설파할 예정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해 성탄절예배 때 성도들이 몰려와 부속성전을 개방한 것은 물론, 복도에 간이의자와 …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초래할 현실적 어려움은 더 이상 한국사회의 문제만이 아니라, 교회가 당면한 현실이자 곧 다가올 미래의 위협이기도 하다. 최근 10년 사이 한국교회 주일학교 학생 수가 40% 가까이 줄었으며, 영아부가 없는 교회도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2030년이 되면 주일학교 90%가 사라질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도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인구는 2020년 5,184만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