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마르틴 루터 반유대주의 발언, 나치 유대인 말살 악용 반유대주의 태초부터, 예수님 못 태어나게 사탄 방해 이스라엘에도 한류 열풍, 친구 되어야 하나님도 축복 은혜제일교회(최원호 목사, 국제독립교회연합회)의 ‘행복한 우리동네 북콘서트(매.마.토.2.)’ 2022년 마지막 북콘서트가 최근 이 교회 본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복>, <용서>, <제3성전> 등을 연출…
소돔·고모라 성, 한 번 불 나면 걷잡을 수 없어 진흙 재료 여리고 붕괴, 하중 급격 증가 때문? 바벨탑, 유목 민족 관점에서 바라본 정착 민족 건축가 유현준 교수(홍익대)가 자신의 유튜브 ‘셜록현준’에서 ‘성경 속 건축 추리’ 시리즈를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소돔과 고모라는 왜 멸망했을까?’라는 제목으로 구약성경에 기록된 ‘하늘에서 유황과 …
서울대치순복음교회(담임 한별 목사)는 ‘풀림 씨앗통장 일천번제 감사 미혼모 후원예배’를 지난 21일 열고 성도들의 일천번제 예물을 전액 미혼모 돕기에 후원하기로 했다. 코로나 사태로 대면 예배가 제한을 받았음에도, 한별 목사는 “기도와 말씀을 중단할 수 없다”며 성전에서 홀로 온라인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한 목사는 2020년 2월 26일부터 하루도 쉬지 않고 온…
평생을 몸담았던 한남대학교를 내년 2월 말 정년퇴직하는 서영성·이강수 교수가 학교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28일 오전10시 한남대 총장실에서 기계공학과 서영성 교수와 컴퓨터공학과 이강수 교수가 이광섭 총장에게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에 써달라며 각각 1,000만원씩 총 2,0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올해 가장 많은 일반 교수들이 선정한 ‘2022 올해의 사자성어’는 ‘과이불개(過而不改)’이다. 과이불개는 <논어> ‘위령공편(衛靈公篇)’에 처음 등장하는데, “잘못하고도 고치지 않는 것, 이것을 잘못이라 한다(과이불개 시위과의, 過而不改 是謂過矣)”는 뜻이다. 교수신문에 ‘과이불개’를 추천한 박현모 교수(여주대·세종리더십연구소 소장)는 “여야 할 것 없…
’2023 마가의다락방 겨울 영적무장집회’가 오는 1월 4일부터 2월25일까지 매주 수, 목, 금 저녁 8시부터 인천 서구에 위치한 마가의다락방교회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집회의 주제는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로서 로마서 8장 37절이 주제 성구이다. 박보영 목사, 유기성 목사, 박한수 목사, 김용의 선교사, 김은호 목사, 김상현목사, 윤복희 권사, 이호 목…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28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용서의 세 지평’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용서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은 단순하지 않다. 성경에서 용서는 매우 복잡하고, 피상적으로 보면 용서를 다루는 많은 본문이 서로 모순되는 것처럼 보인다”고 했다.
나사렛대학교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대학평가원이 진행하는 ‘2022년(하반기)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최종 인증 자격을 획득했다. 나사렛대는 이번 3주기 평가인 2022년(하반기) 평가에서도 최종 인증 판정을 받음으로써 오는 2023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5년간 그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또한 인증기간 동안 각종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기본적인 자격을 유지할 뿐 아니라 고등교육기관으로서의 요건을 충실히 갖추고 있음을 인정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