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10월 한달 간 33만 명 찾아, 올해 200만 명 돌파 백신 접종‧PCR 검사‧온라인 입국신고 모두 폐지 ‘아브라함 협정’으로 국제정세 완화, 하늘 길 확장 대한항공, 2020년 중단한 이스라엘 직항 재개해 여행사 관계자들 “현지 분위기 코로나 이전 수준” 국제적인 항공료 증가와 환율 상승은 고민 요소 이스라엘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 사태 이후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
갑작스런 사고로 사랑하는 가족과 생이별하게 된 이웃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태원 참사로 슬픔을 당한 모든 이들을 위해, 각당복지재단 애도심리상담센터 윤득형 소장님께서 당사자와 주변의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기고해 주셨습니다. 윤득형 소장님은 ‘좋은 애도’를 뜻하는 <굿모닝>을 번역하셨고, <슬픔학 개론>과 <죽음의 품격>을 집필하시는 등 애도…
다니엘기도회가 11월 1일부터 오륜교회에서 진행중인 가운데, 7일차인 7일 오후 시간에는 양춘길 목사(미국 필그림선교교회)가 ‘신실한 믿음으로 하나님 편에 서자(다니엘 1:8, 3:16-18, 6:10)’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양춘길 목사의 필그림선교교회는 동성애를 용인하는 PCUSA(미국장로교) 총회를 떠나기 위해 성도들과 건물을 포기하고 나온 것으로 유명하다. 양 목사가 …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 축구부(감독 조승연)가 창단 2년만에 ‘2022 대학축구 U리그2’ 8권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1부 승격의 쾌거를 이뤘다. 한일장신대는 지난 4일 상관체육공원에서 열린 전남과학대와 최종 리그 경기에서 2대 0으로 승리했다. 또 13승1무2패와 승점 40점을 기록하면서 조 선두였던 우석대(승 38점)를 밀어내고 짜릿한 막판 뒤집기에 성공하며 정상에 올랐다.
백석대 채영삼 교수가 최근 이태원 사고를 바라보며 안타까운 심정을 글로 담아 공개했다. 채영삼 교수는 SNS에 ‘어디로 가는 것일까’라는 제목의 글을 적었다. 그는 “사고 직전 4시간 전부터, 그러니까 최초 신고 6:30부터 무려 11차례나 신고가 들어갔다”고 말하고, "‘압사 당하고 있다’는 표현을 포함해서, ‘압사’라는 단어가 무려 6번이나 들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