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19일 산학연협력 활성화와 미래 AI 인재 양성을 위한 자율주행 접객 로봇 기증식을 통해 제타뱅크(대표 최동완)로부터 자율주행 접객 로봇을 기증받았다. 이날 기증식에서는 한동대학교 최도성 총장과 제타뱅크 최동완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율주행 접객 로봇 시연하고 감사패를 수여하며 양 기관의 협력을 기념했다.
2022-2023년은 한국교회에 김난도 교수(서울대) 등이 매년 펴내는 <트렌드 코리아> 같은 ‘트렌드 분석 및 전망’이 활성화된 원년으로 기록될 것이다. 지난해 말에는 본지 올해의 책에 선정된 <한국 교회 트렌드 2023(규장)>에 이어, 목회트렌드연구소의 <목회트렌드 2023>이 잇따라 출간돼 목회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통계와 분석을 넘어 통찰과 해석으로’라는 모…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가 지난 18일(현지 시간), 초고령 시대를 대비하는 시니어 사회 복지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현아 교수(월드미션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이준우 교수(강남대학교 복지융합대학 사회복지학부)와 이상진 목사(한미치매센터 대표)가 주제 강연을 맡아 앞으로 교회와 사회가 추구해야 할 노인 복지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송구영신예배와 함께 맞은 한국교회의 2020년. 해가 바뀌면서 달라지는 많은 것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표어’(標語)다. 각 교회들은 한 해를 시작하며 그 해를 대표하는 ‘성구’와 함께 표어를 정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기도한다. 그래서 표어를 보면, 올 한해 그 교회가 추구하는 방향과 목표를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아래는 국내 주요 교회의 표어 및 성구를 아래 정…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20일 오후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새 대한민국의 리더십과 한국교회 역할’이라는 주제로 제39회 영성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1부 경건회는 오성종 박사(본원 교무부장, 전 칼빈대신대원장)의 인도로, 국가를 위하여- 류성열 목사(새남교회 원로)·교회와 북한 구원을 위하여-김송수 박사(기독교학술원 수사, 동석교회 원로)·북한 구원과 우크라이나 종전을 위하여-우종구 목사(수사 8기생, 높은빛예심교회 담임)의 각각의 기도, 정성구 목사(전 총신대 총장, 한국칼빈주의연구원장)의 설교, 합심기도 순서로 진행됐다.
18일 별세한 故 이종윤 목사(서울교회 원로 목사)의 천국환송예배가 20일 오후 4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손봉호 장로(고신대 석좌교수), 박형용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전 총장) 등 고인과 함께 사역한 동료들과 임원택 교수(한국복음주의신학회), 이광희 교수(평택대, 웨스터민스터 동문회장) 등 고인의 후학 및 제자들이 다수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다.
지난 19일 오후 6시 한국신학연합회(대표회장 김성만 목사)와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이사장 라원 목사)가 서울 신림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교무처장 장광익 교수의 인도로 한국신학연구원 원장 최흥영 박사가
신뢰받는 학자이자 스승… 개혁주의 신학에 일생 헌신 ‘일교단 다체제’로 장로교 연합과 통합운동에 힘 쏟아 유럽 SNTS의 종신회원으로서 한국 신학 세계에 알려 한국 신학계가 故 길송(吉松) 이종윤 목사를 추모하며 그의 업적을 기렸다. 지난 19일 83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고인을 그리워하며, 교단과 교파를 넘어 신학자들이 연합해 20일 오후 4시 서울 아산…
존경하는 이종윤 박사님을 앞서 보내며 오늘 이 자리는 존경받던 이종윤 박사님을 앞서 보내는 석별의 자리입니다. 가족들에게는 사랑하는 남편이자, 자상한 아버지이셨고, 다정한 할아버지셨습니다. 교회로는 충성스런 목회자이자 설교가이셨고 일생을 한결같이 주님 섬기셨던 선한 목자이셨습니다. 학계에서는 신뢰받는 학자이자 스승이셨고, 개혁주의 신학을 천착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