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침신대,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침신대,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기독일보,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광수)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여 공감하는 안전한 학교 및 문화조성을 목표로 21일에는 일상회복지원단 상황 조치 훈련이 있었으며, 훈련 3일 차인 23일에는 다중이용시설 관리 점검과 소방 장비 점검, 월동준비상태 점검 등 ‘안전점검의 날’ 훈련을 실시하였다.

  • 백석대 교목실, 2022 열린예배 진행

    백석대 교목실, 2022 열린예배 진행

    기독일보,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교목실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교내 백석홀 일원에서 ‘2022 열린예배’를 진행했다. 코로나19 유행 전, 교목실은 매년 11월이 되면 기독교인이 아닌 학생들이 보다 기독교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드라마, 뮤지컬 등 열린예배로 채플을 기획해 진행해왔다.

  • 장신대, 청년사역자 포럼 진행

    장신대, 청년사역자 포럼 진행

    기독일보,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이하 장신대)는 글로컬현장교육원 주관으로 지난 14일에 청년사역자 2차 포럼을 진행했다. 1차 청년사역자포럼은 지난 10월 17일에 진행했는데, 청년사역의 문제와 문제점이 무엇인지 청년사역자들의 소리를 통해 듣는 시간이었다. 청년사역의 문제는 단순히 교회에 청년들이 모이지 않는다는 차원이 아니라, 중층적이며 복합적인 차원인 것을 발견한 시간이었다. 청년들이 모이지 않는다. 모여서 무엇인가 하려고 할 때 청년들의 이슈가 아닌 교회 문제로 동원되어 희생과 헌신을 강요당하고 있다는 목소리들이 있었다.

  • 한동대, 한동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한동대, 한동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에서는 지난 24일 한동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RPM)를 개최했다.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제11회를 맞은 본 행사는 코로나 이후로 약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었으며 심사위원과 더불어 청중평가단이 참가팀의 역량과 시장성을 평가하는 참여형으로 진행되었다.

  • “WCC 위험한 행보, 한국교회 풀어야 할 최우선 과제”

    “WCC 위험한 행보, 한국교회 풀어야 할 최우선 과제”

    크리스천투데이,

    정상운 원장 “반성경적 인간학, 십자가의 구속 훼손” 이은선 교수 “복음 우선성 살리면서 사회적 책임을” 이동주 교수 “성경과 이데올로기 섞은 불순한 혼합” 이승구 교수 “한국교회, WCC 모든 지원 중단해야” 한국기독교한림원(원장 정상운 교수) 제2차 학술대회가 ‘WCC 제11차 총회,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주제로 11월 25일 오후 안양 은혜와진리교회(담임 조용목…

  • WCC 제11차 총회에 대한 복음주의적 분석·비평

    WCC 제11차 총회에 대한 복음주의적 분석·비평

    기독일보,

    한국기독교한림원(이사장 조용목 목사, 원장 정상운 박사)이 25일 오후 경기도 안양 은혜와진리교회에서 ‘WCC(세계교회협의회) 제11차 총회,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주제로 제2차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 독일 카를스루에(Karlsruhe)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은 세상을 화해와 일치로 이끈다’(Christ’s love moves the world to reconciliation and unity)라는 주제로 열렸던 WCC 제11차 총회를 복음주의적 입장에서 분석·비평한 자리였다.

  • “한국교회, ‘저출산 증후군’ 사회에 성경적 출산관 제시해야”

    “한국교회, ‘저출산 증후군’ 사회에 성경적 출산관 제시해야”

    기독일보,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25일 오후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 캠퍼스(횃불회관) 화평홀에서 ‘저출산 문제와 기독교’라는 주제로 제25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경건회는 최 선 목사(세계로부천교회)의 사회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최철희 선교사(시니어선교한국 대표), △‘세계 각국 선교지를 위하여’ 권요한 선교사(서울대 학원선교사) △‘복음통일과 샬롬나비를 위하여’ 이갑헌 목사(세움 어린이교회 선교원 대표) 등 특별기도, 오종탁 목사(시흥전원교회 담임)의 설교, 인성희 교수(백석대)·박인혜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의 특별찬양, 김윤태 총무(백석대기독교전문대학원 원장)의 강령제창, 박봉규 목사(한장총 목회자교육원 원감)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받는 세 가지, 축복·구함·순종”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받는 세 가지, 축복·구함·순종”

    기독일보,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지난 24일 교회 홈페이지에 ‘하나님 주시는 것을 받는 채널 셋’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민수기 6장에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기록되어 있다”며 “하나님은 모세에게 제사장인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들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라’며 넌지시 하나님의 마음을 모세에게 불러주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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