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는 지난 13일 박성배 감독을 숭실대 축구단 제10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최근 밝혔다. 박성배 감독은 1997년 숭실대를 졸업하고 1998년 전북현대 입단을 시작으로 광주 상무, 부산 아이파크, 수원삼성 등에서 활약했으며, 빠른 스피드와 파괴력을 겸비한 스트라이커로 ‘흑상어’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국 교계에서는 특별히 코로나로 인해 교인들의 이탈 속에서 ‘세상과의 소통’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교회가 대중문화를 어떻게 볼 것이며, 무엇을 차용할 것인가’의 문제와 더 근본적으로는 ‘교회와 세상 문화와의 관계 설정’의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지속돼 왔다.
코로나 팬데믹의 국내 1만여 교회가 문을 닫았다고 하며, 엔데믹 이후에도 예배가 회복되지 않아 고민하고 있는 목회자들이 부지기수다. 교회를 개척한지 수 년이 지났어도 교인 수 100명을 넘지 못하고 늘 제자리에 맴돌고 있는 교회들이 50% 이상이라고 한다. 다시 새 힘을 얻어 예배가 회복되고 성장하는 교회로 전진해야 할 이 때, 은평제일교회(담임 심하보 목사) 교회부흥…
“긍정이 모든 것을 이깁니다(Positivity wins over everything).” 지난 30여년 동안 건강한 교회의 성장 원리를 제시하며 한국 교회의 부흥을 위해 섬겨온 교회성장연구소에서 ‘4차원 절대긍정 부흥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4차원 절대긍정학교》를 교재로 긍정의 영성을 훈련하는 세미나이다. 연구소 측은 “아무리 돈이 많고 경험이 많고 지식이 있고 믿음이 스스…
왜 이 본문인지는 설교자만 알아 청중은 말 그대로 아무것도 몰라 왜 그 메시지 도출했는지도 몰라 최선 다해 듣는 것만으로도 충분 아무것도 모른단 사실 기억해야 비로소 지식의 저주 벗어나게 돼 1. 지식의 저주에서 벗어나라! 그동안 설교 철학에 대해 길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만큼 설교 철학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설교자는 자주 자신의…
한동대학교가 경북 울릉군과 손잡고 “울릉군 글로벌 U시티”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울릉군 글로벌 U시티’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은 지난 12일 울릉군 농업인회관에서 진행됐으며, 최도성 한동대학교 총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남한권 울릉군수, 김도현 울릉고등학교 교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사람의 마음은 다른 사람이 모른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그동안 내 마음을 몰라주는 사람들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낸 경험이 우리 중에는 대부분 있다. 그 사람만은 내 마음을 알아줄 것으로 기대했다 그렇지 못한 것을 확인하고 서운해 한 경험이 우리 안에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