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는 지난 5일 산돌침례교회(담임 이학규 목사)로부터 대학발전기금 3천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이학규 목사는 “앞으로 한국 교회를 이끌어갈 훌륭한 지도자를 배출하는 학교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를 위해 기도와 후원을 지속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로고스 고전학교(대표 전병국 목사)가 8월 15일 공개강좌를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기독교 세계관 학교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개강좌의 주제는 ‘왜 고전인가? 기독교 고전 어떻게 읽고, 가르칠 것인가?’이며, 강사는 기독교 세계관 학교의 대표인 전병국 목사이다. 전병국 목사는 ‘천년의 독서’와 ‘고전 읽는 가족’ 등을 저술했다. 전병국 대표는 “기독교 세계관학교가 2019년 이후 4년 만에 공개강좌를 시작한다. 이번 강좌는 왜 이 시대에 고전을 읽어야 하는지? 그리고 고전을 어떻게 읽고 가르칠 것인지에 대한 강의를 들을 예정”이라고 했다.
한남대학교 축구부(감독 박규선)가 지난 16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8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에서 결승 상대로 아주대를 만나 승부차기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우승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리게 되었다.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여러분의 속사람은 안녕하십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진다. 이것은 성경의 가르침”이라고 했다. 이어 “병원에 가면 의사 선생님을 통해 퇴행성이라는 말을 듣는 일이 나이가 들면 종종 있다”며 “이 말엔 오래 많이 사용해서 생긴 병이라는 의미와 나이가 들어 늙어 생긴 병이라는 의미가 들어 있다. 어떤 이는 퇴행성이라는 말을 들을 때 서글펐다고 한다”고 했다.
ARCC(윤은성 대표)·목회사회학연구소(소장 조성돈 교수)·어깨동무사역원·작은교회연구소(이재학 목사)가 최근 서울 강남구 소재 사랑빛교회(담임 한규승 목사)에서 ‘작은교회를 넘어 마이크로처치로’라는 주제로 마이크로처치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아담 리 펠트만(Adam lee Feldman 메트로 볼티모어 신학대학 실천신학) 교수가 강연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국제구호 NGO인 사단법인 굿피플 인터내셔널을 통해 케냐 북쪽 라무섬에 지역 아동들을 위한 교육센터를 완공해 기증했다. 라무섬은 아프리카에 이슬람교가 처음 전해진 곳이어서 주민들 대부분이 이슬람교인들이며, 구 도심 전체가 세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을 만큼 유서 깊은 지역이다. 교육센터 건축을 위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이 소…
각종 교육 제공해 취업 역량 준비 재정 관리, 이성 교제 등 독립 준비 하나님 자녀로 거듭나는데 중점 수지선한목자교회(담임 강대형 목사)는 보호종료 청년들을 위해 10여 교회들이 함께하는 ‘선한울타리’ 사역을 적극 섬기고 있다. 교회 측은 “우리가 진리로 믿는 성경은 고아와 과부를 돌볼 것을 계속 말씀하고 있다. 고아와 과부는 성경 시대 속 사회적 약자의 대표 …
기본 못 배우고 무작정 스키 시작 주일 교회 예배에서 했던 다짐들 월요일 아침에 다 잊고 세상으로 어깨 너머로 배운 신앙 오래 못가 오도가도 못하고 슬로프에 어쩡한 자세로 서 있었다. 기본도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리프트를 타고 무작정 올라갔기 때문이다. 대학 3학년 때 일이다. 아버지가 스키를 가르쳐준다고 해서 따라나선 것이다. 아버지는 반대쪽 15도 정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