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한동대(총장 최도성) 전산전자공학부 딥러닝 연구실에서 세계 최초로 감정 표현이 가능한 다중화자 노래음성합성AI ‘뮤즈SVS(MuseSVS)’를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노래음성합성(Singing Voice Synthesis, SVS)은 악보를 입력하면 노래음성을 합성하는 AI 기술이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달 31일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 운영대학 33개를 대상으로 한 ‘2022년 IPP형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대학(S등급)으로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한신대는 학습근로자·학습기업 목표달성률, 학습근로자 훈련유지율, 신규 학습기업 및 우량기업 참여율, 전담인력 전문성 확보, 일학습병행 연계 참여, 방문 모니터링 실시율, 훈련장비 활용률 등에서 만점을 받았다.
1. 청중은 내 의도를 전혀 모른다 2. 논리 비약을 일으키지 않는다 3. 방향 전환 시 지시등을 켜준다 지난 칼럼에서 ‘지식의 저주가 자주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설교자가 던져야 할 올바른 질문은 ‘지식의 저주를 어떻게 피할 수 있을까?’여야 합니다. 가장 먼저는 청중이 내 머릿속을 절대로 볼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설교 원고를 작성하는 처음부터 쉬운 …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가 지난 30일 주일예배에서 ‘고난의 때 순종을 배우다’(히 5:7~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유 목사는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신 것을 정말 믿는데 왜 내 삶 속에서는 하나님은 구체적으로 역사해 주지 않으시는가’라고 질문하는 사람은 얼마나 답답하겠는가”라며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좀 더 명확하게 알아야 할 것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고 했다.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진화인가 창조인가? - 최근의 생물학은 신으로 가는 길을 열고 있다!’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김 박사는 “우리가 보통 생물학이라고 하면 진화론의 길을 열었던 학문으로 생각한다”며 “최근에 생물학이 발전했다. 특히 분자생물학이 발전하면서 신으로 가는 길을 열고 있다”고 했다.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의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 어떻게 찾나?’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서 박사는 “유한한 존재인 인간이 살면 살수록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그 이상의 힘을 가진 특별한 존재를 찾고자 한다”며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셨을 때 인간에게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는데, 인간이 타락한 이후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자신을 지은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그 대상으로 여러 우상을 만들게 되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종교라고 하는 것은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들에 불과하다”고 했다.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28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영적 게토주의를 경계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그리스도인은 영적 깨달음이나 경험을 종교적 차원에만 제한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며 “영적 경험은 일상의 영역에서도 경험될 수 있다. 하나님은 일상의 영역에서도 일하고 계시기 때문”이라고 했다.
초대교회처럼 전도와 기도 ‘전무’ 기존 교회 노방전도 안 한다 인식 안타까워, 전도는 한국교회 소망 컨퍼런스, 평신도들이 주강사로 “한국교회가 침체기라고 합니다. 중·고등학교 앞에서 전도해 보면, 교회 다니는 아이와 다녀본 아이들을 합해도 100명 중 2명밖에 되지 않아요. 다음 세대가 완전히 죽은 상황입니다. 이들이 자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고양 덕양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