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C.S. 루이스, 고통과 기쁨의 다성악적 천국 순례자”

    “C.S. 루이스, 고통과 기쁨의 다성악적 천국 순례자”

    기독일보,

    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 ‘지역사회 열린학교’ 작은도서관 설립 세미나

    ‘지역사회 열린학교’ 작은도서관 설립 세미나

    크리스천투데이,

    12월 14일 소통·참여·공감 가치 공유 다음 세대와 지역소통 플랫폼 구축 (사)한국복지목회협의회(대표 장윤제 목사)는 오는 12월 14일과 18일 경기 광주시 청림교회에서 제71·72차 북카페 작은도서관 설립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교회에 작은도서관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늘어남에 따라, 특별히 무료 진행된다. 한국복지목회협의회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사…

  • 목회자 61% “삶 나누는 정기적 소그룹 없다”

    목회자 61% “삶 나누는 정기적 소그룹 없다”

    크리스천투데이,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소그룹’의 중요성은 오히려 부각됐다. 소그룹 활동자의 기본 신앙 지표가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월등히 높다는 사실은 그동안의 통계에서도 드러났다. 그렇다면 성도들이 아닌 목회자들은 말씀과 삶을 나누는 ‘소그룹’이 있을까. 목회데이터연구소(소장 지용근)가 넘버즈(Numbers) 구독자 중 목회자를 대상으로 이를 조사했다. 설문에 응…

  • 첨단기술시대, 기독교사회윤리의 과제·전망에 대한 고찰

    첨단기술시대, 기독교사회윤리의 과제·전망에 대한 고찰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회장 이종원)가 최근 한국여성신학회·숭실대학교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한국연구재단과 공동으로 서울 동작구 소재 숭실대학교에서 ‘인공과 자연 사이에 선 인간 - 포스트휴먼시대, 기독교사회윤리의 재구성’이라는 주제로 2023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은혜 교수(장신대 기독교와문화)가 ‘첨단 기술 시대의 기독교 사회윤리의 과제와 전망: 인간과 기술의 공진화에 대한 신학적 상상력으로서의 기술 신학 정립’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김 교수는 “인공지능 관련 첫 국제회담이 드디어 열렸다. 지난 11월 2일 영국에서 28개국이 참여한 제1회 AI 안전정상회의인데, 그것이 갖는 함의는 AI기술이 국제적으로 공동대응을 해야 할 만큼 위협적이라는 것”이라며 “이때 채택된 ‘블레츨리 선언(The Bletchley Declaration)’ 의 핵심은 AI기술의 잠재력과 안전성의 확보를 어떻게 할 것인가와 이 ’모든 결정의 주체는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했다.

  • 나사렛대, 벽화봉사 활동 진행

    나사렛대, 벽화봉사 활동 진행

    기독일보,

    나사렛대학교 나눔풍성봉사센터(센터장 한은희)는 지난 4일 나사렛대학교 후문 일대에서 ‘낡은 골목길을 환하게- 마음이 머무는 길 조성’ 벽화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노후 벽면에 새롭게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골목길 환경 개선으로 잠재적 범죄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특별히 이날 봉사에는 지역상가 ‘카페라노체’ ‘카페노트’ ‘꼬소미 김밥·볶음밥’ 주민이 참여했으며, 쌍용2동 김광섭동장, 나사렛대학교 정무성총장대행, 김준연입학처장, 한은희나눔품성봉사센터장, 나사렛봉사단, 나사렛홍보대사 등 20여 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 한동대, 제12회 한동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한동대, 제12회 한동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달 30일 김영길 그레이스 스쿨에서 '한동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RPM)'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2014년을 시작으로 올해 제12회를 맞아 다양한 참가자들의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평가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본선에 진출한 참가팀은 △대형 언어모델(LLM) 기반의 일상 감정 관리 플랫폼인 ‘Nein To Sick 팀’ △공연예술 구독 서비스 플랫폼을 제안한 ‘알터즈 팀’ △700만 최대 디아스포라를 대상으로 한 원스톱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인 ‘에하드 팀’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인 ‘Momma 팀’ △글로벌 크리스천들을 위한 말씀 알람 앱을 제안한 ‘LIOS Studio 팀’ △AI 아바타를 활용한 한국어 회화 교육 솔루션을 제시한 ‘Pheonix Labs 팀’ 등이 주목 받았다.

  • 제14회 개혁주의 설교학회 설교학 학술대회 개최

    제14회 개혁주의 설교학회 설교학 학술대회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제14회 개혁주의 설교학회 설교학 학술대회가 오는 12월 11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초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열린다. 세미나는 논문 발제와 논평, 그리고 토의로 이뤄진다. 패널들은 성경신학적 관점, 설교학적 관점, 목회적 관점 등 3가지 관점으로 나누어 논문을 발표하고 이를 어떻게 목회 현장에 적용해 강단의 메시지 설교로 이끌어 낼 것인가를 …

  • 평신도가 목회자에게 원하는 설교 주제는?

    평신도가 목회자에게 원하는 설교 주제는?

    기독일보,

    최근 한국교회의 위기 상황 속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교인들이 신앙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욕구를 파악하기 위해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 소장),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21세기교회연구소, 한국교회탐구센터 등이 ‘공동조사’를 진행한 후 세미나를 개최했다.

  • “성결교회 역사와 신학 정립, 기여할 수 있어 감사”

    “성결교회 역사와 신학 정립, 기여할 수 있어 감사”

    크리스천투데이,

    후학 양성 헌신, 학교 발전 이바지 총장 재임 당시 학술정보관 건립 설립자 친일 혐의 방어, 명예 회복 글로벌 대학 위해 협약 다수 체결 성결대학교 정상운 교수 정년퇴임기념 출판감사예배가 12월 4일 오후 안양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야립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1987년부터 지난 37년간 성결대에서 후학을 양성한 정상운 교수는 성결대 신학대 학장과 신학대학원장을 …

  • “신칼빈주의 이근삼 신학, 오늘의 시대에 가장 적합”

    “신칼빈주의 이근삼 신학, 오늘의 시대에 가장 적합”

    크리스천투데이,

    제154차 한국개혁신학회 학술심포지엄이 2일 부산고신대학교에서 ‘이근삼 박사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로 진행됐다. 1부 경건회에서는 정태진 목사(고신 부총회장, 진주성광교회)가 ‘영향력 있는 삶을 살자’(마 13:33)는 제목으로 설교한 후 이정기 총장(고신대)과 안민 장로(고신대 전 총장)가 축사, 한국개혁신학회 회장 소기천 박사(예수말씀연구소 소장)가 인사를 전했다.…

  • “명목상 교인, 교회 내의 양육 대상이자 선교적 대상”

    “명목상 교인, 교회 내의 양육 대상이자 선교적 대상”

    기독일보,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4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명목상 기독교 현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명목상 그리스도인(nominal Christians)이란 교회에 다니거나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으로 여기면서도, 신앙에 대한 명확한 이해나 구원의 확신이 없는 이들, 또는 교회 출석 외의 실제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이들을 가리킨다”고 했다. 이어 “사실 명목상 기독교의 문제는 오래된 관심 사안이다. 예수께서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21)고 경고하셨다”며 “입술로만 표명하는 신앙이 아니라, 열매 맺는 신앙이어야 진정한 그리스도인다운 삶이라는 주님의 교훈은 우리가 명목상 기독교의 문제를 다루어야 할 중요한 이유”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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