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한신대 유라시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통해 학술성과 확대

    한신대 유라시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통해 학술성과 확대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유라시아연구소(소장 주장환)가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수행을 통해 유라시아 연구 분야에서 학술적 성과를 확대하며 주목받고 있다. 유라시아연구소는 지난 2021년 해당 사업에 선정된 이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한반도 정세예측모형 개발을 위한 신북방지역 엘리트 연구’를 핵심 과제로 삼고, 급변하는 국제 정세를 분석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 [오늘의 말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오늘의 말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기독일보,

    로마서 3장에 이르면 사도 바울은 매우 분명한 선언을 한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모두 죄 아래에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를 다른 사람보다 낫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말씀 앞에서는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다. 인간은 모두 동일하게 죄 아래 있으며, 스스로 의롭다 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이 선언은 인간의 자존심을 무너뜨리지만 동시에 복음의 출발점이 된다.

  • 엘로힘과 하쉠 사이에서 본 교회의 균형

    엘로힘과 하쉠 사이에서 본 교회의 균형

    기독일보,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최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엘로힘과 하쉠 사이에서’라는 글을 게재하고, 교회가 하나님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균형 있게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교수는 “교회는 하나님의 일하시는 특성을 알아야 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특수성뿐 아니라 보편성도 알아야 한다”며 “구약성경은 하나님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두 개의 중요한 용어를 통해 드러낸다. 엘로힘(Elohim)과 하쉠(Hashem)”이라고 했다.

  • 호남신대, 2026학년도 춘계신앙사경회 개최

    호남신대, 2026학년도 춘계신앙사경회 개최

    기독일보,

    호남신학대학교(총장 황민효)는 지난 3월 3일부터 5일까지 종합관 2층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춘계신앙사경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첫날인 3일에는 서재덕 교무처장의 인도로 입학식 및 개강예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입생 대표의 입학선서와 황민효 총장의 입학허가, 재학생 대표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이어 손경민 목사(장로회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교수)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주제로 말씀과 간증을 전했다.

  • 고신대 ‘마르튀스 수련회’ 52회 개최… 개교 80주년 맞아 첫 연합 진행

    고신대 ‘마르튀스 수련회’ 52회 개최… 개교 80주년 맞아 첫 연합 진행

    기독일보,

    고신대학교 신학과의 전통 수련회인 ‘마르튀스 수련회’가 제52회를 맞아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처음으로 개최됐다고 최근 밝혔다. 특히 올해는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양 기관 재학생이 함께하는 연합 형태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 수련회는 지난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열렸으며, 신학과 학생들과 고려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첫 일정은 고려신학대학원의 환대로 시작됐으며, 개강예배에서는 기동연 원장이 ‘느헤미야와 신학(느 1:1-11)’을 주제로 설교하며 신학도의 사명과 자세를 강조했다.

  • 목원대, 선교유학생 장학금 수여… 25명에 4600만원 지원

    목원대, 선교유학생 장학금 수여… 25명에 4600만원 지원

    기독일보,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는 선교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총 4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대학 측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대학본부 4층 도익서홀에서 열린 이번 수여식에서는 선교유학생 25명이 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됐다. 수혜 학생들은 라오스, 아르메니아, 인도네시아, 중국,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 출신으로, 각 선교지에서 선교사의 추천을 받아 목원대 어학원 및 학위과정에 입학한 유학생들이다. 현재 학위과정에는 14명, 어학연수과정에는 11명이 재학 중이다.

  • 감신대, 스터디카페 개소… 학습·휴식 복합공간 마련

    감신대, 스터디카페 개소… 학습·휴식 복합공간 마련

    기독일보,

    감리교신학대학교는 지난달 19일 김용옥 기념관 내에 스터디카페를 조성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스터디카페는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휴식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학업과 쉼이 함께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소식은 권진숙 학생경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박성호 대학원교무처장의 기도에 이어 박해정 교무처장이 총장을 대신해 축사를 전했다.

  • 강서대, 해외 석학 초청 특강 개최…“선교 파트너십 방향 제시”

    강서대, 해외 석학 초청 특강 개최…“선교 파트너십 방향 제시”

    기독일보,

    강서대학교는 지난달 10일 오후 교내 홀튼관 소강당에서 해외 석학 초청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강연은 “기독교 선교를 위한 파트너십”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연에는 미국 애빌린 크리스천 대학교의 로버트 케이 온스테드 성서학 마크 W. 해밀턴 석좌교수가 연사로 나섰으며, 학생과 동문 등 약 14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대외협력처 주관으로 마련됐다.

  • 한국신학아카데미, ‘창조’ 주제로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신학아카데미, ‘창조’ 주제로 학술세미나 개최

    기독일보,

    한국신학아카데미가 오는 4월 10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안암동 한국신학아카데미에서 2026년 봄학기 1차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창세기의 천지창조, 과학적 사실인가 신앙고백인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창세기 해석을 둘러싼 신학적·학문적 논의를 다룰 예정이다.

  • 한동대, 웰다잉지도사 2급 과정 개설… “삶과 죽음에 대한 인식 전환 되길”

    한동대, 웰다잉지도사 2급 과정 개설… “삶과 죽음에 대한 인식 전환 되길”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품위 있는 죽음 문화 확산을 위한 전문가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동대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원장 김광)은 지난 26일, 대한웰다잉협회 포항·울릉지회(지회장 안상구)와 협력하여 '웰다잉 지도사 2급' 자격증 과정을 새롭게 개설했다고 최근 밝혔다. 2023년부터 이어온 두 기관의 협업은 지역사회의 성숙한 생명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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