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목회자 사모들의 쉼과 회복을 위한 ‘2026 사모리조이스’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오륜교회와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참가 경험이 없는 1962년생부터 1982년생까지의 목회자 사모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모리조이스’는 오륜교회가 목회 현장의 동역자이자 영적 동반자인 사모들의 정서적·영적 회복을 돕기 위해 진행해 온 집회다. 앞서 열린 사모리조이스 역시 예배와 강연, 문화 프로그램을 결합한 형식으로 진행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12일 오전 10시 교내 기념관 5층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학사 936명과 대학원 석·박사 76명 등 총 1,01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1부 감사예배와 2부 학위수여식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졸업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거행됐다. 1부 감사예배는 신학대학원장 박정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홍사진 목사의 설교와 성결신학원 전 이사장 박광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전공설계지원센터(센터장 최화숙) 주관으로 11일 교내 본관에서 자유전공학부 및 광역모집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Step-in HANSEI 2026’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6학년도 자유전공학부와 광역모집(IT학부·디자인학부) 신입생 109명과 각 학부 교수진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미래창의교육원 송인화 원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어 전공설계지원센터 최화숙 센터장이 전공자율선택제와 학사과정 전반에 대한 안내를 대학혁신지원사업과 연계해 진행했다.
한국 실천신학계의 거목 故 정장복 명예총장의 2주기 추모예식 및 평전 출간식이 지난 9일 오전 장로회신학대학교 소양관 310호에서 엄수됐다. 이날 행사는 1부 추모예식과 2부 『청해 정장복 평전』 출간식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유가족과 동문, 제자, 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고인의 삶과 신앙, 신학적 유산을 기렸다.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2026년도 교육시설 안전인증 평가에서 평가 대상 6개 건물 전부가 인증을 획득하며 캠퍼스 안전관리 성과를 거뒀다. 강의동인 김영길그레이스스쿨과 RC 생활관 벧엘관, 은혜관 등 3개 건물은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받아 향후 10년간 재평가 의무가 면제된다. RC 생활관 갈대상자관과 행복기숙사, 강의동 코너스톤은 유효기간 5년의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교무처 주관으로 ‘2025학년도 2학기 강의평가 우수 교원 표창장 수여식’을 10일 학교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백인자 총장과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임은영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학부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강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교원을 선정해 표창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AI빅데이터센터(센터장 안현)는 지난 9일 오후 2시 경기캠퍼스 장공관 3층 1318 대회의실에서 ‘2025 ABC캠프 해커톤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월 21일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2025 ABC캠프 해커톤’ 대회의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굿피플과 연계해 군포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을 10일 군포시청 분수대 앞에서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세대학교를 대표해 백인자 총장이 참석했으며, 군포시청에서는 하은호 시장이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임팩트 투자 전문사 MYSC(엠와이소셜컴퍼니)와 협력해 경북 지역 청년창업기업 3곳의 성장과 사업 고도화를 본격 지원한다. 이번 지원 대상은 2023년부터 한동대 기업가정신 전공 수업을 수강한 청년창업가들이 설립한 바다유림, 울르미컴퍼니, 민하당이다. 이들 기업은 지역 특화 농식품을 기반으로 글로벌 K푸드 시장 진출을 추진하며,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로컬 임팩트 모델을 실증하고 있다. 한동대는 지난 3년간 대학(학)과 지역 농가·중간지원조직(관), 소셜투자 로컬파트너(민)가 협력하는 민관학 모델을 구축해 극초기 창업기업의 시제품 개발부터 시장 검증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왔다. 이 과정에는 MYSC를 비롯해 경북시민재단, 브랜딩 전문기업 라이터르(대표 류동원), 경주 황리단길 10개 브랜드 운영사 두프(DDJ Project)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