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서울신대, 2024년 교직원 성탄축하예배 개최

    서울신대, 2024년 교직원 성탄축하예배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24일 이성봉기념관 강당에서 ‘2024년 교직원 성탄축하예배’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예배는 교목처 찬양팀과 이종화·한정기 주임, 이길용 교수 부부의 성탄축하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신학전문대학원장 하도균 교수의 기도, 성경봉독, 최성수 교수와 박혜선 소프라노의 특송,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총회장 안성우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또한 한 해를 돌아보는 2024년 영상 상영, 황덕형 총장의 성탄 인사, 광고, 찬송, 축도로 마무리됐다.

  • 김문훈 목사 “세상에 절망할수록 천국 소망 보여”

    김문훈 목사 “세상에 절망할수록 천국 소망 보여”

    기독일보,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돌아보기’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김 목사는 “신앙생활은 눈 싸움이다. 바라봄의 법칙이 있다”며 “본때가 있다. 그 눈에 무엇이 보이느냐에 따라 사람이 달라진다”고 했다. 이어 “주께서 복을 주시기 전에 눈을 열어 꿈을 보여주신다”며 “안 될 사람은 꿈도 없고 비전도 없고 ‘냅두세요 이래 살다가 죽어버릴랍니다’한다”고 했다.

  • 한동대, 웰다잉 지도사 2급 과정 성료

    한동대, 웰다잉 지도사 2급 과정 성료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이 운영한 ‘웰다잉 지도사 2급’ 자격증 4기 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 속에 강의장 수용 인원을 초과하며 대기자가 속출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이에 따라 웰다잉에 대한 관심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경북 지역은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6%에 달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이번 교육이 지역적 필요성을 충족하는 선제적 대응으로 평가받고 있다.

  • “목회자의 가장 위대한 언어는…”

    “목회자의 가장 위대한 언어는…”

    기독일보,

    「월간목회」 2025년 1월호가 ‘목회자의 말하기’를 특집으로 다뤘다. 「월간목회」는 “목회자의 말은 단순한 언어가 아니다. 그것은 성도들의 신앙을 흔들고, 공동체의 미래를 결정짓는 강력한 힘”이라며 “설교 한 편, 위로의 한 마디, 때로는 침묵조차 영혼을 치유하거나 상처를 남길 수 있다”고 했다.

  •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국제환경법 모의재판 동아시아 경연대회 우승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국제환경법 모의재판 동아시아 경연대회 우승

    기독일보,

    한동대학교 국제법률대학원의 서유민, 신지은, 정희진 학생이 지난 21일 일본 히로시마대학교에서 열린 제29회 스텟슨 국제환경법 모의재판 동아시아 경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일본, 중국, 한국, 우크라이나 등 13개 팀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멸종위기종 보호와 원주민 생계·문화 유지 및 환경 보호를 둘러싼 법적 쟁점을 놓고 경쟁을 펼쳤다. 한동대 팀은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단체전 우승과 함께 개인상 부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정희진 학생은 최우수 변론자상을, 신지은 학생은 결승전 최우수 변론자상과 우수 변론자상을 수상했으며, 팀은 우수 변론서상도 받았다.

  • “조나단 에드워즈의 신학적 관점, 신적영광·인간행복 밀접”

    “조나단 에드워즈의 신학적 관점, 신적영광·인간행복 밀접”

    기독일보,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회장 조현진)가 최근 서울 서초구 소재 고신총회회관에서 제13차 신진학자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김영래 박사(성결대)가 ‘조나단 에드워즈의 신학적 미학에 나타난 하나님의 창조와 인간’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김 박사는 “조나단 에드워즈의 신학적 미학은 그의 신학 체계의 중추를 담당하고 있으며, 따라서 그의 신학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 신학적 미학 (또는 아름다움의 신학)에 대한 선행적 이해는 필수적”이라며 “또한 조나단 에드워즈의 가장 방대한 저술은 성경 해석에 관한 것이었으며, 그는 자신을 신학자라기보다는 설교자이자 목사로 정의하고자 했다. 따라서 그의 신학과 사상은 성경 해석을 기반으로 접근할 때 가장 적절하게 이해될 수 있다”고 했다.

  • 한남대 디자인팩토리, 2024 IPD 갈라 성과 발표

    한남대 디자인팩토리, 2024 IPD 갈라 성과 발표

    기독일보,

    한남대학교의 대표적 교육 플랫폼인 ‘한남디자인팩토리’가 지난 23일 오후 메이커스페이스에서 ‘2024 IPD(Innovative Product Development) 갈라’ 행사를 개최하며 한 학기 동안 진행된 혁신적인 제품 개발 프로젝트의 성과를 발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공학, 디자인, 영상, 경영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 50명이 참여한 9개 팀의 프로젝트 결과물이 공개됐다. 학생들은 성심당, K-Water, 네이버, TJB, ㈜삼진정밀, XMW, KLES, LUMAX, ㈜라스테크 등 지역 기업 및 공공기관과 협업해 실질적 문제 해결을 목표로 제품을 개발했다.

  • [2024 신학계 7대 뉴스] 유신진화론 논쟁부터 AI 신학까지

    [2024 신학계 7대 뉴스] 유신진화론 논쟁부터 AI 신학까지

    기독일보,

    2024년 유신진화론(Theistic Evolutionism)이 기독교계에서 주요 논쟁거리로 떠올랐다. 유신진화론은 하나님께서 진화를 창조의 방식으로 사용하셨다는 견해로, 올해 서울신학대학교에서 발생한 관련 사건으로 다시금 주목받았다. 많은 학자들은 유신진화론이 기독교의 근본 신앙과 교리를 왜곡하거나 훼손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창세기 1~3장의 역사성과 원죄 교리, 십자가 대속, 새 창조와 같은 핵심 교리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반면, 신앙의 진리를 지키는 동시에 학문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이 논쟁에 대해 성경 중심의 연구와 변증, 상대 견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존중, 그리고 지속적인 대화와 보완이 필요하다는 견해도 있었다.

  • 한동대, 2024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수상

    한동대, 2024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수상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 1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년 제13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2018년 이후 세 번째 수상으로, 한동대의 꾸준한 교육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이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교육기부 대상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며, 한 해 동안 교육기부에 기여한 기관, 단체, 개인 등을 선정해 수여한다. 이번 수상은 한동대가 설립 초기부터 추진해 온 '배워서 남주자'라는 교육 철학과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 김운성 목사 “악한 시대 속 의인의 소망, 하나님께 있어”

    김운성 목사 “악한 시대 속 의인의 소망, 하나님께 있어”

    기독일보,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23일 ‘김운성 목사와 함께하는 말씀산책’ 코너에서 시편 58편 11절 말씀을 중심으로 나누었다. 김 목사는 “이번에 시리아 독재 정권이 무너졌다. 그들이 도피한 이후에 보니 가히 인간 도살장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사람들을 무수하게 학살한 흔적들이 발견되고 있다”며 “그들이 살다 떠난 곳에는 그런 악한 정권을 유지하면서 얼마나 많은 치부를 했는지, 세계 최고급 명차들이 수십 대나 발견이 되었다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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