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C.S. 루이스, 고통과 기쁨의 다성악적 천국 순례자”

    “C.S. 루이스, 고통과 기쁨의 다성악적 천국 순례자”

    기독일보,

    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 창조론적 관점에서 본 ‘천년왕국’ 논쟁에 대한 고찰

    창조론적 관점에서 본 ‘천년왕국’ 논쟁에 대한 고찰

    기독일보,

    허정윤 박사(알파와오메가창조론연구소 대표,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가 2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62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창조론적 관점에서 본 천년왕국 논쟁’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허 박사는 “기독교의 경전은 처음 창조 이야기를 서술하는 창세기로 시작해서 마지막에 새 창조 이야기를 서술하는 요한계시록으로 끝난다. 이것은 기독교의 창시자가 창조주이심을 증명한다”며 “따라서 기독교의 신앙은 창조주에 대한 믿음과 사랑과 소망이 일체가 되는 생활이라는 말로 요약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믿음은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것이며, 사랑은 인류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담의 후손이라는 공통 인식에서 발현되는 보편적 인류애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교류하는 형제애로 나눠진다”고 덧붙였다.

  • “삶을 변화시키는 이야기… 성경,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

    “삶을 변화시키는 이야기… 성경,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원장 신원하, 이하 한기윤)이 22일 오후 고려신학대학교 세미나실에서 ‘드라마 보는 크리스천-K드라마 문화·윤리적 코드를 들여다 보다’라는 주제로 제2회 목요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이춘성 목사(한기윤 선임연구위원, 분당우리교회 협동목사)가 발제했다. 이춘성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움츠러들었던 2021년 9월 17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공개됐다”며 “이 작품은 공개와 동시에 넷플릭스 비영어권 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단 일주일 만에 영어권을 포함한 넷플릭스 전체 순위에서도 4주간 정상에 오르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고 했다.

  • 설교·심방·상담… 담임목회,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설교·심방·상담… 담임목회,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기독일보,

    한국교회지도자센터(대표 박종순 목사, 이하 한지터)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소재 충신교회(담임 이전호 목사)에서 ‘담임목회 스타트업’이라는 주제로 제21회 바른신학 균형목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먼저, 환영사를 전한 박종순 목사는 “하나님은 준비된 사람을 보내시고 쓰신다. 목회를 잘 준비해서 장차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책임지는 일꾼들이 다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서 세미나 개최 취지를 소개한 장흥길 교수(한지터 부대표)는 “목회적 어려움에 어떻게 답을 찾을 것인가. 어떻게 한 세미나에서 답을 찾을 수 있겠는가. 다만, 함께 고민하고, 협의·토론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신대, ‘2025 AI·블록체인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서 대상 수상

    한신대, ‘2025 AI·블록체인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서 대상 수상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류승택)이 지난 16일 고려대학교 하나스퀘어 대강당에서 열린 ‘2025 AI·블록체인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과 장려상을 포함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AI와 블록체인 등 차세대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기술의 상용화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촉진해 미래 신산업 선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개최됐다. 대회는 AI와 블록체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한신대와 고려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AI 부문을 공동 주관했다. 코스콤, 토스, 김·장 법률사무소 등이 후원에 참여했다.

  • 목원대, 한국감리교 선교사 글로벌 학교협의회 컨퍼런스 참석

    목원대, 한국감리교 선교사 글로벌 학교협의회 컨퍼런스 참석

    기독일보,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는 최근 제주에서 열린 ‘한국감리교 선교사 글로벌 학교협의회(AKSM) 컨퍼런스’에 참석해 전 세계에서 글로벌 학교를 운영 중인 선교사들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서울대학교 탄자니아 적정기술거점센터장 이협승 선교사를 비롯해 다양한 국가에서 활동 중인 글로벌 학교장들이 참여했다. 목원대에서는 박경식 국제협력처 부처장이 참석해 각국 글로벌 학교와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 한신대, 신입생 대상 ‘내 인생의 한신 투어’ 진행

    한신대, 신입생 대상 ‘내 인생의 한신 투어’ 진행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4월 7일부터 5월 19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신입생 대상 ‘내 인생의 한신(H-Scene) 투어’를 운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계열별 모집으로 인해 소속 전공이 정해지지 않은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학교 주요 부서 및 건물 안내, 캠퍼스 활용법 소개 등을 포함한 캠퍼스 투어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중도 이탈률을 줄이고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 한신대, 2024-2학기 강의평가 우수교원 시상식 진행

    한신대, 2024-2학기 강의평가 우수교원 시상식 진행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19일 오후 1시, 경기캠퍼스 장공 대회의실에서 2024학년도 2학기 강의평가 우수강의교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시상에서는 우수강의교수로 전춘명(독일어문화학), 유현미(경영·미디어대학), 박기홍(AI·SW대학), 강은미(평화교양대학) 교수가 선정됐으며, 우수강의강사로는 홍승진(영미문화학), 조영원(심리·아동학), 이호규(금융공학), 목승혜(평화교양대학) 강사가 선정됐다. 이 중 전춘명 교수는 3회 연속 수상으로 베스트티처상을 수상했다.

  • 한동대 창업팀 4곳, 이노테크 캠퍼스 사업 최종 선정

    한동대 창업팀 4곳, 이노테크 캠퍼스 사업 최종 선정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SW중심대학 소속 창업팀 4곳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관한 ‘이노테크 캠퍼스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속으로 창업팀이 선정되면서, 한동대의 창업 경쟁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이번에 선정된 창업팀들은 모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축지법’ 팀은 대규모 언어모델(LLM)과 증강현실(AR)을 결합한 소셜 챌린지 O2O 플랫폼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노린다. ‘제로’ 팀은 개인 맞춤형 읽기 콘텐츠와 AI 기반 첨삭 기능을 통해 문해력 향상을 돕는 앱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 “트럼프 2.0시대… 외교 다변화로 한반도 평화 모색을”

    “트럼프 2.0시대… 외교 다변화로 한반도 평화 모색을”

    기독일보,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최현범)가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소재 영복교회(담임 여현구 목사)에서 ‘새 정부에 바라는 통일정책’이라는 주제로 제27회 학술포럼 멘사토크를 개최했다. 이날 박종수 박사(전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장)가 ‘트럼프2.0시대 우리의 대미·대러 외교전략’이라는 주제로 기조발제를 했다. 박종수 박사는 “트럼프2.0시대에서는 한반도 주변국 지도자들과의 친분 관계를 순기능적으로 활용해 외교 외연을 확대해야 한다”고 했다. 박 박사는 트럼프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관계에 대해 “트럼프는 1기 집권 당시뿐 아니라 이후에도 푸틴과 변함없는 우정을 유지하고 있다”며 “미중 패권 경쟁, 희토류 개발, 북극·우주 협력, 김정은과의 정상회담 등을 위해 트럼프는 푸틴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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