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한남대학교가 국내 민간 최대 헬리콥터 항공운송사인 ㈜헬리코리아와 손잡고 국방 무인·항공·우주 분야 연구와 글로컬대학30사업 추진에 나선다. 양 기관은 4일 오전 11시 한남대 본관 2층 총장 접견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남대 이승철 총장과 헬리코리아 민경조 대표가 참석해 협약서를 교환했다.
만나교회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 이열치열부흥회 2025가 8월 2~3일, 9~10일 만나교회 시온성전에서 열린다. 이날 부흥회는 주말 네 번의 예배로 구성되며, 네 번의 다른 설교로 진행된다.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부흥회 첫 주간에는 뉴저지 온누리교회 마크최 목사가 설교를 했다. 마크최 목사는 ▲선교적인 교회(눅 9:10~17) ▲상황을 뛰어넘는 믿음(눅 17:11~19) ▲기적을 체험하는 비결(요 9:1~7) ▲광야에서 외치는 다윗의 소리(시 63:1~11)이라는 네 가지 주제로 설교했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교목처(처장 김성원)는 지난 6월 16일과 7월 8일 두 차례에 걸쳐 ‘2025-1학기 1, 2차 외래신앙상담 평가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학기 중 진행된 신앙상담의 성과를 점검하고, 외래 신앙상담 목회자 및 멘토들과의 소통을 통해 앞으로의 사역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김성원 교목처장과 교목단, 외래 상담 목회자 및 멘토 등 약 30명이 참석했으며, 학생 신앙상담 참여 현황과 사례를 공유하고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일반대학원 한국사학과(주임교수 이형원)가 지난 18일(금)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재단법인 국토문화유산연구원(원장 김기옥)과 문화유산 조사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매장문화재 발굴조사 및 고고학 연구를 활발히 수행해온 국토문화유산연구원과 역사학 및 고고학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한신대 한국사학과 간의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문화유산 분야 공동 조사 및 연구, ▲교수·학생 교육 및 실습, ▲조사원 재교육 및 장학사업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미국 시카고 노던신학교(Northern Seminary)의 조이 무어 총장(Dr. Joy Moore)이 최근 방한해 교계 주요 지도자들을 만났다. 이에 기독일보는 노던신학교 소개와 방한 목적 등을 들어봤다. 감사합니다. 한국에 오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따뜻하게 환영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미국 시카고 근교에 있는 노던신학교의 총장으로 섬기고있습니다. 노던은 11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복음주의 신학교로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ICT창업학부 김강산·김동신·이세리 학생과 공간환경시스템공학부 김경석 학생으로 구성된 팀이 ‘2025 대구권 유니코어 기술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상팀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우주쓰레기에 경제적 가치를 부여하고, 이를 NFT 발행과 연계해 제거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솔루션 ‘Rakiah(라키아)’를 제안해 주목을 받았다. ‘Rakiah’는 AI와 3D 모델링 기술을 활용해 실제 우주쓰레기를 정밀하게 구현하고, 이를 기반으로 NFT를 발행한 뒤 해당 수익 일부를 실질적인 우주쓰레기 제거 사업에 사용하는 방식이다.
서울신학대학교 웨슬리신학연구소(소장 김성원 교수)가 17일 오전 온라인 줌을 통해 7월 웨슬리신학세미나 개최했다. 이날 유재인 박사(호주 Charles Sturt University Ph.D)가 ‘존 웨슬리와 목회상담’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유 박사는 “18세기 영국의 신학자이자 감리교 창시자인 존 웨슬리(John Wesley)는 오늘날까지도 기독교 상담과 영적 지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인물”이라며 “그는 현대적인 의미의 심리상담 기법이나 전문 상담가의 역할과는 다소 다른 방식으로, 신앙과 영성 중심의 목회적 돌봄을 실천하며 독특한 상담 모델을 정립해 나갔다. 웨슬리의 상담은 철저히 하나님의 은혜를 기반으로 하며, 성화와 공동체 회복이라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목표를 상담의 지향점으로 삼았다”고 했다.
한동대학교 학생들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활용해 전시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폐기물 관리 솔루션을 제안해 주목받았다. 한동대 전산 및 경영경제 복수전공 최혁진 학생과 AI컴퓨터공학심화 전공 조준희 학생은 최근 포항시가 주최한 ‘제1회 2025 전시산업 디지털 융합 해커톤’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해커톤은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개최된 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전시산업 특화 행사다.
고려신학대학원(이하 신대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신학강좌’가 2025년 상반기에도 활발히 진행되며,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현장 사역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목회 환경 속에서 목회자들이 신학적 통찰력을 바탕으로 건강한 목회를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경북 지역 특성화고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상반기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항여자전자고, 한국해양마이스터고, 구미여자상업고, 포항흥해공업고 등 총 4개 학교에서 재학 중인 409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