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기독일보,

    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 한세글로벌봉사단, 미주 순회 봉사로 LA 나성순복음교회 섬겨

    한세글로벌봉사단, 미주 순회 봉사로 LA 나성순복음교회 섬겨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26년 미국순회 봉사를 진행 중인 한세글로벌봉사단이 여섯 번째 봉사 일정으로 현지 시간 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에즈몬트가(Edgemont St.)에 위치한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 수요예배에서 특송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최근 밝혔다. 한세대학교는 2026년 1월 미국순회 봉사활동을 위해 한세글로벌봉사단을 현지에 파견했으며, 이번 일정은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의 인솔 아래 진행됐다. 봉사단에는 지휘자 박신화 교수를 비롯해 바리톤 최종우, 메조소프라노 류현수, 베이스 진형곤, 피아노 박진희 등 교수진과 함께 김고은, 김윤서, 윤선주, 정단비, 한희숙, 권아린, 나소영, 민다경, 이지현, 전희경, 김예진, 백민주, 송다은, 양다송, 오현정, 이지혜, 임수진, 최훈희, 강신덕, 김기상, 나경준, 이아람, 이혁재, 조경민, 허요섭, 김재훈, 안성일, 연제현, 지요한, 현항원 등 총 36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 ‘AI 시대, 설교는 어떻게 살아남는가?’ 콘퍼런스 열린다

    ‘AI 시대, 설교는 어떻게 살아남는가?’ 콘퍼런스 열린다

    기독일보,

    ‘AI 시대, 설교는 어떻게 살아남는가?’라는 주제로 오는 2월 2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선한목자교회(담임 김다위 목사) 6층 글로리홀에서 ‘패스웨이 설교 콘퍼런스’가 열린다. 이 콘퍼런스에선 신성욱 교수(아신대 설교학)가 ‘AI, 차별화된 설교의 해결책일까?’

  • 한신대, 군산세광교회·고은영 장로로부터 신학생 전액 장학금 전달받아

    한신대, 군산세광교회·고은영 장로로부터 신학생 전액 장학금 전달받아

    기독일보,

    한신대학교는 군산세광교회와 교회 신도의 기부로 신학생 전액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총장실에서 군산세광교회(담임목사 손창완) 및 고은영 장로와 함께 ‘한신대 신학생 전액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군산세광교회 손창완 목사와 고은영 장로를 비롯해 한신대 강성영 총장, 윤찬우 목사(신학생 전액 장학금 운동본부 사무총장), 전광희 목사(대외협력센터장), 진형섭 교수 등이 참석했다.

  • 한동대 환동해지역혁신원, 포항 오천에 제2캠퍼스 개원

    한동대 환동해지역혁신원, 포항 오천에 제2캠퍼스 개원

    기독일보,

    한동대학교 환동해지역혁신원이 포항 오천읍에 제2캠퍼스를 개원하고 지역 밀착형 교육 거점 구축에 나섰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환동해지역혁신원은 28일 포항 오천읍에 위치한 제2캠퍼스 ‘파랑뜰 오천캠퍼스’ 개원식을 열고, 지역 기반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날 개원식은 환동해지역혁신원(원장 최인욱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교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제2캠퍼스의 첫 교육 프로그램인 ‘Fun & Feel English Camp’ 수료식도 함께 열렸다.

  • 배재대 유아교육과 70주년, 신앙의 유산으로 잇는 사랑의 장학 나눔

    배재대 유아교육과 70주년, 신앙의 유산으로 잇는 사랑의 장학 나눔

    기독일보,

    배재대학교 유아교육과 설립 70주년을 맞아 학과 전신인 대전보육초급대학 1회 졸업생이자 재미 교육자인 임복희 여사가 모교에 장학금 1만 달러를 기탁했다. 배재대학교에 따르면 임복희(91) 여사는 최근 친필 서한과 함께 미화 1만 달러(약 146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2022년 5만 달러, 2023년 3만 달러에 이은 세 번째 기부로, 누적 기탁액은 9만 달러에 달한다.

  • 한동대, KOICA와 해외봉사 학점인정 협약 체결

    한동대, KOICA와 해외봉사 학점인정 협약 체결

    기독일보,

    한동대학교가 해외봉사 활동을 정규 교육과정으로 인정하는 국제개발협력 인재 양성 모델을 새롭게 마련했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20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해외봉사활동 학점인정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해외 현장에서 수행한 봉사 활동이 학점으로 인정돼, 정규 교육과정 내에서 국제개발협력 경험을 쌓을 수 있게 됐다.

  • 한신대, 경기도교육감 표창 수상… 창의적 체험활동·융합교육 성과 인정

    한신대, 경기도교육감 표창 수상… 창의적 체험활동·융합교육 성과 인정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창의적 체험활동 활성화 및 융합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 및 개인 부문에서 교육감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신대는 27일 오후 2시 경기캠퍼스 장공관 3층 1318 대회의실에서 ‘2025년 경기도교육감 창의적체험활동 활성화 유공 표창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서울신대 아동보육학과, 지역사회 초등돌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울신대 아동보육학과, 지역사회 초등돌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아동보육학과가 지역사회 아동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아동보육학과(학과장 구경선)는 지난 20일, 교내 국제회의실에서 아이누리돌봄센터 19호점(센터장 박정아)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등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벌이 가구의 육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아동돌봄 체계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 한동대, ‘대전환의 시대 교회의 내일’을 묻다… 제1회 한동미래포럼 개최

    한동대, ‘대전환의 시대 교회의 내일’을 묻다… 제1회 한동미래포럼 개최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급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역할과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 한동대는 지난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포항 캠퍼스 효암채플에서 ‘제1회 한동미래포럼’을 열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목회자와 교계 지도자, 기독교인 등 200여 명과 함께 교회의 내일을 논의했다. ‘대전환의 시대, 교회의 내일을 묻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과 첨단기술의 발전, 가치관의 다원화 등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교회가 어떤 분별과 책임을 감당해야 하는지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행사 기간 동안 총 8개 세션이 진행됐으며, 현대 사회와 교회가 직면한 핵심 과제들이 다각도로 조명됐다.

  • 한남대, 고용노동부 성과평가 10년 연속 최고등급

    한남대, 고용노동부 성과평가 10년 연속 최고등급

    기독일보,

    한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고용노동부 주관 사업성과평가에서 10년 연속 우수(최고등급) 대학으로 선정됐다. 지난 23일 한남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를 비롯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사업 성과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 한남대는 해당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으며, 10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은 대학은 대전·충청·세종 지역에서 유일하다. 전국 121개 참여 대학 가운데 10년 연속 우수등급을 유지한 대학은 5곳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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