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기독일보,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칼럼] 자녀의 자존감을 키워주자

    [칼럼] 자녀의 자존감을 키워주자

    선교신문,

    부모들은 자녀들이 세상에서 자존심을 지키고 살기를 바란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존심보다 자존감 높은 삶을 살아야 인생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자존심을 세우는 사람을 살펴보면 오히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다. 사전에서 살펴보면 자존심은 ‘남에게 굽히지 아니하고 자신의 품위를 스스로 지키는 마음’이며 자존감은 ‘스스로 품위를 지키고 자기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정의되어있다. 결국

  • “문화다양성법 이면의 독소조항 살펴봐야”

    “문화다양성법 이면의 독소조항 살펴봐야”

    선교신문,

    21세기 인류의 꿈이 있다면 그것은 인종과 성별, 신분과 국적, 종교와 빈부귀천의 차별 없이 모든 사람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구상에서 가장 풍요롭고 잘 산다고 하는 유럽에서는 무시당하는 소수자들의 인권을 보호해 줘야 인류가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다며, 이

  • [김영한 칼럼] 예수의 비유들: 비유(parable)를 통한 하나님 나라 가르침(XI)

    [김영한 칼럼] 예수의 비유들: 비유(parable)를 통한 하나님 나라 가르침(XI)

    크리스천투데이,

    2) 부유한 농부 비유(눅 12: 16-21) (1) 인간의 생명 가치가 소유의 넉넉함에 있지 않다. 형과 재산 분쟁에 있는 한 사람이 예수에게 와서 재산을 나누게 해달라고 요청한다. 예수는 이 요청을 거절하면서 말씀하신다: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눅 12:14). 예수는 이 사람이 가진 탐욕에 대한 경고를 하시면서 부유한 농부(the Rich Farmer)…

  • [기자수첩] 예배의 의미

    [기자수첩] 예배의 의미

    아이굿뉴스,

    정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2주간 연장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나마 가뭄 속 단비와 같은 소식은 대면예배가 금지된 거리두기 지침에서 조금은 완화되어 9일부터는 교회 규모에 따라 10%, 최대 99명까지 대면예배가 허용된다는 사실이다. 대면예배가 가능해졌지만, 어디까지나 제한적 조치라는 데 아쉬움이 남는다.하지만 이마저도 형평성에 맞지않다며 부당하다는 의견을 피력하는 네티즌들도 보인다. 마치 교인들과 교회를 사회악인 것처럼 매도하는 몇몇 댓글들도 눈에 띈다. 그리스도인의 예배를 취미생활 정도로 여긴다면 타당한 주장일지도 모른다.

  • 사실로 확인된 방역수칙의 차별성

    사실로 확인된 방역수칙의 차별성

    아이굿뉴스,

    시설 규모와 상관없이 4단계에서는 무조건 20명 이내로 제한했던 종교활동에 대한 거리두기가 지난 9일을 기점으로 수용인원의 10%까지로 수정됐다. 종교계의 의견을 묵살하고 일방적으로 비대면을 강요했던 정부가 한발 물러선 것이다. 만족스러운 결과는 아니지만 이제라도 종교계 의견이 반영됐다는 점은 환영할만 하다.그런데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수칙 정비 사유를 보면 결국 “현장 의견 및 형평성 제고를 위한 것”이라는 정부의 설명을 듣게 된다. 형평성에 어긋났다는 것을 정부도 인정한 것이다.그동안 한국교회는 예배당 크기와 별개로

  • 영화 과 , 영적 실상 비트는 기독교와 무속 혼합

    영화 <곡성>과 <랑종>, 영적 실상 비트는 기독교와 무속 혼합

    크리스천투데이,

    인간 스스로 영혼 문제 해결 못함 알려주는 영화 영적 실상 앞에서 겸허한 태도 갖도록 권고 효과 <곡성>과 <랑종>, 기독교와 무속 경계 흐려버려 성경, 귀신들림 문제 하나님 능력으로 해결 강조 ◈기독교와 영적 실상: 성경 속 귀신들림과 무속의 귀신들림 신약성서를 기록한 이들, 특히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등 복음서와 사도행전 기자들은 귀신을 비롯한 영적…

  • 사도적 청빈 외치고 자발적 실천한 14세기 피터 왈도

    사도적 청빈 외치고 자발적 실천한 14세기 피터 왈도

    크리스천투데이,

    ‘평신도’로서 당시 설교-복음전도 활동 나서 재산 팔아 가난한 자들에 나누고 기근 때 먹여 프랑스어로 성경 번역시켜 예수와 복음 전해 로마교회, 결국 왈도파 신앙운동 이단 정죄해 2. 피터 왈도 프랑스 남부 리용 출신 왈도는 ‘피터 왈도’라고도 불린다. 사후 150년 정도 지난 1368년경, 학자들이 혼동을 피하려고 왈도라는 이름 앞에 ‘피터’를 붙였다. 유럽인들은 …

  • [백석균의 건강칼럼] 물이 건강의 원천이다

    [백석균의 건강칼럼] 물이 건강의 원천이다

    기독일보,

    행복과 건강증진, 질병 예방, 퇴행성 질병의 잠재적인 호전 등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 한 가지 방법은 자연 그대로의 ‘물’을 마시는 것이다. 몸은 24시간마다 4만 잔에 해당하는 양의 물을 재순환시킴으로써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한다. 평생을 통해 하루도 빠짐없이 되풀이하는 일이다. 물의 이러한 대사 패턴과 재순환 공정 내에서, 그리고

  • 태국판 인 , 모든 종교 평가절하하는 영화

    태국판 <곡성>인 <랑종>, 모든 종교 평가절하하는 영화

    크리스천투데이,

    특별한 귀책사유 없이 귀신들려 미치는 <곡성> 주인공과 가족에 부도덕한 행적 있었던 <랑종> 영적 현상 소재로 영화에 매력 불어넣는 나홍진 여러 종교들, 특히 기독교 신앙 평가절하 허용 ◈영혼과 무당: <곡성>과 <랑종>, 한국과 태국의 귀신들림과 무당 <랑종>은 <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프로듀싱을, 태국의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감독과 연…

  • 기후위기 안전지대는 없다

    기후위기 안전지대는 없다

    아이굿뉴스,

    지구촌 곳곳이 전례 없는 폭염·폭우·홍수·가뭄 등 기상이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캐나다 벤쿠버 일대가 49.5℃까지 치솟고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와 네바다주에 걸쳐있는 데스밸리 국립공원에서는 기온이 56℃까지 올라갔다. 기후 전문가들은 “극심한 폭염, 이로 인한 가뭄과 산불 등이 돌고 도는 ‘죽음의 악순환’에 갇혔다”라고 진단한다. 일각에서는 이런 이상기후를 ‘끝나지 않는 전염병 팬데믹’에 비유하고 있다. 좀처럼 종식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사태처럼 계속 되풀이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다. 지난 6월 P4G 정상회의 서울선

사설/칼럼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