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기독일보,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백석균의 건강칼럼] 암의 원인과 치료방법

    [백석균의 건강칼럼] 암의 원인과 치료방법

    기독일보,

    암이란 인체에 쌓이는 만성적인 독으로 신진대사의 기능과 간 기능이 떨어질 때 생긴다. 또한 암은 몸이 산성화되면서 생긴다. 세포는 스트레스나 독성 물질 등으로 공격당하면 가장 먼저 울타리 역할을 하는 세포막이 산화, 손상되어 염증이 생긴다. 간염, 위염, 폐렴, 신장염 등 현대인에게 흔한 질병이 대부분 염증으로 생긴 병이다. 염증은 어쩌다 한 번씩 생기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 미디어 적극 활용했던 조용기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

    미디어 적극 활용했던 조용기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

    크리스천투데이,

    1967년 <신앙계> 창간, 오순절 신앙 널리 전파해 진보 잡지 <기독교사상>과 달리, 대중 상대로 해 방송 선교, 기독교 넘어 일반에 오순절 신앙 전해 장소 문제로 모니터 통해 예배드린 최초의 교회 조용기 목사, 현대 문명 흐름 빨리 파악하고 적용 1980년대 MBC TV서 매주 30분 설교 전국 방영 4. 미디어 왕국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또 다른 특징은 아…

  • 중세 교회 논란 일었던 카타리파와 왈도파, 무엇이 달랐나?

    중세 교회 논란 일었던 카타리파와 왈도파, 무엇이 달랐나?

    크리스천투데이,

    왈도파, 금식일과 축제일 등 로마 교회의 관습 거부 성인 숭배, 성인유품 숭배, 성상 숭배도 ‘비성경적’ 오스카의 두란, 카타리파는 정죄하고 왈도파 옹호 왈도파, 두란 잃은 뒤 오해와 핍박, 이단 누명 쓰다 2. 왈도파 신앙 신학자 버나드 구이(Bernard Gui)가 취조하고 기록한 ‘이단심문 조서’는 리용의 빈자들―왈도파 무리의 신앙고백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이들은…

  • 선지자의 거짓말은 ‘무리들을’ 멸망으로 이끄는 결과 초래

    선지자의 거짓말은 ‘무리들을’ 멸망으로 이끄는 결과 초래

    아이굿뉴스,

    강대국의 위협에 질린 이스라엘을 향해 “두려워 말고 믿음으로 굳게 서라” 말씀하신 것은 겁 없이 아무렇게나 살라는 뜻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만 두려워하는 것이 신앙의 길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사람은 무서워하면서 하나님은 두려워할 줄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위기를 넘기고 나면 자기들이 잘난 줄 아는 모습이라니, 예나 지금이나 인간은 참 어리석습니다. “주께서 야곱에게 말씀을 보내시며 그것을 이스라엘에게 임하게 하셨은즉 모든 백성 곧 에브라임과 사마리아 주민이 알 것이어늘 그들이 교만하고 완악한 마음

  • 口禍之門(구화지문)

    口禍之門(구화지문)

    아이굿뉴스,

    구화지문(口禍之門)이란? 뜻은 입은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이란 뜻이다. 당나라 말기에 풍도(馮道)란 사람이 쓴 설시(舌詩)에 나오는 말인데 그 뜻을 새겨보면 다음과 같다. “입은 곧 재앙의 문이오(口是禍之門 구시화지문) 혀는 곧 몸을 자르는 칼이라.(舌是斬身刀 설시참신도) 입을 닫고 혀를 깊이 감추면(閉口深藏舌 폐구심장설) 가는 곳마다 몸이 편하다.(安身處處牢 안신처처뢰)” 성경에 이르기를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약3:

  • 우리는 무엇에 갈망하나요?

    우리는 무엇에 갈망하나요?

    아이굿뉴스,

    인간은 누구나 갈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갈망은 내 안의 결핍된 무언가를 가지고자 하는 욕구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우리에게 에너지와 힘을 줍니다. 갈망이 없는 것은 어쩌면 살아갈 소망조차 없는 것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우리에게 산상수훈을 통해 갈망을 가르쳐주십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마음에 결핍이 있는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에 대한 욕구가 있어서 의를 추구하고 갈망하는 자, 이들은 복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잘못된 갈망은 자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상처와 아픔을 주고 결국은 망하게 만듭니다. 또한 갈망이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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