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기독일보,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김진홍의 아침묵상] 성령행전

    [김진홍의 아침묵상] 성령행전

    크리스천투데이,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사도행전 2장 1, 2절)”. 사도행전을 성령행전이라 일컫습니다. 예루살렘 교회로부터 시작된 초대교회 시절에 성령께서 사도들을 통하여 행동하신 기록을 담은 책이 사도행전이기 때문입니다. 신약성경에 사도행전은 28장으로…

  • [아침을 여는 기도] 말라 버린 것들이 새롭게 회복되어

    [아침을 여는 기도] 말라 버린 것들이 새롭게 회복되어

    기독일보,

    손이 오그라들어 사용하지 못하는 그는 많은 아픔을 받았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의 절망적인 생을 꿈과 희망의 삶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손을 못 쓰는 그에게 희망이 생기고 미래가 열리었습니다. 오늘 코로나 팬데믹의 장기화로 저희도 손이 오그라든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 [설동욱 목사 칼럼] 불타는 사랑

    [설동욱 목사 칼럼] 불타는 사랑

    크리스천투데이,

    모닥불을 피우면 겨울에만이 아니라 여름에도 사람들이 그 곁으로 모인다. 사람은 따뜻함을 느끼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포용력인데, 이는 엄마의 품처럼 따뜻함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에게는 저절로 따스한 카리스마가 생기게 된다. 교회사에서 사도 바울 다음으로 영향을 끼친 인물이 있다. 어거스틴이다. 그는 중세의 신학…

  • 자유민주주의와 직접 선거 제도, 절대 선(善)인가?

    자유민주주의와 직접 선거 제도, 절대 선(善)인가?

    크리스천투데이,

    유능한 정치인 어필 위해 편법·기만책 동원 옳은가 민주주의 절차적 근간 ‘선거’, 허실과 한계 보여줘 민중의 욕망과 편견, 선거 통해 독일 히틀러 집권 민주적 절차라는 대의명분 우상화 이면, 이익 추구 ◈선거의 허실: 선거를 둘러싼 책략의 문제점 최근 개봉된 <킹메이커>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아직 젊었던 시절, 그의 국회의원 선거 및 대통령 선거 참모였던 엄…

  • 하나님의 전 들어갈 때, 고난의 의미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전 들어갈 때, 고난의 의미 깨달아야 합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시편 129편 강해 요절: “밭 가는 자들이 내 등을 갈아 그 고랑을 길게 지었도다”(3절) 오늘 말씀도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입니다. 저자는 기록되지 않습니다. 이 시편은 하나님의 성전에 올라가는 사람의 마음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바벨론에서 많은 고통을 당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일로 인하여 하나님은 더 큰 일을 하셨습니다. 시인은 성전에서 그것을 깨…

  • 하나님 경외하는 사람, 그 가정과 공동체까지 복 주십니다

    하나님 경외하는 사람, 그 가정과 공동체까지 복 주십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시편 128편 강해 요절: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1절). 계속하여 성전에 올라가는 자의 노래입니다. 시편 127편에 이어, 행복한 가정이 어떤 가정인가 노래합니다. 가정에 주시는 축복을 찬양하는 시입니다. 결혼식 하는 부부에게 맞는 시입니다. 성전과 같은 가정을 말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이루어진 가정이요, 하나님이 복 주시는 가정입…

  • 소강석 목사 “문화의 파도를 타야 할 때도 있습니다”

    소강석 목사 “문화의 파도를 타야 할 때도 있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문화의 파도를 타야 할 때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정관념, 자기 생각의 성에 갇혀 있을 때가 많습니다. 물론 사람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성에만 갇혀 있으면 나만 옳고, 다른 사람은 다 잘못된 것처럼 보입니다. 또한 모든 것을 선악의 개념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극단적으로 성과 속을 구별하고 분리시키며 남을 비난하고 공격하게 …

  • [아침을 여는 기도] 듣고 가르쳐 행하게 하옵소서

    [아침을 여는 기도] 듣고 가르쳐 행하게 하옵소서

    기독일보,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법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율법입니다. 그 율법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 백성을 한곳에 모으고 율법을 낭독하여 온 이스라엘로 말씀을 듣게 하셨습니다. “이 백성의 남녀와 어린아이만이 아니라 성안에서 당신들과 같이 사는 외국 사람도 불러 모아서, 그들이 율법을 듣고 배워서,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키도록 하십시오.”(신31:12)

  • [김진홍의 아침묵상] 사도행전을 다시 쓰는 교회 (2)

    [김진홍의 아침묵상] 사도행전을 다시 쓰는 교회 (2)

    크리스천투데이,

    사도행전을 쓴 저자는 누가입니다. 그는 누가복음에 이어 사도행전을 기록하였기에 누가복음의 결론 부분이 사도행전의 서두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보아라. 나는 나의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겠다. 너희는 높은 데서 오는 능력의 옷을 받아 입을 때까지 이 도시에 머물러 있어라 (누가복음 24장 49절)”. “그리고 그들을 만나서, 예루살렘을 떠나…

  • [아침을 여는 기도] 우리 죄 때문에 받으셨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우리 죄 때문에 받으셨습니다

    기독일보,

    우리 예수님이 고통당하셨습니다. 주님의 종이 세상의 고통을 스스로 떠맡으신다는 예언대로 입니다. 고난은 우리의 죄 때문에 받으셨습니다. 죄와 질병, 슬픔이 죄악을 범한 제 삶의 결과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친히 맡아 짊어지셨고 치료하셨습니다.

사설/칼럼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