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기독일보,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사진]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사진]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기독일보,

    한국교회 74개 교단이 연합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누가복음 24장 30~32절)이라는 주제로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렸다. 부활절을 맞아 나라와 민족, 코로나19의 소멸과 한국 교회와 사회의 치유를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이 자리에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도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했다.

  • “그래도 결혼은, 꼭 크리스천과 하세요”

    “그래도 결혼은, 꼭 크리스천과 하세요”

    크리스천투데이,

    생각 맞고 사람 좋으면 종교 강요 필요 없다? 크리스천의 삶, 많은 문제들 결국 영적인 것 신앙 문제로 당기려면 저자세일 수밖에 없어 더 많은 인내와 인품의 성숙 요구받아 힘들어 1 몇 년 전 한 기독교 매체에서 간단한 전화 인터뷰 요청이 있었다. 연락을 한 젊은 여기자는 크리스천의 결혼관을 전문가와 해당 분야 저서의 저자들을 통해 파악 중이라면서, 몇 가지 질문…

  • 아무도 우리를 환영하지 않는, 외로움을 경험할 때

    아무도 우리를 환영하지 않는, 외로움을 경험할 때

    크리스천투데이,

    본문: 요한복음 6장 36-37절 믿음의 차원을 여는 장면입니다. 믿음의 차원은 영적 영역입니다. 백성 앞에 등장하신 주님은 이제 믿음의 차원을 열어갑니다. 믿음은 일상생활을 뛰어넘어야 가능한 영적인 세계입니다. 많은 사람이 주님을 따랐지만, 믿음으로 연결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믿음의 신호가 맞아야 주님을 따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본문을 배경으로 은혜를 나…

  • 조상숭배, 동양에선 사라지는데… 서구 미디어는 왜 미화?

    조상숭배, 동양에선 사라지는데… 서구 미디어는 왜 미화?

    크리스천투데이,

    동아시아의 조상숭배 풍습에 대한 서구의 인식 변화 과거에는 우상과 미신 섬기는 미개함 표본 여기다가 종교다원주의와 PC 운동 등 영향으로 분위기 바뀌어 조상숭배 서사 내세운 영화, 동아시아 몰이해 보여줘 ◈서구 미디어가 본 조상숭배: 동아시아 종교문화에 대한 서구의 호기심이 집중된 조상숭배 풍습 <메이의 새빨간 비밀>에는 중국의 전통 종교문화를 이루…

  • 소강석 목사 “공공재로 쓰임 받아 감사할 뿐입니다”

    소강석 목사 “공공재로 쓰임 받아 감사할 뿐입니다”

    크리스천투데이,

    “공공재로 쓰임 받아 감사할 뿐입니다.” 지난주 주일 저녁예배는 정말 가슴 설레는 밤이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합동 교단 164개 노회 관계자들과 신학교, 총회임원 600여 명과 성도들을 합하여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동행기도운동 마지막 전국기도회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는 기도회를 앞두고 많은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과연, 성도들이 얼마나 올 …

  • [부활절 기도] 여기에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다

    [부활절 기도] 여기에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다

    기독일보,

    여인들은 안식일이 지나고 새로운 한 주일이 시작하는 아침, 이른 새벽에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갔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아리마대 출신 요셉이 예수님 시신을 빌라도에게 대담하게 요구하여 급히 만든 무덤, 그 자리는 슬픔의 자리, 눈물의 자리, 실패와 패배의 장소입니다.

  • 하나님의 선교를 위한 동역자로서의 부르심

    하나님의 선교를 위한 동역자로서의 부르심

    기독일보,

    최근 선교학 분야에서 다루고 있는 주된 관심사 중 하나는 차세대 전문인 선교에 대한 내용이다. 학문적 바탕과 배경을 견고하게 제시해 주어야 하는 신학교 현장이나, 실제 선교지에서 하나님 선교의 도구로 사용되어지는 모습 가운데 여전히 선교의 문을 두드리는 도전은 바로 차세대에 관한 선교전략임을 부인할 수 없다. 최근 10년동안 차세대 선교전략과 차세대 선교동원이란 주제를 가지고 앞으로 선교시대를 바라보고 준비하고자하는 노력의 결과물들을 보더라도 현 시점에서 이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임이 분명하다.

  • [고난주간 기도] 온몸과 영혼을 다 주께 드리니

    [고난주간 기도] 온몸과 영혼을 다 주께 드리니

    기독일보,

    마리아는 처녀의 몸으로 온갖 의심과 비난을 감수하면서 아기 예수님을 잉태하라는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한 여인입니다. 본디오 빌라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판결을 내려 가장 저주받은 인물이 되었습니다. 저 자신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말씀에 순종한 마리아?

  • [정교진의 북한포커스] 여전히 반미·항미의 표적인 ‘선교사’: 통일 이후 선교의 큰 걸림돌

    [정교진의 북한포커스] 여전히 반미·항미의 표적인 ‘선교사’: 통일 이후 선교의 큰 걸림돌

    크리스천투데이,

    반미·항미의 결정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북한이 3월 24일 평양국제비행장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했다. 김정은이 친필명령서를 하달하고 직접 시험발사현장에 와서 발사 전 과정을 직접 지도했다. 북한은 이번에 발사된 ‘화성-17형’을 미국과의 장기적 대결의 차원으로, ‘또 다른 강력한 핵 공격 수단의 출현’이라고 했다. 동시에 제8차 당 대회(2021)에서 결정…

  • [리더가 갖추어야 할 12가지 요소⑫] 실력과 겸손

    [리더가 갖추어야 할 12가지 요소⑫] 실력과 겸손

    기독일보,

    마지막 열두 번째,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실력과 겸손’이다. 리더가 실력만 갖춘다고 리더십을 탁월하게 유지하는 것은 아니다. 대단한 능력만큼 겸손함이 없으면 오히려 팔로워의 마음에 큰 짐을 지워주는 것과 같다. 존 맥스웰은 5가지 리더십을 말할 때 실력 있는 리더십을 세 번째 단계의 리더십으로 본다. 첫째는 직위를 통해 일하는 리더십, 둘째는 관계를 통해 일하는 리더십, 세 번째가 바로 실력을 통해 일을 성취하는 리더십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세 번째 리더십을 가진 자가 조심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겸손하게 일하는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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