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6·1 地選이 한국교회에 주는 분명한 메시지

    [사설] 6·1 地選이 한국교회에 주는 분명한 메시지

    기독일보,

    6·1 지방선거에서 여당이 압승하고 야당이 참패했다. 언론과 정치평론가들은 더불어민주당이 여당에서 야당으로 바뀐 이후 처음 치른 전국 단위 선거에서 처참한 결과를 받은 것에 대해 “오만한 정치세력의 예고된 몰락”이라고 꼬집었다.

  • [설교] 성숙한 기도(1)

    [설교] 성숙한 기도(1)

    기독일보,

    본문에 보면 만종에 나오는 부부처럼 바울의 감사기도가 나온다. 척박한 감옥에서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을 생각하며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그의 기도를 보면, 그가 얼마나 성도를 뜨겁게 사랑하며, 성도들이 하나님께 공급받아야 할 가장 중요한 필요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바울의 기도는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 되는지 가르쳐 준다.

  • [사설] 서울시 교육감 선거, 솔로몬의 재판은 없었다

    [사설] 서울시 교육감 선거, 솔로몬의 재판은 없었다

    크리스천투데이,

    우리 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가 반기독교적·반성경적 가치관에 물들어가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분야 중 하나가 바로 ‘교육’이다. 교육 현장은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전교조에 의해 좌파적 사상의 영향에 물들어 왔으며, 최근 들어서는 여기에 동성애 옹호와 조기성애화 등이 더해지며 그야말로 참담한 지경이다. 그래서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뜻있는 기독교인들…

  • 나는 불합리하기 때문에 믿는다

    나는 불합리하기 때문에 믿는다

    크리스천투데이,

    본문: 요한복음 6장 61절 영생에 대해 말하는 장면입니다. 유대인들에게 주님은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라고 소개합니다.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만나와 같지 않은 ‘영생의 떡’이라는 것입니다. 설명을 들은 사람들이 “이 말씀은 너무나 어렵다. 누가 들을 수 있는가?” 하고 수군거렸습니다. 그때 주님이 제자들에게 반응하시면서 중요한 말씀을 하십니다. 이 본문을 …

  • [최종천 칼럼] 피아노

    [최종천 칼럼] 피아노

    크리스천투데이,

    얼마 전에 아이들이 어렸을 적에 사용하던 피아노를 새롭게 수리하고 조율하였습니다. 너무 오래 방치된 것이라 사용이 가능할까 생각했는데, 조율하시는 분이 괜찮다 하셨습니다. 큰 아이가 결혼하여 갔고, 둘째와 셋째도 각각 그들의 삶의 길 위에 서 있어 거의 사용하지 않았던 피아노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2000년 연말에 구입하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아이들 생각이 …

  • 편견과 비판의 예루살렘 넘어, 새 예루살렘인 하나님 나라로

    편견과 비판의 예루살렘 넘어, 새 예루살렘인 하나님 나라로

    크리스천투데이,

    “그들이 묻기를 마지아니하는 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요한복음 8:7)”.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요한복음 11:33-44)”.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시니라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

  • 하나님의 생명으로 살지 않는 것이 죄의 생활이다

    하나님의 생명으로 살지 않는 것이 죄의 생활이다

    크리스천투데이,

    당신이 거듭나기 전 생명은 죄의 생명임을 알아야 한다. 죄의 생명으로 무엇을 하든, 옳고 그름을 떠나 다 죄의 생활임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죄의 생명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거듭난 새 생명으로 살아야 한다. 참으로 안타까운 사실은 대부분의 믿는 성도들이 하나님의 생명으로 살아가지 않고 거듭나기 전 죄의 생명으로 살면서, 심지어는 알고 있으면서도 …

  •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과 한민족의 용산(2)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과 한민족의 용산(2)

    기독일보,

    기원전 1,400여 년의 가나안 지역은 지정학적으로 당시 세계 최고의 번성한 지역이었다. 이집트 문명과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교차하는 지역으로, 왕의 길과 해변의 길, 요단강을 따라서 이어지는 계곡 길 등 다양한 길을 통하여 물질문명이 교류하고 교차하는 지역이었다. 모세가 가나안 땅을 정탐하기 위해 보낸 12명의 정탐꾼이 보고한 내용을 보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과실이 탐스럽게 익어가는 아주 비옥한 땅이며, 거민들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며 심히 장대한 아낙 자손이 있음을 보고한 지역이다. 오늘날 이스라엘, 레바논과 시리아 일대의 지역과 해상으로는 여호수아서에서 언급한 해지는 편 대해까지 즉, 지중해 전 지역이 가나안 땅이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의 큰불을 주소서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의 큰불을 주소서

    기독일보,

    성령과 믿음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어 모든 일이 협력해서 선을 이루게 하옵소서. 좋은 성품을 가져서 누구에게나 유익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고 싶습니다. 빛을 사람에게 비추어서, 그들이 저의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하셨습니다.

  • [세계관 칼럼3] 기독교의 하나님은 황금 송아지인가?

    [세계관 칼럼3] 기독교의 하나님은 황금 송아지인가?

    기독일보,

    지난 시간에 이어서 연재되는 칼럼의 마지막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제까지 우리는 예배의 대상과 세계관이 직결되어 있다는 일관적인 논리로 신앙의 중요성을 되새겨 보았다. 이런 차원에서 우리가 다음으로 생각해 볼 문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한 하나님은 다 성경적인 하나님인가와 관련된 세계관 이해다. 그리고 이 문제를 논한 후에 결론을 맺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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