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말씀과 명상(57)] 알타반 박사-반 다이크 미국의 목사

    [말씀과 명상(57)] 알타반 박사-반 다이크 미국의 목사

    기독일보,

    예수께서 헤롯 왕 때에 유다 베들레헴에서 나셨는데 그때에 동방에서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유다인의 왕으로 나신 분이 어디 계십니까? 우리는 동방에서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에게 경배하러 왔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이 말을 듣고 헤롯 왕이 당황한 것은 물론, 예루살렘이 온통 술렁거렸다.

  • [말씀과 명상(56) 벤허-월레스

    [말씀과 명상(56) 벤허-월레스

    기독일보,

    하나님의 아들 나사렛 예수가 그리스도로 啓示(계시)되는 결정적인 순간을 서술한 것이 루 월리스(1827-1905)의 소설 벤허(Ben-Hur, 1880년)이다. 때는 서력 26년, 어렸을 적 친한 친구였던 로마인 메살라가 로마로 떠난 뒤 몇 년만에 유대 땅의 군 사령관이 되어 돌아온다. 메살라는 벤허를 회유하여 자신의 협력자가 되기를 권유하나 벤허는 이를 거부하고, 자신의 적과 협력자 중 선택하라는 메살라의 말에 민족을 배신할 바에 적이 되겠다고 선언한다.

  •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깨어 준비하는 성도의 자세(2)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깨어 준비하는 성도의 자세(2)

    기독일보,

    성경 말씀을 중심으로 그리스도의 심판과 주의 재림, 그리고 우리 각자의 마지막 때를 앞두고 성도가 준비해야 할 12가지 자세를 살펴보고, 더욱 풍성한 깨달음을 얻어, 우리의 준비를 더욱 견고히 해나가고자 합니다. 13. 깨어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분별하는 삶 (마 24:42, 막 13:33, 눅 21:36):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항상 깨어 기도하며 주님의 오심을 준비하라고 여러 번 강조하셨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유혹과 안일함에 빠지지 않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그 뜻대로 살아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 [사설] 체제전쟁 분수령 될 조기 대선 ‘공명선거’

    [사설] 체제전쟁 분수령 될 조기 대선 ‘공명선거’

    기독일보,

    6월 3일 치러지는 조기 대선을 앞두고 ‘공명선거’를 기치로 ‘공명선거전국연합’(공선전연)이 공식 출범했다. 제도적 결함이 드러난 사전선거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공명선거를 통해 국민주권을 지켜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자는 취지다.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출범식과 함께 본격 활동에 돌입한 공선전연은 가장 먼저 사전선거제도가 가진 문제점을 지적했다. 제도상의 구조적 결함이 드러난 만큼 규칙 개정을 통해 반드시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는 거다.

  • 하나님의 법과 가이사의 법(14)

    하나님의 법과 가이사의 법(14)

    기독일보,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 11장에서, 자칭 사도라 하며 그리스도의 이름을 팔고 다니는 거짓 교사들을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사탄의 일꾼”으로 단정하였다(고후11:13-15). 바울은 이들이 외형상 ‘의의 일꾼’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성경을 왜곡하고 사람들을 속이는 자들이라 경고하였다. 오늘날의 이단과 사이비 역시 겉으로는 경건해 보이고, 헌신적이며 심지어‘봉사 단체’처럼 포장되기도 하지만, 그 실체는 교리 왜곡, 정신적 지배(가스라이팅), 그리고 사회적 해악이라는 발톱을 숨기고 있는 현대의 광명의 천사들이다.

  •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깨어 준비하는 성도의 자세(1)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깨어 준비하는 성도의 자세(1)

    기독일보,

    오늘 우리는 다가올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 그리고 우리 각자의 인생의 마지막 때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깊이 묵상하고자 합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실 날은 도적같이 임할 것이며, 그 날에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불에 녹아 사라질 것입니다 (벧후 3:10). 이러한 엄중한 때를 앞두고 우리는 과연 어떠한 자세로 살아가야 할까요? 오늘 본문과 제시된 성경 구절들을 통해 성도가 준비해야 할 자세를 1부와 2부로 나누어 살펴보고, 우리의 삶에 깊이 새기고자 합니다.

  • 좌파 목사는 이단이다

    좌파 목사는 이단이다

    기독일보,

    좌파 목사는 사회주의를 지지하고 사회주의가 지향하는 바를 이루려는 목사이다. 그런데 사회주의는 성경의 신앙과 맞지 않다. 사회주의는 인간이 완전하여 평등한 세상을 이룰 수 있다는 무신론이다. 그리고 이 세상은 오직 이 땅이 전부라고 믿는 유물론이다. 그러나 교회는 인간을 죄인이고 완전하지 않아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는 유신론이다. 그리고 이 세상도 보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천국과 지옥이 있기에 영혼을 구원해야 한다는 영혼 구원의 사명을 말한다. 사회주의는 성경을 부인해야만 가질 수 있는 사상이다.

  • [사설] 고난주간, 영적 깊은 잠에서 깨어날 때

    [사설] 고난주간, 영적 깊은 잠에서 깨어날 때

    기독일보,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깊이 묵상하는 고난주간이다. 고난주간은 예수께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한 후 빌라도 법정에서 사형 언도를 받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부활주일 직전까지의 일주일로 한국교회, 특히 그리스도인들에겐 신앙을 재점검할 좋은 기회다.

  • 십자가에 달리신 왕, 나사렛 예수(7)

    십자가에 달리신 왕, 나사렛 예수(7)

    기독일보,

    종교인류학자 지라르는 그의 저서 『폭력과 성스러움』에서 예수의 십자가 죽음은 하나님의 뜻에 따른 인간 구원의 상징이 아니라 당시 유대인 사회에 내연한 갈등과 반목과 폭력을 해소하기 위해 인간이 만들어낸 하나의 희생물에 불과하다는 주장을 하여 정통 기독교 학자들의 비판을 받았다.

  • 하나님께 구원해달라고 큰소리칠 수 있는가?

    하나님께 구원해달라고 큰소리칠 수 있는가?

    기독일보,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 내가 주의 법도를 영원히 잊지 아니하오니 주께서 이것들로 나를 살게 하심이니이다. 나는 주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나는 주의 법도를 찾았나이다.”(시119:92-94) 본 기자는 고난 중에 멸망치 않고 구원 얻어 살게 되었음에 감사하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런데 고난에서 구원 받은 경로가 흥미롭습니다. 고난 중에 주의 법이 자신의 즐거움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주의 법대로 따랐더니 고난이 끝났더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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