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조성래 칼럼] 교회가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조성래 칼럼] 교회가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크리스천투데이,

    기독교는 한 성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 기록된 한 하나님, 한 예수 그리스도, 한 성령을 믿습니다. 그런데도 교단마다 구원론이 다르고, 성경을 해석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그 결과 많은 교단이 생기게 되었고, 이단들도 우후죽순으로 번지게 된 것입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자신이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의 계시는 성경보다 더 권위…

  •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56] 나치스 성문화(3) LGBT에 대한 대응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56] 나치스 성문화(3) LGBT에 대한 대응

    크리스천투데이,

    20세기 성혁명의 분위기가 무러익기 시작하면서, 동성애 허용 주장이 나타나고, 모험적인 성전환 수술이 벌어지기 시작하였다. 이즈음 나치스의 LGBT에 대한 대응이 어떠했는가는 문화인류학적 관점에서 흥미있는 바이다. 성전환자(transsexual)에 대한 의학적 선구자는 독일의 신경정신과의사 크랍프트-에빙(Richard von Krafft-Ebing)이었다. 그는 당시 연구하던 동성애자들을 중에 …

  • 당신은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이다

    당신은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이다

    크리스천투데이,

    복음의 제사장 직무는 이방인을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하여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롬 15:16). 복음으로 낳은 자녀들(고전 4:15)인 그들을 그리스도 사랑 안에서 가르치고 생명을 공급하여, 완전한 자로 양육하여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골 1:28). 영 안에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 같이 양육해야 한다.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어린 양들을 먹이라. 내 양들을…

  • [아침을 여는 기도] 최고로 가치 있는 삶

    [아침을 여는 기도] 최고로 가치 있는 삶

    기독일보,

    정말 아까운 저의 인생을 무엇을 위하며 살고 있습니까? 정말 귀하다고 붙잡고 있는 그것이 정말 저에게 귀한 것입니까? 저의 생활을 살펴봅니다. 아까운 삶에 쓸데없는 것, 가치 없는 것을 붙잡고 몸부림치다가 마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모두가 어느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임을 알게 하옵소서

  • [사설] 퀴어축제 서울광장 개최 승인은 배신이다

    [사설] 퀴어축제 서울광장 개최 승인은 배신이다

    크리스천투데이,

    동성애자들과 동성애 옹호자들의 그 같은 집단 행동 중 가장 대대적인 것이 바로 퀴어 행사다. 최근 동성애 단체들이 7월 15일부터 서울시청 광장에서 동성애 퀴어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서울시에 광장 사용신청을 했고,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이하 시민위)는 6월 15일 이를 심의한 끝에 승인하기로 했다. 단 시민위는 조직위가 신청한 6일간의 행사 기간을 줄여 7월 16일 …

  • 칸영화제 수상작 , 혈연과 대비되는 성경 속의 가족

    칸영화제 수상작 <브로커>, 혈연과 대비되는 성경 속의 가족

    크리스천투데이,

    기독교, 혈연에 연연하지 않는 가족 개념 지녀 ‘믿음으로 함께하는’ 새로운 가족 관계 정립해 고아 돌보는, 기독교 복지제도 뿌리 역할 조성 한국교회, 가족 해체 현실 적극 대처할 준비를 박욱주 교수님의 이번 ‘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 코너에서는 지난 편에 이어 5월 제75회 프랑스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これえだひろかず) 감독의 …

  • [김형태 칼럼] 6월에 부르는 노래

    [김형태 칼럼] 6월에 부르는 노래

    크리스천투데이,

    학창 시절엔 5-6월이 되면 김영랑의 시를 많이 읽었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테요/ 모란이 뚝뚝 떨어져 버린 날/ 나는 비로소 봄을 여읜 설움에 잠길테요/ 5월 어느날, 그 하루 무덥던 날/ 떨어져 누운 꽃잎마저 시들어버리고는/ 천지에 모란은 자취도 없어지고/ 뻗쳐오르던 내 보람 서운케 무너졌느니(이하 생략)”. 그러나 최근엔 군가가 생…

  • 소강석 목사 “다시 하나 된 원탁의 기사들처럼”

    소강석 목사 “다시 하나 된 원탁의 기사들처럼”

    크리스천투데이,

    “다시 하나 된 원탁의 기사들처럼.” 최근 우리 교회 교무국장인 이종민 목사님이 총회 교회자립개발원 선진복지 기관 탐방을 하러 독일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저를 위해 ‘원탁의 기사 조각상’을 선물로 사 온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원탁의 기사는 아더왕의 전설로부터 시작합니다. 아더왕은 브리튼 섬은 물론 아일랜드, 아이슬란드, 오크니 제도를 정복하여 제국…

  • 산소망의 근거이신 하나님

    산소망의 근거이신 하나님

    기독일보,

    인간은 희망하는 존재다. 희망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희망은 희망하는 행위와 희망하는 내용으로 구분할 수 있다. 지금보다 더 나은 것을 희망하기 때문에, 희망하는 행위는 그 자체로 좋은 것이다. 내일 해가 뜨기를 희망하는 것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희망때문에 절망도 있다. 희망이 희망 고문이 되는 현실때문이다. 절망적인 상황때문에 오히려 희망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목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침을 여는 기도] 목마르지 않게 하소서

    기독일보,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갈급합니다. 내 영혼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아 헤맵니다.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많이 모자라듯 내 영혼이 갈급합니다. 하나님을 알아 갈수록 저의 무능력을 더 깊이 느낍니다. 언제 제가 하나님께 나아가 주님의 얼굴을 뵐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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