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님과 대화를 나누고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님과 대화를 나누고

    기독일보,

    저에게 주신 은사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를 알게 하옵소서. 저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말씀을 통해 알려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제가 성령님을 소유하게 하옵소서. 저의 살아가는 모든 삶이 성령님 안에 있게 하옵소서. 성령님께서 계시지 않으면 그리스도도 함께할 수 없음을 알게 하옵소서

  • [사설] 차별금지법, 정말 당장 급한 불은 껐나?

    [사설] 차별금지법, 정말 당장 급한 불은 껐나?

    기독일보,

    더불어민주당이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수순으로 국회에서 일방적인 공청회를 개최한 후 이렇다 할 후속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대선과 6.1 지방선거에서 잇따라 참패한 민주당이 당내 갈등 수습 문제 등으로 숨 고르기를 하고 있을 뿐 머지않아 입법을 위한 행동을 개시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 영원할 것 같던 권력 맹종하며 허우적거리던 신앙인들…

    영원할 것 같던 권력 맹종하며 허우적거리던 신앙인들…

    크리스천투데이,

    “두려움과 함정과 파멸과 멸망이 우리에게 임하였도다 딸 내 백성의 파멸로 말미암아 내 눈에는 눈물이 시내처럼 흐르도다 내 눈에 흐르는 눈물이 그치지 아니하고 쉬지 아니함이여,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살피시고 돌아보실 때까지니라 나의 성읍의 모든 여자들을 내 눈으로 보니 내 심령이 상하는 도다. 나의 원수들이 이유 없이 나를 새처럼 사냥하는도다 그들이 내 생명을 …

  • 최초 우주인 가가린 “우주 가보니 하나님 없더라”?

    최초 우주인 가가린 “우주 가보니 하나님 없더라”?

    크리스천투데이,

    시편 148편 강해 요절: “해와 달아 그를 찬양하며 밝은 별들아 다 그를 찬양할지어다”(3절) 시편은 다윗의 신앙고백이요, 간증입니다. 계속하여 다윗의 찬양하는 시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다윗의 마음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슴이 벅찹니다. 그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모든 일을 생각합니다. 그는 은혜로 가득차고 감사하여 찬양합니다. 그는 온 우주를 향하여 하나님…

  • [배본철 칼럼] 성령론의 발전 방향

    [배본철 칼럼] 성령론의 발전 방향

    크리스천투데이,

     성경 말씀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모두 열 두 사람쯤 되니라(행 19:4-7) 1. 현대 웨슬리안 성결운동의 동향을 알아보겠습니다. 현대교회의 …

  • [최종천 칼럼] 천국 같은 교회를 꿈꾸며

    [최종천 칼럼] 천국 같은 교회를 꿈꾸며

    크리스천투데이,

    교회가 천국 같아야한다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것입니다. 교회는 주님을 모시고, 주님으로 인해 관계가 형성되고 유지되는, 곳이고 것입니다. 그러니 “천국 같은”이 아니고, “천국 이어야함”은 너무나 자연스럽습니다. 그러나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꼭 그렇게만 확신을 가지기 힘들어 함도 압니다. 교회는 아직 천국백성으로 완성된 인생들이 모인 곳이 아니라, 천국백…

  • 조선기독교도연맹과 평양신학교 재등장과 활동

    조선기독교도연맹과 평양신학교 재등장과 활동

    기독일보,

    북한 김일성 정권은 1957년부터 북한 전역에 기독교를 말살하기 위해 기독교인들을 발본색원하여 격리와 추방과 처형을 한 후에는 1946년에 해방 후 소련 군정하에 김일성 공산 정권을 수립하는 데에 전략적으로 설립했던 '북조선기독교도연맹'이었던 관제 기독교 단체를 1960년대에 다시 회생시켜 국제무대에 등장시켰다. 북한의 공산정권 수립일인 1948년 9월 19일 이후 사실상 조선기독교도연맹은 폐쇄된 것이었다.

  • 시편을 노래로 바꾼 운율 시편가①

    시편을 노래로 바꾼 운율 시편가①

    기독일보,

    시편은 원래 노래(music of poetry)였습니다. 히브리어 시편의 시와 멜로디는 동의어였습니다. 지금처럼 상징적인 표현으로서의 음악이 아니라, 음정과 리듬이 시상을 정확하게 표현될 수 있는 실질적인 선율이었습니다. 시편은 시이자 노래였고, 노래이자 시였습니다. 비잔틴 성가와 그레고리오 성가로 불리던 시편에 박자가 생겨나고 리듬이 생겨나고 기법이 발전하며 음악은 점차 시에서 분리되었습니다. 종교 개혁 이전에는 회중들이 예배 때에 시편을 노래할 수 없었고, 특별히 훈련받은 성가대만 부를 수 있었습니다. 루터는 시편에 의한 노래를 시도하였으며, 1533년에는 뉴샤텔(Neuchâtel, 독어; Neuenburg)에서 압운(押韻)된 시편가가 나왔습니다. 1537년에는 칼뱅에 의해 제네바의 개혁교회에서 부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구원론]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2)

    [구원론]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2)

    기독일보,

    구속협약의 내용과 과정을 통해 우리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가 영원 전에 삼위일체 하나님 간의 구속협약에 따라 우리를 구원하시러 오신 구속주라는 사실을 알고 믿게 되었습니다. 이제 구속을 실천하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어떤 일을 하셨는가를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이것을 신학에서는 한 마디로 ‘그리스도의 낮아지심’ 혹은 ‘그리스도의 비하(卑下, humbleness)’라고 규정하고 크게 세 가지 범주로 나누어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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