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계시하시는 하나님 각성하는 인간(3)

    계시하시는 하나님 각성하는 인간(3)

    기독일보,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해 놓고 손을 놓고 있다면 사실상 하나님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당신이 어떤 분인지, 어떻게 이 땅을 다스리는지 보여주어야만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자연과 인간 내면에 모든 인간이 당신께서 천하 만물을 만드시고 선하게 통치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 한국교회 강사 선정 문제

    <마른 교회여! 살아나리라!!! (5)> 한국교회 강사 선정 문제

    기독일보,

    최근 다음 세대를 위한 가을 기도 집회를 한다는 단체가 있었습니다. 아주 큰 규모에 강사진도 화려했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는 세습한 자, 신학교에서 모텔을 다니다가 학교를 그만두게 된 자, 그러면서 해외에 잠시 다녀온 뒤 목회자가 된 사람도 있었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집회가 다음 세대가 받아들일 수 없는 자를 세우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황야에서 자라는 가시덤불같이

    [아침을 여는 기도] 황야에서 자라는 가시덤불같이

    기독일보,

    죄 가운데 살아 건강, 유업, 재능, 생명, 지혜, 천국 등 하나님의 선물은 잃어버리고, 질병과 어리석음, 죽음, 지옥 등의 원수들을 섬기게 되는가 지켜주옵소서. 주님에게서 마음을 멀리하고, 사람을 의지하며, 사람이 힘이 되어 주려니 믿으면 저주를 받게 될 것입니다.

  • [사설] 주한 미국대사의 불편한 언행

    [사설] 주한 미국대사의 불편한 언행

    기독일보,

    필립 골드버그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지난 16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퀴어문화축제에 참석해 성 소수자 권리를 지지하는 연설을 한 것을 가지고 뒷말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가 한국에 오자마자 공식적으로 참석한 첫 행사가 하필 성 소수자 축제였다는 점도 있지만 정작 불편했던 건 그가 성 소수자들을 향해 외친 연설 내용이다.

  • 목표는 클수록 좋다

    목표는 클수록 좋다

    기독일보,

    어떤 사람들은 더 큰 프로젝트, 더 큰 임무에 더 흥미를 느낀다. 세상에는 큰 일, 작은 일 두 가지가 있다고 본다. 둘 다 똑같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나 같은 경우는 ‘연구소와 대학교’이다. 연구소는 1999년에 시작되었다. 대학교는 2021년에 시작되었다. 과거 15년 간의 연구소 사역을 통해서 나는 많은 사람을 만났고, 나 개인적으로도 충분히 성장했다. 하지만 대학교를 설립하면서 나는 다른 수준의 사람들을 만났고, 연구소와는 다른 수준으로 성장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씨앗을 뿌리게 하소서

    [아침을 여는 기도] 씨앗을 뿌리게 하소서

    기독일보,

    기쁨의 열매를 거두게 하옵소서. 씨앗을 뿌리기 어려워도 믿음의 씨앗을 뿌리게 하옵소서. 울면서 씨를 뿌리면 더 큰 기쁨의 열매를 거둘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피눈물 나는 대답을 하고서 이삭을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순종의 씨앗을 뿌리게 하옵소서. 말 한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 ‘성령의 명령’으로 시작된 사도 바울의 제1차 전도여행

    ‘성령의 명령’으로 시작된 사도 바울의 제1차 전도여행

    크리스천투데이,

    바울과 바나바, 실루기아 항구에서 배로 구브로로 두 전도자 이방인들에 복음 전하는 첫 바다 여행길 바나바, 그리스계 유대인으로서 기독교 개종 인물 혼자 구브로 방문해 복음 전하다 돌에 맞아 순교해 사도 바울은 네 번의 전도여행(마지막 여행은 죄수의 몸으로 로마에 잡혀감)을 하면서 유럽과 아시아에 복음의 씨앗을 뿌렸다. 필자가 2021년 저술한 <사도 바울의 발…

  • 흘러가는 시간 크로노스, 특별한 의미의 시간 카이로스

    흘러가는 시간 크로노스, 특별한 의미의 시간 카이로스

    크리스천투데이,

    본문: 요한복음 7장 6절 초막절에서 이어지는 장면입니다. 주님은 초막절에서 주님의 형제들과 의견 차이를 보였습니다. 아직은 그 의견 차이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주님의 형제들이 보는 관점과, 주님의 관점은 많은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렇게 하고서도 어떻게 주님의 형제들인가 하는 정도의 의구심까지 들 정도입니다. 이 본문을 배경으로 ‘내 때는 아직’이…

  •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2)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2)

    기독일보,

    6월 초에 갑자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회사 일로 출장을 가게 되었다. 계약 관련 업무였다. 개인적인 일정으로 대표와 본부장이 먼저 가고 이틀 뒤에 합류하기로 했다. 출장 며칠 전부터 회사와 협력회사를 위해 내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해 집중적으로 기도했다.

  • 코메니우스와 21세기 기독교 교육의 방향과 과제(4)

    코메니우스와 21세기 기독교 교육의 방향과 과제(4)

    기독일보,

    인간의 전인성(全人性)을 위한 평생교육, 또는 신 형상회복을 위한 기독교의 성인교육은 교회교육을 통하여 계속 실천되어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 앞서 소개한 코메니우스의 7권으로 구성된 세계개혁 제언서 4번째 책, “범교육학”(Pamapedia)에서 코메니우스는 모든 사람이 평생 배워야 할 모든(범) 지혜 교육의 목표와 그들에게 가르쳐야 할 교육내용과 방법을 자세히 제시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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