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이경섭 칼럼] 확신의 속성

    [이경섭 칼럼] 확신의 속성

    크리스천투데이,

    유추적인 믿음 신앙(혹은 신앙의 확신)을 지나치게 ‘주관적인 체험’에 의존시키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이적과 신비 체험’을 하고, ‘직관(intuition, 直觀)적인 중생의 경험’ 등을 하는 것을 을 통해 비교우위적 신앙의 확신(conviction of faith)에 이를 수 있다고 생각하며, 자신들에게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것을 권한다. 그러나 성경적인 건전한 신앙은 오감(五…

  • [뇌치유상담] 분노의 뇌, 전두엽의 기능이 저하된다

    [뇌치유상담] 분노의 뇌, 전두엽의 기능이 저하된다

    기독일보,

    분노는 스트레스 증상의 하나이다. 외국의 경우 스트레스에 대해 주로 무력감, 우울, 불안의 정서 증상이 나타나는데 우리나라 사람의 스트레스 반응인 분노지향형은 외국과 비교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은 스트레스 자극을 받게 되면 속이 화끈거리고 뒷목이 당기는 등 몸으로 나타나는 분노 반응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분노충동에 의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발

  • 계시하시는 하나님 각성하는 인간(3)

    계시하시는 하나님 각성하는 인간(3)

    기독일보,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해 놓고 손을 놓고 있다면 사실상 하나님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당신이 어떤 분인지, 어떻게 이 땅을 다스리는지 보여주어야만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자연과 인간 내면에 모든 인간이 당신께서 천하 만물을 만드시고 선하게 통치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 한국교회 강사 선정 문제

    <마른 교회여! 살아나리라!!! (5)> 한국교회 강사 선정 문제

    기독일보,

    최근 다음 세대를 위한 가을 기도 집회를 한다는 단체가 있었습니다. 아주 큰 규모에 강사진도 화려했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는 세습한 자, 신학교에서 모텔을 다니다가 학교를 그만두게 된 자, 그러면서 해외에 잠시 다녀온 뒤 목회자가 된 사람도 있었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집회가 다음 세대가 받아들일 수 없는 자를 세우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황야에서 자라는 가시덤불같이

    [아침을 여는 기도] 황야에서 자라는 가시덤불같이

    기독일보,

    죄 가운데 살아 건강, 유업, 재능, 생명, 지혜, 천국 등 하나님의 선물은 잃어버리고, 질병과 어리석음, 죽음, 지옥 등의 원수들을 섬기게 되는가 지켜주옵소서. 주님에게서 마음을 멀리하고, 사람을 의지하며, 사람이 힘이 되어 주려니 믿으면 저주를 받게 될 것입니다.

  • [사설] 주한 미국대사의 불편한 언행

    [사설] 주한 미국대사의 불편한 언행

    기독일보,

    필립 골드버그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지난 16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퀴어문화축제에 참석해 성 소수자 권리를 지지하는 연설을 한 것을 가지고 뒷말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가 한국에 오자마자 공식적으로 참석한 첫 행사가 하필 성 소수자 축제였다는 점도 있지만 정작 불편했던 건 그가 성 소수자들을 향해 외친 연설 내용이다.

  • 목표는 클수록 좋다

    목표는 클수록 좋다

    기독일보,

    어떤 사람들은 더 큰 프로젝트, 더 큰 임무에 더 흥미를 느낀다. 세상에는 큰 일, 작은 일 두 가지가 있다고 본다. 둘 다 똑같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나 같은 경우는 ‘연구소와 대학교’이다. 연구소는 1999년에 시작되었다. 대학교는 2021년에 시작되었다. 과거 15년 간의 연구소 사역을 통해서 나는 많은 사람을 만났고, 나 개인적으로도 충분히 성장했다. 하지만 대학교를 설립하면서 나는 다른 수준의 사람들을 만났고, 연구소와는 다른 수준으로 성장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씨앗을 뿌리게 하소서

    [아침을 여는 기도] 씨앗을 뿌리게 하소서

    기독일보,

    기쁨의 열매를 거두게 하옵소서. 씨앗을 뿌리기 어려워도 믿음의 씨앗을 뿌리게 하옵소서. 울면서 씨를 뿌리면 더 큰 기쁨의 열매를 거둘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피눈물 나는 대답을 하고서 이삭을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순종의 씨앗을 뿌리게 하옵소서. 말 한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 ‘성령의 명령’으로 시작된 사도 바울의 제1차 전도여행

    ‘성령의 명령’으로 시작된 사도 바울의 제1차 전도여행

    크리스천투데이,

    바울과 바나바, 실루기아 항구에서 배로 구브로로 두 전도자 이방인들에 복음 전하는 첫 바다 여행길 바나바, 그리스계 유대인으로서 기독교 개종 인물 혼자 구브로 방문해 복음 전하다 돌에 맞아 순교해 사도 바울은 네 번의 전도여행(마지막 여행은 죄수의 몸으로 로마에 잡혀감)을 하면서 유럽과 아시아에 복음의 씨앗을 뿌렸다. 필자가 2021년 저술한 <사도 바울의 발…

  • 흘러가는 시간 크로노스, 특별한 의미의 시간 카이로스

    흘러가는 시간 크로노스, 특별한 의미의 시간 카이로스

    크리스천투데이,

    본문: 요한복음 7장 6절 초막절에서 이어지는 장면입니다. 주님은 초막절에서 주님의 형제들과 의견 차이를 보였습니다. 아직은 그 의견 차이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주님의 형제들이 보는 관점과, 주님의 관점은 많은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렇게 하고서도 어떻게 주님의 형제들인가 하는 정도의 의구심까지 들 정도입니다. 이 본문을 배경으로 ‘내 때는 아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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