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이르시되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1-3) 재료가 있어야 물건도 만든다. 모든 것이 고갈된 황폐한 상황 속에서 도대체 무엇으로 소망을 만들어 내고 무엇으로 미래를 만들어 낼 수 있단 말인가? 그런데 아무것도 없이 고갈된 땅에서 소망을 만들어 내고 미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은밀한 계시를 받는 것이다.
대법원이 미성년 자녀가 있거나 배우자가 있는 성전환자에 대해서도 성별 정정을 허가해야 한다는 충격적 판단을 내렸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24일 한 성전환자의 가족관계등록부 성별란 정정 신청을 기각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가정법원으로 돌려보냈다. 기독교계는 얼마 전 대법원이 이 사안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한 것이 알려졌을 당시부터, 일관…
히피운동의 결말이 어떠하였는지는 우리에게 중요하다. 그것은 성혁명이 어떤 식으로 막아질 수 있는지에 대해 통찰을 주기 때문이다. 1960년대 기승을 부리던 히피운동은 1970년 이후 쇠퇴하기 시작하였다. 히피의 수도로 간주되던 산프란시스코 하이트-애슈버리지역은 1967년 말 이미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평화와 자유 그리고 프리섹스”이라는 선전에 이끌려 수 많은…
기다림은 우리에게 소망이며 참 자유입니다. 또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우쳐 줍니다. 기다림은 우리에게 내일의 희망이요 꿈입니다. 우리를 성숙시키고, 풍요롭게 합니다. 기다림은 내일로 다가가게 만드는 힘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리던 주님 강림하셔서 죄에 매인 백성들을 자유 얻게 하시네.” 이 천년 전에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의 성탄일을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의 삶의 현장에도 주님께서 오시기를 기다립니다.
대법원이 미성년 자녀가 있는 성전환자의 성별 정정을 허가해야 한다는 판결을 했다. 대법원의 이번 판결이 지난 2011년 성별 정정을 불허한 전원합의체(전합) 판례를 11년 만에 뒤집은 데다 일반 사회 통념과도 배치는 점이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24일 미성년 자녀를 두고 있는 성전환자 A씨가 가족관계등록부상 ‘남’으로 기재된 성별을 ‘여’로 정정해 달라는 성별 정정 허가 신청 사건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가정법원으로 돌려보냈다. 그러나 1심과 2심은 “미성년인 자녀가 있는 경우, 성별 정정이 미성년인 자녀의 복리를 해한다”는 취지로 원고의 신청을 기각한 바 있어 1, 2심과 대법원의 현격한 시각 차이를 보여줬다.
서구와 북미에서 친동성애적 제도와 법률이 성립되는 데에는 2개의 큰 이정표가 되는 거짓이 있었다. 첫째는 킨제이 보고서라 부르는 1948년과 1953년에 각각 발표된 남성과 여성의 성적행동에 대한 연구보고서인데 성에 대한 담론을 터부시하던 당시 미국사회에서 킨제이 보고서는 수많은 노골적이고 충격적인 조사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미국인의 약 10% 정…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 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누가복음 15:20, 32)”. 위 본문의 탕자 이야기는 너무 잘 알려진 이야기지만, 그냥 이야기로만 흘려 듣는 오늘날 교인들을 생각할 때마…
히피운동의 결말이 어떠하였는지는 우리에게 중요하다. 그것은 성혁명이 어떤 식으로 막아질 수 있는지에 대해 통찰을 주기 때문이다. 1960년대 기승을 부리던 히피운동은 1970년 이후 쇠퇴하기 시작하였다. 히피의 수도로 간주되던 산프란시스코 하이트-애슈버리지역은 1967년 말 이미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평화와 자유 그리고 프리섹스”이라는 선전에 이끌려 수 많은 젊은이들이 모여들었지만, “사랑의 여름” 행사는 혼돈으로 끝났다.
형상이란, 외적인 행위가 아니라 내적인 생명에 의해서만 만들어지는 것이다. 아담이 ”자기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았다(창 5:3) 아들은 전적으로 아버지 생명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이지, 우리들의 어떤 행위로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우리를 만드시고(하나님께서 만드신다는 것임, 창 1:26), 율법의 행위로가 아니고 새 언약인 생명의 복음에 의해서…
이제 회개에 대해 보다 정밀하게 분석해 봅니다. 보통 신학적으로 회개의 요소를 3가지로 봅니다. 하나는 지적인 요소이고 나머지 두 가지는 정적인 것과 의지적인 요소입니다. 먼저 지적인 회개의 요소입니다. 이 회개는 회개의 주체이신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진정한 회개를 할 수 없습니다. 참 회개에는 하나님에 대한 바른 인식이 전제됩니다. 회개의 배후에는 그분에 대한 온전한 지식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분의 거룩하심과 초월하심과 영원 무한하심 앞에 섰을 때라야 인간은 자신의 초라한 죄성을 발견하고 직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