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허리 건강을 위한 운동

    허리 건강을 위한 운동

    아이굿뉴스,

    함께 배워볼 ‘데드리프트’는 ‘벤치 프레스, 스쿼트’와 함께 헬스 3대 운동으로 뽑힙니다. 3대 운동이란 몸의 큰 근육을 사용하며, 많은 근력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운동을 말합니다. 데드리프트(deadlift)란 이름의 의미는 영점(dead-point), 땅바닥에 있는 바벨을 허리 근육을 사용하여 들어 올리는(lift) 운동입니다.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데드리프트를 해야 할까요? 사람들은 일상에서 주로 앉아서 생활합니다. 바른 자세로 앉기보다는 몸의 균형이 많이 흐트러진 자세로 앉아 있고, 허리 건강이 많이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허리

  • 오직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강만이 영원하다

    오직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강만이 영원하다

    아이굿뉴스,

    셋째, 여호와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평강의 복을 주신다.“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민 6:26)평강은 히브리어로 샬롬이다. 샬롬은 평안, 평화, 행복, 건강, 안전, 번창, 기쁨 등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스라엘 민족이 사용하는 가장 보편적인 인사가 샬롬이다. 샬롬, 즉 평강을 누가 주어야 하는가? 여호와 하나님이 주어야 한다. 인간이 만든 평화는 오래 갈 수 없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 인간들에게 평강을 주셔야 우리는 행복해진다.“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

  • 말씀을 드러내기 위한 신학이론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드러내기 위한 신학이론이 되어야 합니다

    아이굿뉴스,

    오늘 생각해 볼 것은 ‘신학회복운동’입니다. ‘신학회복운동’을 먼저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와 같습니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은 지나치게 사변화된 신학을 반성하고, 하나님과 그의 말씀으로 돌아가고 ‘신학은 학문이 아님’을 강조하여 그 본래적인 의미를 회복하고자 하는 신학회복운동이다.”신학회복운동은 ‘신학의 제자리찾기’입니다. 성경적인 신학은 영혼과 교회를 살리는 목회자를 만듭니다. 신학교는 목회자를 양성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신학이 제자리를 찾지 못하면, 교회가 약해집니다. 신학의 제자리는 ‘영혼과 교회를 살리는 신학’입니다. 이 글을

  • 차 생활의 지혜 (차& 건강/ 말차 인삼 면역 쥬스)

    차 생활의 지혜 (차& 건강/ 말차 인삼 면역 쥬스)

    아이굿뉴스,

    인삼이란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두릅나무과의 인삼(Panax ginseng C. A. Meyer)의 뿌리로서 가는 뿌리와 코르크 층을 제거한 것을 말한다.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백삼(白蔘:생 것), 홍삼(紅蔘:찐 것), 미삼(尾蔘:가는 뿌리)으로 구분하여 기록했으나 민간에서는 야생삼도 장뇌와 산삼으로 구별한다. 중국에서는 인삼의 뿌리와 뿌리줄기를 말하며 원삼(재배삼), 홍삼, 산삼(야생삼)으로 구별한다. 인삼은 뿌리 모양이 사람과 같아서 붙여진 이름이며 신초(神草)로 불리기도 하고 높은 계급에 해당되어 사람이 받든다는 의미로 인함(人銜)

  • 삶의 초기에서 실패의 경험

    삶의 초기에서 실패의 경험

    기독일보,

    리더십 책들을 보면 두 가지로 분류된다. 하나는 '사업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어떻게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하였는가! 다른 하나는 '자기계발'(self-help)에 관한 책들인데, 개인적인 삶의 어려움과 실패를 이겨낸 사람들이 쓴 책들이다. 전자는 우리가 아는 데로 세계에서 성공한 비즈니스계에서 성공한 사람들로 포춘지 100명, 50명 등등의 책들이다. 예를 들어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등등이겠다.

  • [아침을 여는 기도] 그러나 겸손하게 하옵소서

    [아침을 여는 기도] 그러나 겸손하게 하옵소서

    기독일보,

    하나님께서는 언약궤를 옮길 때 레위인 고핫 자손들로 어깨에 메고 옮기라고 명하셨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언약궤를 메어올 계획이었습니다. 언약궤는 70년 이상 아비나답의 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약궤를 옮기는 아비나답의 두 아들 웃사와 아히요는 새 수레를 장만해서 언약궤를 그 수레에 싣고 옮겼습니다.

  • [교회음악 이야기]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교회음악 이야기]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기독일보,

    "예수마을"이라는 작은 북클럽 모임에 참여하기 위해 필자는 일주일에 한 번씩 가까운 거리에 있는 "라캬나다"라는 도시를 방문합니다. 모임이 아침 이른 시간이라서 동이 막 틀 무렵에 하이웨이를 타고 북쪽을 향해 올라갑니다. 얼마 전 그 모임을 위해 가는 여정이 필자에게 깊은 인상과 함께 작은 깨달음을 갖게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 곳을 향해 높은 곳으로 점점 다다르다 보면 도시에서 느끼지 못하는 새벽 아침 공기에서 풍기는 상큼하고 깨끗한 향내, 길 양편으로 자옥하게 펼쳐진 아침 안개 사이로 스쳐 보이는 아름다운 집들, 그리고 정면으로 다가오는 거대하고 웅장한 산세들, 이 모든 것들에서 비추어지는 신비로움에 매료되어 깊은 황홀경에 빠졌습니다.

  • 전도 : 온라인 전도를 고민하라

    전도 : 온라인 전도를 고민하라

    아이굿뉴스,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빠르고 복잡하게 변해가고 있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언제나 동일하시고 복음의 진리도 변함이 없는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문화는 너무나도 빠르게 변화한다. 그러므로 누군가가 말했듯이, ‘복음은 변하지 않지만, 복음을 담는 그릇은 변해야 한다.’라는 말에 동의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 오늘 필자는, ‘전도는 변하지 않지만, 전도의 방법은 변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예전처럼, 노방전도나 친구초청잔치 정도의 전도를 뛰어넘어야 한다. 사실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이 발달한 것은 아니다. 그 이전, 인터

  • 아프리카 파견 선교사의 헌신과 보람

    아프리카 파견 선교사의 헌신과 보람

    아이굿뉴스,

    아프리카에 선교사로 파견되어 26년 동안 수고하시던 J 선교사님이 얼마 전에 귀국하셨다. 장위교회에서 나와 함께 신앙생활을 하던 그는 1996년에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장인 KBS에 사표를 내고 아프리카로 떠났다. 이러한 신앙적 결단을 지켜본 나는 놀라움과 함께 존경의 마음을 가졌었다. 그가 들려준 아프리카 선교 사역 중의 수고와 보람은 매우 감동적이었다.그는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에서 2년, 케냐에서 5년, 탄자니아에서 5년을 사역한 뒤에 잠비아로 가서 15년 동안 헌신하였다. 잠비아는 1964년 영국 식민지에서 독립한 농업국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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