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새해 기도] 저는 저의 것이 아닙니다

    [새해 기도] 저는 저의 것이 아닙니다

    기독일보,

    저는 저의 것이 아닙니다. 제가 성령님의 성전이라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값을 치르셨으니 저의 몸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 유익, 자기만족을 위해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서 저의 높임의 대상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저 자신을 낮춥니다. 하나님만을 높이며 살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시려 저를 받아들이셨습니다.

  • 차별금지법이 가져올 여성과 아동인권의 종말(1)

    차별금지법이 가져올 여성과 아동인권의 종말(1)

    기독일보,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가 더욱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잊혀진 사람들이 있다. 바로 여성과 아동이다. 여성은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을 대표하고, 아동은 대한민국 사회의 미래를 대표한다. 이 두 그룹에게 치명적인 해를 끼침으로써 대한민국의 국가적 존립마저 위협하는 것이 차별금지법이다. 이 법을 추진하고 있는 사람들의 의도와 상관없이 이 법이 가져올 암울한 미래는 불을 보듯 뻔하다.

  • 2023년, 그리스도 회복 5계명

    2023년, 그리스도 회복 5계명

    크리스천투데이,

    1. 복음과 종교를 구분하라 복음은 원죄(하나님 떠난 죄)의 인간 모두 스스로 회복할 수 없는, 천국의 영원한 생명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으로부터 시발(始發)된 복된 소식이다. 종교는 하나님을 떠난 인간이 다시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욕망에서 비롯된 숭배 행위, 하나님을 떠남으로 죽음의 올무가 된 두려움에서 벗어나려는 모든 우상숭배 행위를 일컫…

  • 슬기로운 신앙생활: 거룩이란 무엇인가?(3)

    슬기로운 신앙생활: 거룩이란 무엇인가?(3)

    기독일보,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제사를 통해 의롭다 함을 받고, 거룩하다 함을 받고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그 속죄 제사의 의미를, 그 십자가 제사의 능력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와 같은 믿음을 통하여 우리 모두의 죄가 사함을 받고 의롭다 함을 받게 되는 것이다.

  • [사설] 2023년, 다시 일어나 빛을 발하기를

    [사설] 2023년, 다시 일어나 빛을 발하기를

    기독일보,

    2023년 새해가 밝았다. 온 성도들이 하나님이 주신 귀중한 시간을 말씀과 은혜로 채워가며 나라와 사회, 교회와 가정에 빛과 소금이 되기를 소원한다. 새해를 맞아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신년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국교회가 지금의 힘든 환경을 딛고 일어나 다시 힘차게 도약할 것을 소망하는 동시에 나라와 사회에 한 알의 밀알이 될 것을 다짐하는 내용이다.

  • 교파주의를 넘어서기 위한 복음적 관용

    교파주의를 넘어서기 위한 복음적 관용

    기독일보,

    목회자와 신학자는 진리의 문제 앞에서는 타협 없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옳습니다. 특히 구원의 문제나 교리적 문제에 있어서는 강경한 신앙적 신념을 가지는 것이 성도들에게도 좋고, 목회적으로도 건강한 행동입니다. 그러나 교파주의에 얽매여 타인을 악마화하거나 타교단에 대한 신학적 이해가 부실한 상태에서 무조건적 비판을 가하는 행동은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아닙니다.

  • [새해 기도] 예배하게 하옵소서

    [새해 기도] 예배하게 하옵소서

    기독일보,

    참된 삶을 위해서는 참으로 많은 것이 필요합니다. 그중에 지혜도 결코 무시할 수 없습니다. 지혜를 주옵소서. 많이 배우고 안다고 지혜롭다 할 수 없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주관 없이 다른 사람이 좋다고 하면 자기도 좋아하고 다른 사람이 싫다고 하면 자기도 싫어합니다. 늘 다른 사람에게 얽매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84] 알파세대를 위한 기도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84] 알파세대를 위한 기도

    크리스천투데이,

    2023년의 새해를 맞이하면서, 우리가 성혁명의 역사를 알아보고자 하는 이유를 새삼 생각해 본다. 왜 역사를 공부하는가, 그것은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미래를 위해서이다. 미래의 무엇을 위한 것인가? 그것은 우리의 다음 세대이다. 지금 자라고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함이다. 그들을 우리는 알파세대라 부른다. 알파세대(Generation Alpha)는 Z세대의 다음 세대로서 대충 2010…

  • 새해 일출 보며 소원 비는 모습, 이제 사라질 때입니다

    새해 일출 보며 소원 비는 모습, 이제 사라질 때입니다

    크리스천투데이,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마 12:50)”. 여기서 예수께서는 가족의 진정한 뜻이 무엇인지 밝히십니다. “예수의 친족들이 듣고 그를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막 3:21)”는 말씀처럼, 가족들은 예수를 미쳤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곧 예수를 구주로 …

  • [최종천 칼럼] 2023년 기대와 소망 -쉽게 바꾸지 말고, 처음 뜻을 결국 이루라

    [최종천 칼럼] 2023년 기대와 소망 -쉽게 바꾸지 말고, 처음 뜻을 결국 이루라

    크리스천투데이,

    자꾸 바꾸는 것도 습관입니다. 약속도 바꾸고, 마음먹었던 것도 바꾸고, 목표도 관계도 힘들면 바꿉니다. 바꾸는 것에 대한 이유와 변론도 점점 더 유려히 발달됩니다. 그러나 무엇인가를 이루려 한다면 쉽게 바꾸는 것보다, 차라리 힘들어도 처음 뜻 정한 것이 있을 때, 어려움을 겪고 이루는 것이 낫습니다. 하나님은 결국 출애굽한 백성을 가나안에 입성시키셨습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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