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덤으로 사는 인생이라면….” 저는 남원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초등학교, 중학교를 다녔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온 마을이 떠들썩하도록 유명한 소년으로 자랐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대나무 뿌리로 때려가며 억지로 공부를 하도록 했던 큰 형님이 군대를 가서 그때부터는 제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중학교 3학년이 되어서 정신이 들었습니다. 그때는 시…
나병환자는 예수님의 능력을 믿고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그는 예수님이 주시는 은혜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기에게는 아무런 자격도 없고 온갖 추한 모습뿐이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뜻만 바라볼 뿐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애가 끊어지듯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마음이 아프셨습니다.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구할 것이다.”(막8:35) 예수님의 말씀을 잘 알고 있습니다. 분명히 진리입니다. 하지만 저에게 맞추어 볼 때 제가 따르기는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목숨을 잃지 않고 구원받는 길은 없습니까? 그러나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2. 왜 10월 31일인가? 할로윈(핼러윈) 축제의 날은 매년 10월 31일 밤이다. 로마 가톨릭에서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 동안을 만성절 주간으로 지키고 있다. 로마 가톨릭 교황들이 어떻게 만성절을 확대해 나갔는가를 앞에서 살펴 보았다. 날자도 바꾸고, 대상과 내용도 터무니없이 부풀려졌다. 특히 왜 11월 1일로 변경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여기에는 유…
잠언 21장 강해 요절: “다투며 성내는 여인과 함께 사는 것보다 광야에서 사는 것이 나으니라”(19절) 돈보다 중요한 것이 명예고 명예보다 중요한 것이 행복이고 행복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안에서 서로 간에 화목한 것입니다. 1. 공의와 정의를 제사보다 기뻐하십니다 1-4절을 보면 여호와는 왕의 마음을 임의로 주관하십니다. 마치 사람이 봇물을 …
오늘날은 신학생들 뿐 아니라 많은 성도들도 신학을 공부합니다. 그런데 신학을 공부할 때 잘못된 태도로 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본래 ‘신학’은 ‘신앙’을 설명하는 도구인데, 언제부턴가 신학의 이름으로 신앙을 파괴하는 이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새롭게 배운 신학으로 타인을 정죄하고 우월감에 사로잡히는 이들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성령으로 예수께 인도됨 사람들은 거룩하시고 공의로우신 ‘성부 하나님’은 아무나 접근을 하락하시지 않지만, ‘신·인(神人)’이며 ‘죄인의 친구’이신 성자 예수는 누구에게나 접근을 허용한다고 생각한다. 옳은 말이다. 성경도 그렇게 말한다. 죄인이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인 ‘언약궤’나 ‘지성소’에 성결 의식(the purification ceremony) 없이 접근하다 급사(急…
장소: 수원 동문교회 일시: 2023년 1월 22일 본문: 요 14:1-3, 골 3:1,2, 벧후 3:13 제목: 하늘을 바라보며 천국 소망을 지니고 살아가는 삶 오늘 2023년 1월 22일 주일 21번째로 와서 여러분들과 함께 예배 드리면서 설교를 하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저를 불러 주신 오에녹 목사님과 임주선 사모님과 성도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무슨 제목으로 설교를 하면 좋겠…
구원이 저에게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를 속박하는 것에서 자유롭게 하옵소서. 얽어매고 있는 것에서 풀려나게 하옵소서. 오늘 모든 것이 넘치도록 풍족한 시대를 사고 있습니다. 넉넉한 시대지만 물질에 부자유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물질 앞에서 약해지고 양심까지 마비되는 때가 있습니다. 질병 때문에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열등감과 콤플렉스로 얽매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