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기독일보,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민족복음화운동과 한국교회, 1965-1974(6)

    민족복음화운동과 한국교회, 1965-1974(6)

    기독일보,

    1974년 여름에 열린 엑스플로 74는 아마도 한국교회 역사상 대형집회의 절정일 것이다. 약 일주간 동안 여의도 광장에서 열린 이 대회는 단순한 저녁 부흥집회가 아니라 전국에서 몰려온 신자들이 일주일 동안 함께 먹고 자며 전도훈련을 받는 집회였다. 이 집회를 통해서 한국교회는 자신들의 저력을 한국사회에 다시 확인했으며, 이것을 기회로 한국교회는 비약적인 발전을 하였다.

  • 리처드 도킨스-다윈의 로트바일러

    리처드 도킨스-다윈의 로트바일러

    기독일보,

    신 무신론자는 기독교를 특별히 지목하여 공격하기 때문에 공격적 혹은 전투적 무신론자라고도 부른다. 이를 대표하는 사람이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이다. 스티븐 홀(Stephen S. Hall)은 Discover라는 잡지에서 그에게 ‘다윈의 경찰견(Rottweiler)’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 [사순절 기도] 삶을 변화시키는 형통의 사람

    [사순절 기도] 삶을 변화시키는 형통의 사람

    기독일보,

    저에게 일어난 일들이 모두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요셉은 자기의 삶에서 일어난 일들을 하나님의 섭리로 받아들였습니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굳건한 믿음과 바른 삶으로 삶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형통의 사람이었습니다. 요셉은 형들의 시기와 미움 가운데서도 꿈을 잃지 않았습니다. 종으로 팔려 와서도 최선을 다했고 주인의 신임을 얻었습니다.

  • 슬기로운 신앙생활: 예배란 무엇인가?(4)

    슬기로운 신앙생활: 예배란 무엇인가?(4)

    기독일보,

    그러므로 거룩하신 하나님은 그의 권세와 능력이 다른 그 어떤 존재와도 비교할 수 없고 동등됨을 받을 수 없는 존재다. 가장 높은 분이라는 이야기는 다른 모든 것 위에서 그 모든 것을 지배하고 다스리시는 존재라는 의미다. 즉 우리 하나님은 왕이다.

  • [사설] 악법 대응, 한국교회 하나됨이 중요하다

    [사설] 악법 대응, 한국교회 하나됨이 중요하다

    기독일보,

    76개 시민단체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 반사회적 악법에 대응하기 위한 본격적인 전열 정비에 나섰다. 이들은 하나의 조직체로 연합해 서울퀴어문화축제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학생인권조례 등에 반대하는 대규모 국민대회를 함께 개최하기로 했다.

  • 바울의 길 따라가다… 여행 수첩 이어 노트북 잃어버려

    바울의 길 따라가다… 여행 수첩 이어 노트북 잃어버려

    크리스천투데이,

    바울이 육로로 힘들게 이동한 거리 현대 문명 도움으로 쾌적하게 여행 안탈리아에서 해안 따라 트로이로 휴게소에서 길 잃어 버스 떠나보내 신약성경 사도행전 16장 7-8절에는 “(사도 바울이)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가는데”라는 말씀이 있고, 11절에는 드로아(트로이)에서 배를 타…

  • 사례비와 근무 시간부터 따지는 요즘 부교역자들

    사례비와 근무 시간부터 따지는 요즘 부교역자들

    크리스천투데이,

    1980-1990년대만 해도 목회자의 헌신은 밤낮을 가리지 않았다. 부목회자의 생활은 항상 5분대기조였다. 밤중에도 성도들 중 문제가 생기면 뛰어나가 일을 처리하고 기도해주고 후속 조치까지 완벽하게 처리하였던 기억이 난다. 이것이 교회를 향한 사랑이었고, 목회였고 헌신의 삶이었다. 요즘 젊은 교역자들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너무 다른 것 같다. 아마 꼰대의 생각일지 …

  • [안찬용의 플레이리스트]류하나와 빅콰이어의 빅 컬래버레이션

    [안찬용의 플레이리스트]류하나와 빅콰이어의 빅 컬래버레이션

    아이굿뉴스,

    미국 NBC 방송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한국 유학생 한 명이 출연해 노래를 한다. 세계적인 작곡가이며 뮤직 프로듀서인 데이비드 포스터와 재즈 아티스트 라이오넬 리치는 진짜가 나타났다고 말한 뒤 진정한 마음을 다스리며, 그를 다음세대 최고의 싱어라 칭한다. 그의 노래는 고음의 밀도가 강력하며 관객을 압도하는 에너지도 엄청나다. 그는 바로 한국인 팝페라 아티스트인 류하나다. 이후 팝스타 어셔, 재즈의 전설 나탈리 콜, 크로스오버 젝키 에반코, 크리스 보티와 함께 공연하며 음악계에서 명성을 키워 왔다. 미국에서 큰 계약들이 있었지만, 당

  • [목회 매뉴얼] 소명 : 우리는 사랑하기 위해 부름 받았다

    [목회 매뉴얼] 소명 : 우리는 사랑하기 위해 부름 받았다

    아이굿뉴스,

    누군가 나에게 “목회가 무엇입니까?”라고 묻는다면, 1초도 주저함 없이 “목회는 사랑하는 것입니다.”라고 대답할 것이다. 목회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를 사랑하는 것이다. 무슨 대단한 신학을 배워서 가르치는 것이 것도 아니요, 기술을 배워 사람을 다루는 것도 아니다. 목회는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 목회자들은 ‘사랑하기 위해 부름 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목회에 대한 조금 더 구체적인 정의는 이렇다. “목회는 사람에 대한 실망을 견디고, 계속 사랑하는 것이다.” 사람에 대한 실망을 견디는 것이

  • [시니어 칼럼] 죽음은 삶의 동반자입니다

    [시니어 칼럼] 죽음은 삶의 동반자입니다

    아이굿뉴스,

    우리가 죽음을 이야기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삶 때문입니다. 젊은 시절 친한 친구가 12월 24일 저녁 교통사고로 숨진 적이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에 빈소에 오랜 시간을 앉아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이 친구와 내가 바뀔 수도 있었는데. 내가 이 친구 자리에 누워있고, 이 친구가 나를 문상하고 있을 수도 있었는데. 그러다 생각했습니다. 만일 내가 죽는 날을 알게 된다면 무엇이 달라질까. 만일 내가 삼십 년 후 오늘 죽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나의 오늘이 과연 달라질까? 만일 내가 십 년 후 오늘 죽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아니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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