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한자유주간’에 쏠린 전 세계의 이목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일에 미국 워싱톤 D.C.에서 개막될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에 전 세계 인권단체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를 위한 국제 연대 행사로 매년 미국에서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의 올해 일정은 26일 주일부터 5월 2일까지 로, 북한 인권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휴전이 된지 70년을 맞았지만 평화와 통일은 요원해 보인다. 정전협정 7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도 과거에 비해 줄어들었을 뿐만 아니라 평화를 위한 기도에도 소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북한의 핵개발이 속도를 높이고 있고 미사일 발사체 실험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통일에 대한 외침이 막연하게 느껴지는 것은 당연하다. 인도주의적으로 북한을 지원해온 한국교회로서는 그동안의 지원이 북한의 무기 개발에 일조한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북한을 위한 평화와 통일의 기도를 계속하고 있는 것
주님이 주신 계명은 제 삶에 내비게이션입니다. 주님의 계명은 사람을 두렵게 하려 하지 않고 복된 삶으로 인도하십니다. “주님의 교훈은 완전하여서 사람에게 생기를 북돋우어 주고, 주님의 증거는 참되어서 어리석은 자를 깨우쳐 준다.”(시19:7) 정직한 주님의 교훈에서 마음에 기쁨을 안고 싶습니다. 저의 눈을 밝혀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주도권을 가지고 베푸시는 은혜를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에 응답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와 저의 응답이 늘 제 믿음에서 함께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먼저 저를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고 어둠 속에 있는 제게 빛을 주시니 오늘 제가 이렇게 주님 앞에 서 있습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내 일부 연회가 차별금지법 제정을 지지한다는 등의 이유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 대한 탈퇴 압박 수위를 점점 높여가는 분위기다. 지난 4월에 열린 연회와 실행부회의에서 잇따라 NCCK·WCC 탈퇴 결의를 한 중부연회가 지난 12일에 개최한 ‘WCC·NCCK 대책 세미나’는 이런 기조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인간에게 있어서 종교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최초의 인류로부터 모든 인간에게 있어 가장 큰 문제는 생존의 문제였다. 자연생태계 속에서 또는 관계 속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위협 내지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신들에게 집중하기 시작한다고 키케로(로마 철학자 BC106~43)는 말한다. 또한 종교는 지속적으로 신과 관련되어 있거나 신들에 대한 지식들을 성실히 지켜야 되는…
안락사(安樂死, euthanasia)란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생명을 인위적으로 종결시키는 모든 행위를 의미하는 용어로서, 사망을 위한 방법과 시기를 제한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연명의료중단 등 결정의 이행과 다릅니다. 다시 말해서 안락사란 불치의 중병에 걸린 등의 이유로 치료 및 생명 유지가 무의미하다고 판단되는 생물 또는 사람에 대하여 직·간접적 방법으로 생물을 고통없이 죽음에 이르게 만드는 행위를 합니다. 이 안락사 문제는 베이비 붐 세대의 고령화와 함께 현재 문화에서 증가하는 문제입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우주와 세계의 운행 질서는 물론 국가의 흥망성쇠와 개인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전지전능하시고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따라서 하나님을 믿는 백성은 천지에 충만한 삶과 죄로부터 자유와 승리의 삶을 사는 풍성한 인생들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충만했던 지도자 모세는 마지막 유언에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도록 노래를 만들어 구전으로 전수하여 후세를 가르치게 했다. 신명기 32장은 모세의 마지막 말씀을 노래로 기록한 장이다. 후손에게 오랫동안 잊지 않고 전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젠더주의가 미국에서 급진적으로 창궐하게 된 것은 의료에서 젠더주의가 주도권을 잡았기 때문이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이 포함된 것이 주도권의 강력한 동력이 되었다. 미국은 노예제도라는 오랜 역사적 배경아래 1960년대까지 법적으로 인종을 차별했다. 남북전쟁 이후에도 미국 남부의 주에서는 여전히 흑인을 차별대우하는 관행이 변하지 않았다.
찬란히 빛나는 행복의 순간이 와도 죽음의 그늘 아래 사는 저에게 그 그늘은 여전히 있습니다. 그러나 생명이 있으면 생명이신 주님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세상의 자랑이나 영화와 비교할 수 없는 생명의 환호를 부르게 하옵소서.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이 가장 복된 일입니다.
홍준표 대구시장의 SNS 화법이 연일 말썽이다. 얼마 전 자신의 SNS에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뿌리가 같다”라고 해 온통 기독교계를 들끓게 하더니 이번엔 이슬람 사원 건축을 반대하는 측을 겨냥해 “특정 사이비 기독교 세력들은 대구에서 추방되어야 한다”고 해 논란을 일으켰다.
앞에서 살펴본 것 같이 로잔의 신학과 선교사상은 분명 1961년 휘튼대회, 1966년 베를린대회, 그리고 1970년 프랑크푸르트 선언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1차 대회를 개최할 때 공동의장이었던 빌리 그래함은 로잔대회가 열리는 ‘하나의 분명한 주제’(an Agenda for the Lausanne Congress)를 밝혔는데 에큐메니컬 진영의 선교와 차별화된 ‘복음전도에 세계교회가 연합하고 헌신하도록 함’임을 분명히 했다. 그는 “로잔을 위한 나의 기도는 하나님의 선교에 다시 초점을 맞추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온 세상 사람들에게 가길 원한다”라고 했다(my prayer is that they will re-focus on the mission of God, to reach all peoples with the good news of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