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장로교 총회, 여성·청년 참여 길 열어야

    [사설] 장로교 총회, 여성·청년 참여 길 열어야

    기독일보,

    주요 장교교단 총회가 9월 셋째, 넷째 주에 일제히 개막한다. 합동은 22일부터 닷새간 서울 충현교회에서, 통합은 23일부터 사흘동안 서울 영락교회에서 제110회기 총회를 연다. 또 백석은 한주 이른 15일부터 사흘간 천안 백석대학교회에서, 고신은 23일부터 사흘간 천안 고려신학대학원 강당에서, 기장도 같은 일정으로 강원도 홍천의 소노벨 비발디파크에서 각각 총회를 개최한다.

  • 불교 승려에서 기독인으로 인생역전

    불교 승려에서 기독인으로 인생역전

    기독일보,

    인도차이나반도 남서부에 위치한 캄보디아 선교는 1923년 CMA(Christian and Missionary Alliance) 소속 미국 선교사 부부(Arthur L. Hammond와 그의 아내 Esther Hammond)가 수도 프놈펜에 들어가면서 시작되었다. 한인 선교는 약 30년 전부터 교단들에 의해 선교사가 파송되었다.

  • 손현보 목사 구속에 대하여

    손현보 목사 구속에 대하여

    기독일보,

    2016년, 크리스찬포스트에 실린 한 기사에서 복음주의 지도자 제임스 돕슨(James Dobson)은 도널드 트럼프를 "아기 기독교인(a baby Christian )"으로, 또 "예수님과의 관계를 받아들인 사람으로서 아직 기독교 신앙에서 성숙해 가고 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었다.

  • 한국교회, 성경전래기념주일 지정하여 지키자

    한국교회, 성경전래기념주일 지정하여 지키자

    기독일보,

    한반도 이 땅에는 선교사보다 훨씬 이전에 말씀인 성경이 먼저 전달되어 들어왔다. 당시의 조선은 빗장을 걸어 잠그고 중국(청나라)만 바라는 이른 바 쇄국정책을 펼치고 있었다. 따라서 선교사조차도 들어올 수 없었던 어둡고 캄캄한 우상의 땅, 은둔의 나라였다. 선교사들이 공식적으로 입국할 수 없어 복음을 전하지 못하던 정치적 상황 가운데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의 사건들은 이미 펼쳐지고 있었다.

  • [뇌치유상담/신경신학편(5)] 종교적 모임,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한다(하)

    [뇌치유상담/신경신학편(5)] 종교적 모임,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한다(하)

    선교신문,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 16:3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이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으며, 세계 인구의 80%가 종교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많은 종교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여러 이유가 있지만, 그중에 자기 신비체험의 결과로 인한 것이 대부분이다.

  • 성막의 10가지 호칭

    성막의 10가지 호칭

    기독일보,

    성경에서 성막에는 10가지 호칭이 있다. 다른 명칭 같지만 모두 “성막”을 의미하고 있다. 성의 타락으로 문란해진 세상 속에서 성막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거룩한 삶을 사는 성도가 되자.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레 11:45).

  • 순례자의 노래(9) 복된 가정을 위한 노래

    순례자의 노래(9) 복된 가정을 위한 노래

    기독일보,

    가정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세우신 최초의 공동체였다. 교회와 함께 하나님이 직접 세우신 가정을 20세기 최고의 부흥사였던 빌리 그래함(Billy Graham)은 ‘작은 교회’라고 했다. 나라가 망하고 성전이 무너지고 디아스포라 상태일 때도 여호와 신앙으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한 중심이 가정이었고, 안식일 준수나 유월절 등 절기 만찬이나 예전이 이루어진 곳도 대부분 가정이었다.

  • [사설] 굳이 ‘생활동반자법’을 제정하려는 속셈

    [사설] 굳이 ‘생활동반자법’을 제정하려는 속셈

    기독일보,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지난 8일 비혼 출산과 관련한 제도 개선을 검토하라고 관계 부처에 주문한 것을 놓고 뒷말이 무성하다. 현 가족제도가 비혼 동거 가정이 증가하는 현실을 반영하지 못해 대책 마련 차원 한 말이라지만 ‘생활동반자법’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군불 때기’란 해석이 나온다.

  • 손양원과 손현보

    손양원과 손현보

    기독일보,

    손양원은 순교자다! 손양원은 평생을 한센병 환자들과 함께하며 그들을 위로하였던 참 목사였다. 그리고 일제의 신사참배 반대를 끝까지 외치다가 여수 경찰서에 10개월 구금된 후, 광주 구치소와 광주 형무소에서 1년 6개월 형기를 마치고 1943년 5월 17일에 출옥하였다.

  • 동성혼, 국가와 사회에 유익이 없다

    동성혼, 국가와 사회에 유익이 없다

    기독일보,

    최근 헌법재판소부터 대법원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각 지법에서 헌법의 목적과 취지를 훼손하는 궤변같은 논지를 담은 판결을 하고 있다. 최고의 권위를 유지해야 할 대법관들이 앞뒤가 맞지 않는 논리로 국가의 근간을 이루는 가정이라는 뿌리에 도끼질하고 있다. 법관들의 상식을 벗어난 궤변적 판결과 정치적 판결에 국민의 불안감은 커져만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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