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제4차 로잔대회가 2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회한 가운데, 이날 대회 공식 문서인 ‘서울선언문’이 전격 공개됐다. 선언문은 크게 서문을 시작으로 총 7개 항으로 된 본문, 그리고 결론으로 구성돼 있다. 본문의 7개 항은 △복음: 우리가 살고 전하는 이야기 △성경: 우리가 읽고 순종하는 성경 △교회: 우리가 사랑하고 세우는 하나님 백성 △인간: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고 회복되는 존재 △제자도: 거룩함과 선교에 대한 우리의 소명 △열방의 가족: 우리가 인식하고 그들의 평화를 위해 섬기는 분쟁 중인 민족들 △기술: 우리가 분별하고 관리하는 가속적 혁신이다.
제4차 로잔대회가 2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회한 가운데, 이날 ‘서울선언문’이 전격 공개됐다. 로잔대회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선언문에는 특히 ‘동성 성관계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라는 항목이 별도로 다뤄져 관심을 끈다.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 지도자 리셉션이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소재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국제로잔·한국로잔·정계·교계지도자 약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제4차 로잔대회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교회여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자’라는 주제로 열린다.
‘2024 홀리위크를 위한 목회자 오프닝예배’가 19일 오후 서울 신림동에 위치한 더워십하우스(은정감리교회)에서 개최됐다. 예배에서는 손득중 목사(부천한나래교회)의 챤양인도 후 정현영 목사(의정부좋은나무교회)가 신명기 8장 14~20절 본문, “하나님께서는 과정을 보십니다”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장재형 목사가 설립한 미국 올리벳대학교(Olivet University)의 이사장 진턴 트랜(Ginturn Tran) 박사가 캘리포니아 안자(Anza) 시의 시정 자문위원회(MAC, Anza Municipal Advisory Council) 신임 이사로 만장일치 추대됐다. 트랜 이사장은 지난 9월 18일(현지시각)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 회의에서 시정 자문위원으로 선서함으로써 다섯 명의 MAC 이사 중 한 명으로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아랍문화연구회 앗쌀람이 이슬람과 이슬람 선교 관심자들을 위한 ‘2024 가을 앗쌀람 이슬람 바로알기 정기세미나’를 10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12시 서울 노원구 한국성서대학교 복음관 401호에서 진행한다.
지난번 창세기에 이어서 이번엔 출애굽기를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선교의 역사를 나타내며 진행해 나가시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 출애굽기는 여호와께서 당신의 이름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타내셨는지에 대한 것과 그분의 구속하신 역사에 대해서 말씀해 주고 있다.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여호와 이름의 선포와 구속의 역사’에 대해서인데, 이에 대해 우리는 출애굽 사건을 통해 다음 두 가지 면에서 접근해 보고자 한다. 첫 번째로 출애굽의 역사는 어떤 사건이었나 하는 것이다. 그것은 한 마디로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이 온 천하에 널리 선포된 사건’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출애굽 사건이 이스라엘 백
내전과 지진으로 고통받는 시리아 교회를 위한 긴급 지원과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 간담회가 최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중동지역 평화를 위한 기도회’를 부제로 진행된 이 행사는 한국교회봉사단이 주최하고 KWMA가 주관했으며, 글로벌호프, 프로보노국제협력단, 글로벌위기대응네트워크, 소울러브피플, 한국교회봉사단 회원 16개 교단 후원으로 진행됐다.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 직전, 전 세계 크리스천 리더가 이 시대 한반도의 최대 과제인 한반도 평화와 화해, 치유를 위해 비무장지대(DMZ) 인접 지역을 순례하고, 기도하며, 연대와 협력을 도모하는 사전 행사가 개최된다.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DMZ 인근 및 인천국립대학교 송도캠퍼스 23호 빌딩 대강당과 주변 건물에서는 ‘한반도 평화와 화해: 로잔 대회에 앞서 열리는 컨설테이션’(Peace and Reconciliation in the Korean Peninsula: A Pre-Congress Consultation)이 진행된다. 이 모임에는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되는 제4차 로잔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각국 크리스천 리더 100여 명과 로잔대회 참가자는 아니지만 한국에서 한반도 평화에 관심 있는 크리스천 리더 100여 명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해 DMZ 방문, 저녁 예배 및 기도, 컨설테이션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주최하고 부산 수영로교회 등이 후원하는 포스트 로잔 부산대회(Post-Lausanne Meeting in Busan) 및 코알라(COALA) 2.5 대회가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 직후인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