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미노회에서 필그림교회의 교단 탈퇴 안건이 부결된 이후 필그림교회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필그림교회가 14일(현지시간) 공식입장을 내고 노회 결정 수용 불가입장을 표명하는 한편 상회 기관인 동북대회(Northeastern Synod) 청원 등의 조치를 통해 탈퇴안을 재상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필그림교회는 이번 동부한미노회에서…
미국 뉴저지의 대형교회인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의 PCUSA 탈퇴 건이 지난 6일 교회가 소속된 동부한미노회에서 부결됨에 따라 향후 필그림교회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동안 교단 탈퇴 진행 과정에서 난항을 겪었던 필그림교회는 사태 수습 후 동부한미노회의 지도에 따라 지난 10월 16일 교단 탈퇴를 위한 임시공동의회를 진행, 총 1,186표 중 찬성 1,141표, 반…
리비아에서 기독교가 존재한 것은 신약성서시대 이후부터지만, 7세기와 12세기 사이 이슬람의 등장과 함께 교회는 거의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기독교가 리비아에서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지금은 거의 외국인들만 방문하고 예배를 드리는 교회들을 중심으로 존속해 있다. 리비아의 인구는 630만 명
요즘 청년들은 '미전도종족'으로 불릴 만큼 청년사역은 위축되고 있다. 예전에는 군을 포함한 청년사역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렸지만, 지금은 청년대학부 없는 교회가 적지 않은데다 있어도 10-30명 정도에 불과한 상태이다. 캠퍼스 선교단체들은 더욱 심각하다. 이러한 상황에 맞서 많은 교회들에서 청년층 전도와 부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큰은…
뉴저지에서 가장 큰 한인교회인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가 15일(현지시각) 임시공동의회를 열고 98%의 찬성으로 PCUSA 탈퇴를 결정했다. 이날 임시공동의회에서는 총 유효득표수 1,259표 중 찬성 1,233표 반대 26표가 나왔다. 이는 근래 PCUSA 탈퇴 투표를 한 한인교회들 중 가장 높은 찬성률이다. 필그림교회는 오전 11시 주일예배 후 임시공동의회를 진행, 갈보리채플과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