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한국교회, 북한 동포들에 대한 책임 감당해야”

    “한국교회, 북한 동포들에 대한 책임 감당해야”

    기독일보,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 필그림교회 어디로... 교단탈퇴 결정 직후 노회선 당회해산 결정

    필그림교회 어디로… 교단탈퇴 결정 직후 노회선 당회해산 결정

    크리스천투데이,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가 지난 13일 공동의회를 통해 미국장로교(PCUSA) 탈퇴를 98.1%의 찬성으로 결정한 가운데 다음날인 14일 필그림교회가 소속된 동부한미노회(노회장 이상칠 목사)가 임시노회를 통해 필그림교회에 대한 행정전권위원회를 구성하고 양춘길 목사의 설교권 금지와 필그림교회 당회 해산을 결정했다.

  • “핀란드가 돕는 원조 프로그램, 북한 주민에게 도움 안 돼”

    “핀란드가 돕는 원조 프로그램, 북한 주민에게 도움 안 돼”

    크리스천투데이,

    한국 순교자의 소리가 핀란드 국회에서 북한 실정을 알리고, 북한 주민과 특히 북한 내 지하교인들을 돕기 위한 실제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 회장 폴리 현숙 박사와 CEO 폴리 에릭 목사는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2명의 탈북민 선교사와 핀란드를 방문했다. 탈북민 박혜영 선교사, 김지애 선교사는 한국 순교자의 소리가 매주 토요일 운영하는 탈북민 양육…

  • 美 UMC 한인들, 동성혼 문제에 어떤 선택할까?

    美 UMC 한인들, 동성혼 문제에 어떤 선택할까?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한인총회가 현지시간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함께 연대하여 약속의 땅을 걷는 교회”라는 주제로 LA공항 힐튼호텔과 LA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둘째날(25일)에는 교단의 동성결혼 정책에 관한 주제토론이 진행됐다. 이번 총회 기간 동안 예배와 집회, 성경공부, 웍샵, 소그룹 모임 등 다양한 순서가 있지만 주제토론은 단 한 번, 동성결혼…

  • 앗쌀람, ‘이슬람 바로 알기 세미나’ 오는 4월부터 실시

    앗쌀람, ‘이슬람 바로 알기 세미나’ 오는 4월부터 실시

    크리스천투데이,

    이슬람 바로 알기 세미나와 이슬람 현지 문화 탐방을 통해 중동 무슬림 선교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아랍문화연구회 앗쌀람'이 올해도 세미나와 비전트립을 진행한다. 2017년 이슬람 바로 알기1학기 세미나는 4월 1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12시 한국성서대학교 복음관 401호에서 진행한다. 소윤정 아신대 교수, 장훈태 백석대 교수, 김승호 한국성서대 교수,…

  • “진정한 혁명, '예수 혁명' 바라는 이들 통해 이뤄질 것”

    “진정한 혁명, ‘예수 혁명’ 바라는 이들 통해 이뤄질 것”

    크리스천투데이,

    "30년 전 우리나라의 격동의 시간이 대통령 선거를 치름으로써 끝났을 때, 남북으로 분단되고 동서로 나눠지는 것을 기도로 극복하자며 민족화합기도회가 태동했습니다. 30주년을 맞이한 오늘도 시내 곳곳에서 나뉘어 시위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진정한 혁명은 중심에 '예수 혁명'을 바라고 기도하는 세력을 통해 이뤄질 것입니다." 1일 삼성제일교회에서 열린 …

  • 이재훈 목사, 한국로잔중앙위 신임 의장 추대

    이재훈 목사, 한국로잔중앙위 신임 의장 추대

    크리스천투데이,

    이재훈 목사, 한국로잔중앙위 신임 의장 추대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최근 열린 한국로잔중앙위원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의장으로 추대됐다. 국제로잔운동은 1974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세계복음화를 위한 국제회의’에서 탄생했으며, 지난 2010년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제3차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한 198개국 4,200여명의 교회 지도자가 참여했다. 이후 한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