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감리교신학대학교 내 기도모임들(복음감신, 바울전도단, W.R.M.C, 하나님의 포커서, B.A.S.E)과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4 홀리위크’가 ‘오직 말씀으로 돌아가라’는 주제로 5~8일 저녁 7시 감신대 웨슬리채플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홀리위크는 한국교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영적 지도자들이 주강사로 섬긴다. 5일 다니엘 김 선교사(…
열방빛선교회(대표 최광 목사)가 탈북민들을 대상으로 개설한 ‘G.M.I 탈북민 성경 통독 100독 학교’에서 1기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들은 이제 필리핀 마닐라로 유학을 떠나, ‘영어로 설교를 할 수 있는 북한 선교 일꾼’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열방빛선교회는 7일 오전 황금종교회(담임 최광 목사)에서 ‘G.M.I 탈북민 성경 통독 100독 학교 졸업·입학예배’를 드렸다. 1기는 8명…
열방빛선교회(대표 최광 선교사)에서 탈북민들을 대상으로 개설한 ‘G.M.I 성경통독 100독 학교’에서 오는 2014년 1월 5일까지 2기생을 접수하고 있다. 열방빛선교회는 지난 8월부터 탈북민 20여명과 함께 ‘성경통독 100독 학교’ 1기를 운영하면서 큰 은혜를 체험했다. 참석한 탈북민들은 하루 3시간 기도(매주 화요일 산기도)와 7시간 성경통독을 통해 신앙으로 무장하고, 기본적…
열방빛선교회 대표 최광 선교사(57)가 국내 탈북민들을 대상으로 ‘성경통독 전문학교’를 개설,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성경통독 전문학교는 중국 내 탈북민들의 신앙훈련에 사용된 바 있는 검증된 프로그램이다. 최광 선교사는 중국 사역 당시 성경통독을 통해 많은 탈북민들을 신앙으로 이끌었다. 본지에 소개된 탈북민 사역자들 중 일부도 이 ‘성경통독 전문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