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기독일보,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 ‘놀토’ 시대, 주일학교의 부족함… ‘어와나’로 채우자

    ‘놀토’ 시대, 주일학교의 부족함… ‘어와나’로 채우자

    크리스천투데이,

    교육을 위해 아이를 영어, 피아노, 태권도 학원에 잘 보내지만 신앙교육은 어떻게 해야 할지 뚜렷한 대책이 없는 것이 그리스도인 가정의 현실이다. 교회가 가정과 협력을 통해 아이의 신앙교육과 인성개발과 학습태도를 책임진다면 부모들의 고민은 한층 줄어들 것이다. ▲한국 어와나(AWANA) (왼쪽부터) 남궁곤 선교사, 이종국 대표, 주선영 목사 ⓒ고영웅 기자 어린이 사역…

  • 미국장로교(PCUSA) 동북부대회장에 양춘길 목사

    미국장로교(PCUSA) 동북부대회장에 양춘길 목사

    크리스천투데이,

    양춘길 목사가 16일(현지시각) 미국장로교PCUSA 동북부 대회(Northeast Synod) 대회장에 취임했다. 김득해 목사가 한인으로서 첫 대회장직을 맡은지 10년 만에 한인이 대회장이 됐다. 미국장로교 동북부 대회에는 뉴욕을 포함한 8개 주 22개 노회 1200여개 교회 23만여 성도들이 있다. 대회장 양춘길 목사는 앞으로 1년간 이들을 대표한다. 미국장로교 동북부 대회는 16, 17일 양일간 스…

  • WEA 서울총회 개막… ‘2033년까지 모두에게 복음을’

    WEA 서울총회 개막… ‘2033년까지 모두에게 복음을’

    선교신문,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가 27일 개회식과 함께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했다. 총회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세계 복음주의 단체가 복음 전도와 선교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이번 총회의 주제는 ‘2033년까지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The Gospel for Everyone by 2033)’(엡 2:13~18)로, 모든 사람이 향후 10년 이내에 복음을 듣고 응답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는 비전을 담고 있다. 총회 기간에는 ‘전 세계 교회의 복음 일치’, ‘종교 박해’, ‘다음세대 양육’ 등의 주제를 다루며, 개최지가 한국인 만큼 한반도 정세와 맞닿은 북한 인권 문제 역시 논의 주제로 다룬다. 복음주의 교회의 과제와 미래를 주제로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 발표도 계획돼 있어,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에 근거한 과제 진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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