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코로나 백신 보급으로 각국의 국경 및 지역 봉쇄와 통행 제한 조치가 완화되고 있다. 여전히 부분적인 지역 통제와 이동 제한은 있으나, 성경 배포 사역은 조심스럽게, 그러나 꾸준하게 이뤄지고 있었다. 한국오픈도어는 8월 월간소식지를 통해 말레이시아와 이라크, 시리아에서 진행한 성경 전달 사역을 소개했
미션파트너스가 주관하는 온라인 퍼스펙티브스(PSP) 2021년 가을학기가 오는 9월 개강한다. 총 13주 과정으로, 참가자들이 원하는 시간에 온라인 강의를 듣고 주 1회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원하는 요일에 온라인 조모임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학기는 토요반이 9월 11일, 일요반이 12일, 화요반이 14일 각각 개강한
지난 1일 소천한 고(故) 주대준 장로(여의도순복음교회, 68)의 천국환송예배가 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렸다. 주대준 장로는 1953년에 태어나 청와대 경호실에서 20년간 5개 정부에 걸쳐 근무했고, 명예퇴직 후 카이스트 교수 및 부총장, 선린대 총장, 콘코디아 국제 이사장, CTS인터내셔널 회장, 월드비전 이사, 누가(의료)선교회 회장, 한국기독교직장선
온종일 비가 오락가락 이어진 8월 1일 오전 11시, 서울 중랑구 송곡고등학교 운동장에는 간간이 약한 빗방울만 보이는 가운데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의 22번째 드라이브인 예배가 드려졌다. 이 자리에는 가수 김장훈 씨가 함께해 찬양과 간증, 자신의 곡을 선보이며 코로나 재확산과 무더위에 지친 성도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선사했다. 조희서 목사는 ‘광야 시내산에서’(출 1
주대준 장로(여의도순복음교회, 68)가 오늘 새벽 갑작스럽게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주 장로는 전날인 7월 31일 오후 9시경 서울 마포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에서 대화를 하다 복부 통증으로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이송됐으나 1일 소천했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된다.
성누가회 힐링핸즈 의료봉사 온라인 사전모임에 400여 명 참여 자원봉사자 총 약 1천 명 모집 의료선교회 성누가회가 7월 18일과 25일 약 400명의 대학생들과 함께 의료봉사 사전 모임을 온라인으로 열었다. 성누가회는 초교파 복음주의 기독교의료선교회로서 한국교회연합의 회원 단체이기도 하다. 성누가회에서는 10년 넘게 힐링핸즈라는 의료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는…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가 오는 8월 1일 오전 11시 서울 중랑구 송곡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가수 김장훈 씨를 초청해 찬양과 함께하는 22회 드라이브인 예배를 드린다. 오는 8월 8일까지 수도권 3개 시·도와 일부 비수도권에서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되는 가운데, 서울씨티교회는 1년 반 가까이 이어진 코로나 팬데믹과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성도들을 찬양으로 위로하고,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주일 드라이브인 예배를 이
1912년 남감리회 연회보고에 나타난 구역별 주요 통계 중 매서인 현황을 보면, 춘천 1명, 원산 1명, 개성북 1명, 개성동 1명, 철원 1명, 기타 31명으로, 총계 36명이었다. 1913년도 대영성서공회(BFBS)의 연례보고서를 보면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매서인 중 중국이 380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대한국 182명에 이어 인도 160명으로 나타난다. 성경 판매량 역시 중국에서 2,010,434권, 대한국 311,278권, 인도 310,364권으로, 이는 전 세계가 놀랄만한 ‘백만명구령운동’의 영향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고무적인 현상이었다.
정바울 미얀마 선교사(51·컴미션 미국본부)가 25일 밤 코로나 치료를 받던 중 주님의 부름을 받았다. 정 선교사는 1969년 전북 장수군에서 3남 6녀 중 일곱째로 출생했으며, 1979년 미국으로 이주한 1.5세 출신 선교사다. 16세에 참석한 선교대회에서 선교의 열정을 갖게 됐으나, 10년간 하나님을 떠나
“현 코로나 상황에서는 정부 방역지침에 반대하는 것도 문제가 되고, 정부가 말하는 대로 전면 비대면으로 예배드리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해요. 지금 드리는 비대면 예배의 결과는 5년, 10년 후, 교회에 한 번도 나가지 않은 아이들이 어른이 되면, 그때 나오겠지요. 심각한 일이에요. 그러니 지금 각 교회는 정부 방침도 지키면서 신앙도 유지할 방법을 절박한 심정으로 찾지 않으면 안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