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한국교회, 북한 동포들에 대한 책임 감당해야”

    “한국교회, 북한 동포들에 대한 책임 감당해야”

    기독일보,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 ‘유튜브 3,500만 조회’ 소프라노 최정원 초청 찬양 예배

    ‘유튜브 3,500만 조회’ 소프라노 최정원 초청 찬양 예배

    선교신문,

    풍부하고 깊은 음색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독보적인 음악성, 섬세한 감정표현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소프라노 최정원이 오는 27일 오전 11시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에서 아름다운 찬양 무대로 풍성한 은혜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정원이 부른

  • “제자 양육해 무슬림 선교하고 인도네시아로 역파송하길”

    “제자 양육해 무슬림 선교하고 인도네시아로 역파송하길”

    선교신문,

    현재 국내에는 약 3만6천여 명의 인도네시아 이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안디옥인도네시아선교회는 1995년부터 국내 인도네시아 이주 근로자가 많이 모여 사는 지역에 지부를 세워 복음을 증거하고, 제자훈련 사역과 긍휼 사역, 자국 선교사로 준비시키기 위한 훈련 사역을 해왔다. 신학교에 진학할 경우 학비를 지원하고, 선교회가 파송한 인도네시아 선교사들과 현지로 돌아간 형제들이

  • 윤석준 총장, 한국기독교학술원 제11회 한국기독교학술상 수상

    윤석준 총장, 한국기독교학술원 제11회 한국기독교학술상 수상

    선교신문,

    한국기독교학술원(이사장 이흥순, 원장 이종윤)이 19일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회관 2층에서 제11회 한국기독교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기독교학술원은 학술 활동을 통해 사회와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한 각계각층의 지성과 전문성을 갖춘 기독교 지도자를 개발하여, 2001년부터 기독교학술상을 수여해왔다. 이날 뉴욕주 검찰총장보를

  • “복음서 2권이 80명 넘는 신자 모임으로”

    “복음서 2권이 80명 넘는 신자 모임으로”

    선교신문,

    캐나다 장로교 선교사 영(Rev. L. L. Young) 목사의 보고이다. “매서인들의 활동은 전체적으로 보아 양호하고 일상의 어려움들은 용감하게 인내하고 있다. 외곽 시골 마을에서 어떤 매서인은 현지인들로부터 아주 심한 폭행을 당해 10일간 활동을 못 하기도 했다. 그는 이러한 그의 끈덕진 인내의 보상으로 그 마을에서 점점 신자들이 늘어가고 있는 작은 교회를 보게 되었는데, 그를 박해했던 어떤 이들을 새 신자 가운데서 볼 수 있었기 때문이

  • “故 조동진 목사, 가장 보수적이면서 열린 보수, 한 세대 앞질러가”

    “故 조동진 목사, 가장 보수적이면서 열린 보수, 한 세대 앞질러가”

    선교신문,

    20세기 비서구 세계 선교 운동의 창도자 故 조동진 목사(1924~2020) 평전 출판감사예배가 17일 서울 용산구 후암교회에서 열렸다. 현포 조동진 목사는 1,500명 이상의 아시아 선교사를 길러낸 세계 선교의 선구자이자 큰 스승으로, 1960년부터 서울 후암장로교회에서 예배와 설교, 교육과 행정의 갱신, 전도와 세계 선교의 훈련 및 비전을 심은 전위 목회

  • 매일 우리가 일용할 양식을 구해야 하는 이유

    매일 우리가 일용할 양식을 구해야 하는 이유

    선교신문,

    4. 일용할 양식(Daily Bread)이란 의미는 무엇인가? 우리말 개역 성경에 ‘일용할’이란 말을 헬라어 성경에서는 ‘에피우시스’(επιούσιος)라 기록한다. 이것은 주기도문에만 나타나고 신약 다른 곳에 전혀 나타나지 않는 독특한 낱말이므로 단정적으로 해석하기가 아주 어렵다. 주기도문의 근본정신과 뜻을 혼동하게 하기도 하지만 필자는 두 가지 견해를 소개하고 싶다. 첫째, ‘에피우시

  • 바보의 삶, 사랑의 삶, 개척의 삶, 복음의 삶 살다 간 ‘전킨 선교사’

    바보의 삶, 사랑의 삶, 개척의 삶, 복음의 삶 살다 간 ‘전킨 선교사’

    선교신문,

    호남 선교의 아버지 전킨 선교사(William McCleery Junkin)의 뜨거운 한국 사랑과 복음전도 열정, 그리고 이제껏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일대기와 업적을 정리한 신간 ‘호남 최초 선교사 전킨선교사’가 최근 출판됐다. 전킨 선교사는 미국 남장로교 파송 7인의 선교사 중 한 사람이다. 좋은 환경에서 성장해 명문대학을 졸업한 그는 1891년 언더우드 선교사의 선교보고회에 참석해 조선에 선교사가 필요하다는 이야

  • “소리 내어 성경 읽기, 일반 읽기보다 훨씬 더 많이 읽게 돼”

    “소리 내어 성경 읽기, 일반 읽기보다 훨씬 더 많이 읽게 돼”

    선교신문,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말씀을 주신 것은 낭독하고 그 말씀을 준행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언약서를 가져다가 백성에게 낭독하여 듣게 하니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출 24:7) 모세는 이 율법의 말씀을 7년마다 돌아오는 정기 면제년의 초막절에 모든 이스라엘 앞에서 읽을 것을 권하고 있으며, 이것은 정기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낭독하고 듣는 시간이 있어야 함을 나타내